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절, 자연시간에 이제 막 태양계의 운동에 대한 이치를 터득할 때, 누구나 한번쯤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하나있다.
우리 몸 속에도 태양계와 같은 우주가 존재하는가? 라는 의문이다.
우리 몸의 90%는 탄소, 수소, 질소, 산소 등의 원자들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들의 운동성향이 태양계와 매우 흡사하다는 초기 원자운동의 학설을 접할 때, 이러한 의문은 증폭된다.
그러나 진도가 조금만 더 나가면 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곧 깨우치게 된다. 과연 여기서 그쳐야만 하는 걸까?
얼마 전 국내의 한 아마추어 과학자(정윤표)는 충격적인 이론을 발표한 바 있다. 그는 원자의 운동 모델을 태양계가 아닌 은하계와 연관시킴으로써 흥미로운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그는 이 사실을 근거로 티끌 속에도 무한의 우주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가설을 정립했다.
이 놀라운 이론은, 우주인 엘로힘이 라엘에게 전해 준 우주인의 메시지에서 그 근간을 찾을 수 있다.
2. 은하는 원자?
[우주인의 메시지 p293] "이 세포들을 구성하는 모든 분자들, 그 분자들을 구성하는 원자들, 그 원자들을 구성하며 은하계의 중심을 태양처럼 회전하는 소립자들 그리고 그 위에 살고 있을 생물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우주인의 메시지 p211] "~ 당신은 또한 우리들이 무한히 작은 세계 속에도 지성을 갖춘 유기적인 생명체를 발견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확실히 우리들과 같은 수준으로 진보한 우리 자신에 필적할 만한 존재임을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들은 항성이나 행성들도 어떤 거대한 존재의 미립자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인의 메시지 p126] "우리들은 이 거대한 존재의 일부분으로 그 원자에 기생하고 있습니다. 이 원자가 행성이나 항성입니다. 실제로 우리들은 소립자들이 항성이나 행성을 구성하는 무한히 작은 세계 속에도 우리 자신과 똑같은 질문을 하고 있는 지적 생물이 살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인간은 혹성이나 항성이 그 원자가 되는 거대한 존재의 병입니다. 그리고 이 존재도 또 다른 원자의 기생물인 것입니다."
3. 생명의 기본인 원자를 확대하면 진실이 드러난다.
우선, 비밀을 풀기 전에 잠시 생명체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하자!
원자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졌을 뿐인 생명체가 살아서 움직이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IC칩 속에 들어있는 트랜지스터의 배열이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IC칩은 제대로 동작할 수 없다. 생명의 메커니즘도 이 원리와 별반 차이가 없다. 다만, 생명체를 이루는 원자들의 조합이 IC칩보다 훨씬 더 세밀하고 정교할 뿐이다. 이 단순한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생명이 결코 우연히 진화된다거나 탄생되는 게 아님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 지적존재의 과학적인 개입없이는 과학적인 동작을 이끌어 내는 어떤 생명체도 만들어 질 수 없다는 예기다. 진화론은 생명을 이루는 원자들이 저절로 짜 맞춰졌다는 이론이다.
그럼, 이제 생명체의 기본을 이루는 세포 속으로 진입해 보자. 이곳에는 생명의 설계도인 DNA가 들어 있다. 우주인의 메시지에서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이 세포의 내부를 끊임없이 확대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거의 무한정으로 확대해 보자. 그러면 우리는 세포 속에서 하늘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실, 원자는 너무 미세하면서도 고속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그것의 순간 포착된 모습을 관찰 한다는 것은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하늘의 모습은 원자를 확대한 슬로비디오를 보는 것과 같기 때문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즉,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의 운동을 이해하면 곧바로 세포 속의 원자와 분자운동의 메커니즘에도 그대로 적용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4. 발견의 암시?
이 이론은 엄청난 과학적 발견들을 줄줄이 탄생시킬 수 있을 것이다. 기초적인 몇가지만 거론해 보자.
(1) 우주의 팽창설(빅뱅이론)은, 세포의 분열 또는 원자나 분자의 순간 운동 을 잘못 이해한 것이다.
