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년 정도 넘게 만나던 남자가 있습니다. 전 처음에 맘이 없다가도 만나다 보면 그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렇게 그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믿었죠. 그런데 자꾸만 저는 속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알고보니 다른 여자도 만난적도 있습니다. 저를 그냥 친구들한테도 소개를 잘 안해줍니다. 그럼 전 당연히 섭섭한데 그런걸 또 왜 삐지냐고 하고요. 정말 친한친구 한명만 알고 다른 친구는 정말 오래 있다가 만났습니다. 그것도 여자는 제외됐구요. 한번은 여자들한테 여자친구를 없다고 하는것도 알았죠 그날 용서할수 없는 마음에 크게 화를 냈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말을 했나봐요.;; 흔히 자주 하는 메신저나 싸이월드 같은게 많자나요.. 전 쫌 숨기지 않는 편이라 친구들이며 다 알리는 편인데 그사람은 그렇지 않는 거예요;; 정말 사진 하나도 없고,, 오히려 저보다 친구들을 더 관리하죠;; 친구한테 너네는 커플같지가 않다는 말까지 들었을땐 저도 기분 나뿌죠.. 아직까지 그사람한테는 저의 존재가 별로 느껴지지 않아요. 그사람 마음속에 있다고 하지만 그런 마음속을 항상 알순 없잖아요. 혹..누굴 다시 만날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매번 다투며 지내다가 이젠 서로 포기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느낌이 이상합니다. 숨기는게 확실히 느껴지는게.. 여자라면 누구나 알죠..? 이런 사람..믿음이 정말 점점 없어지고.. 또 아직 우리가 끝난게 아니라면 적어도 다른사람 만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여자 없으면 안되는 사람처럼 이런 행동에 화가 납니다.. 또 그여자에겐 여자친구가 없다고 했을생각에 연락도 안받게 되네요. 우린 커플이란 사실이 정말 하나도 보이지 않게 2년정도를 만났던 겁니다. 사소한 커플사진을 핸드폰 메인에 하는 경우도 잠시 저의 강요로 했을뿐.. 사진 찍은것도 거의 제가 하자고 했구요. 그런 사진 얼마 있지도 않구요. 집에서 그사람과 함께 한것이 모가 있나 했더니 정말 없더군요. 이 사람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절 만난걸까요? 저는 이사람을 만난게 자꾸만 후회 되려고 하네요. 아무리 사랑했다고 하지만.. 사랑을 마음으로만 하는건 전 이해가 안되네요..가끔은 표현해주기도 해야 하지 않나요? 사랑하는 말은 정말 감동인데..행동은 전혀 남인걸요..ㅠ.ㅠ 제 욕심일까요....?
남자 마음.. 대체 무슨뜻이예요?
제가 2년 정도 넘게 만나던 남자가 있습니다.
전 처음에 맘이 없다가도 만나다 보면 그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렇게 그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믿었죠.
그런데 자꾸만 저는 속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알고보니 다른 여자도 만난적도 있습니다.
저를 그냥 친구들한테도 소개를 잘 안해줍니다.
그럼 전 당연히 섭섭한데 그런걸 또 왜 삐지냐고 하고요.
정말 친한친구 한명만 알고 다른 친구는 정말 오래 있다가 만났습니다.
그것도 여자는 제외됐구요. 한번은 여자들한테 여자친구를 없다고 하는것도 알았죠
그날 용서할수 없는 마음에 크게 화를 냈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말을 했나봐요.;;
흔히 자주 하는 메신저나 싸이월드 같은게 많자나요..
전 쫌 숨기지 않는 편이라 친구들이며 다 알리는 편인데
그사람은 그렇지 않는 거예요;;
정말 사진 하나도 없고,, 오히려 저보다 친구들을 더 관리하죠;;
친구한테 너네는 커플같지가 않다는 말까지 들었을땐 저도 기분 나뿌죠..
아직까지 그사람한테는 저의 존재가 별로 느껴지지 않아요.
그사람 마음속에 있다고 하지만 그런 마음속을 항상 알순 없잖아요.
혹..누굴 다시 만날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매번 다투며 지내다가 이젠 서로 포기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느낌이 이상합니다.
숨기는게 확실히 느껴지는게.. 여자라면 누구나 알죠..?
이런 사람..믿음이 정말 점점 없어지고..
또 아직 우리가 끝난게 아니라면 적어도 다른사람 만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여자 없으면 안되는 사람처럼 이런 행동에 화가 납니다..
또 그여자에겐 여자친구가 없다고 했을생각에 연락도 안받게 되네요.
우린 커플이란 사실이 정말 하나도 보이지 않게 2년정도를 만났던 겁니다.
사소한 커플사진을 핸드폰 메인에 하는 경우도 잠시 저의 강요로 했을뿐..
사진 찍은것도 거의 제가 하자고 했구요. 그런 사진 얼마 있지도 않구요.
집에서 그사람과 함께 한것이 모가 있나 했더니 정말 없더군요.
이 사람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절 만난걸까요?
저는 이사람을 만난게 자꾸만 후회 되려고 하네요. 아무리 사랑했다고 하지만..
사랑을 마음으로만 하는건 전 이해가 안되네요..가끔은 표현해주기도 해야 하지 않나요?
사랑하는 말은 정말 감동인데..행동은 전혀 남인걸요..ㅠ.ㅠ
제 욕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