666이 어떤 의미일까..?

페인니즘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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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펌글입니다..

[성경 참고]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육이니라." (계 13:17 하단 18)

[해설] 666이라는 수는 성령이 요한에게 주신 바 이 비밀은 하나님의 지혜를 가진 사람에게만 나타나게 되었다. 이것이 여러 세기를 통하여 많은 토론이 되어 왔으나 우리는 하나님을 순종하는 종으로서 위로부터 오는 하늘의 지혜를 찾아 연구할 것이다. (약 3:17) 그런데 여기 666이라는 숫자(數子)로 보여주심은 그중 6이라는 수는 하나만 있어도 유대인들이 그것은 불운(不運)의 수, 7은 완전 수, 8은 승리의 수로 여겼다. 만일 어떤 수든지 삼중(三重)하면 그것은 영원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666은 영원한 불운(不運)을 의미하고, 777은 영원한 완전이요, 888은 영원한 승리라고 알았다. 이라하여 666은 "사람의 수"라 하였으나 이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하여 불운의 특별한 사람의 이름이거나 혹은 직분의 이름(職名)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천주교 성경의 본장 18절 밑에 666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주해(註解)가 있으니 6백 6십 6, "그의 이름의 수자적 문자(文字)가 이 수를 조성한다"하였다. 여기 로마 천주교의 최고 권위자의 이름 중 제일 중요한 것으로는 「비카리어스 · 휠리 · 데이」(VICARIUS FILII DEI)이다.
그리하여 이 이름의 글자 중에 나타나는 숫자적(數字的)인 로마자(羅馬字)의 수를 합하면 하나나도 틀림없는 로마 천주교 법왕이 자칭하는 이름의 수 곧 666을 이룬다.
이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라는 것이다. 이 칭호(稱號)는 법왕들도 그렇게 승인하고 그 칭호를 사용하였다. 또 이 법왕의 수에서는 고대 이교(異敎)의 태양신(太陽神)의 수와 동일하다는 것은 의미 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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