(2) 블랙홀과 퀘이사의 존재 원자핵에서 중성자가 빠져나가려는 터널링이라는 양자론적 현상의 모 습이나 원자끼리의 충돌로 인하여 중성자가 퉁겨질 때의 순간적인 모습 이, 하늘의 은하들에서도 관찰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원자핵에 서 중성자가 빠져나가거나 진동운동을 하는 순간을 슬로비디오로 보면 그것은 곧 블랙홀이 되고, 이곳에 에너지가 밀려들면 퀘이사의 존재쯤 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3) 세포의 에너지 전달체계를 이해하고 집중 연구한다면, 상온 핵융합기술 의 새로운 접근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저 우주 속에서는 수없 이 많은 태양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온열 동물들의 체온을 참고해 보자. 35~45도까지 다양하다. 이 생명체들은 상온 핵융합 기술을 매우 적절히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 그야말로 무공해 에너지원 아닌가?
(4) 하늘의 은하 속에 있는 수천억개의 별들은, 원자 속의 세상이 어떤 모습 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원자가 쪼개지는 수준을 쿼크의 벽으 로 한정시키는 현재의 모든 이론은. 몽땅 재검토 되어야 한다.
5. 티끌 속의 무한우주 이론
자! 그럼, 정윤표씨가 제시한 이론을 간단하게 살펴보기로 하자! 이 이론의 핵심은 이렇다.
1) 거시세계 : 별 - (은하핵) - 은하 - 국부은하단 - 은하단 - 우주 - 부처 2) 미시세계 : 소립자-(원자핵)-원자- 분자 - 형태학적 물질 - 세포 - 사람
이 규칙 속에는 독특한 특징이 발견된다.
즉, 큰 것(거시세계)을 1로 할 때, 작은 것(미시세계)은 10^30승의 일정 비율만큼 작아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몇 가지 기본적인 수치의 크기를 비교해 보자.
첫째, 세포의 반경 : 우주의 반경 = 25미크론 : 1백 50억 광년 = 25x(10의-9승)km : 1.42x(10의23승)km = 1 : 5.68 x (10의 30승) 둘째, 원자의 반경 : 은하의 반경 = 1옹스트롬 : 3만 광년 = 1x(10의-13승)km : 2.84x(10의17승)km = 1 : 2.84 x (10의30승) 셋째, 원자핵의 반경 : 은하핵의 반경 = 1x(10의-13승)cm : 0.33광년 = 1x(10의-18승)km : 3.27x(10의12승)km = 1 : 3.07 x (10의30승)
또한, "시간의 흐름은 공간의 크기에 반비례한다"는 우주관의 실체도 드러난다.
[우주인의 메시지 p211]
"천년이라는 오랜 시간도 태양이 하나의 원자에 지나지 않는 거대한 존재에게는 단 한 걸음을 밟는 시간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시간은 실제로 질량 또는 생명형태의 크기에 반비례합니다."
즉, 큰 것과 작은 것의 진동주기를 비교해 봄으로써 시간의 흐름에 대해서도 동일한 결과 값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분자의 진동주기 : 국부은하군의 진동주기 = (10의-13승)초 : 4.73x(10의17승)초 = 1 : 4.73 x (10의 30승)
6. 마무리하며...
이 흥미로운 접근방법에 대해 이 글을 읽은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될지 궁금하다. 한번쯤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 다른 생각을 가져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지식이 모든 분들께 열린 마음으로 기분 좋게 받아드려지길 진정으로 기대해 본다. 틀을 깨지 않는 한 새로운 것은 탄생하기 어렵다.
필자는 이 이론이 우주가 무에서 갑가지 폭발하여 생겨났다는 주장보다는 훨씬 설득력이 있고 과학적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아마추어 과학자이긴 하지만 정윤표씨의 놀라운 이론이 언젠가 때를 잘 만나 천문, 화학, 생물, 물리학계의 과학자들에 의해 진실로 규명되길 진정으로 기대해 본다.
[펌]티끌 속에서 발견한 우주
글, 그림/전연식
1. 공통된 의문
![[펌]티끌 속에서 발견한 우주](https://kr.img.blog.yahoo.com/ybi/1/8c/bd/flyingufos/folder/2968358/img_2968358_1354131_0?1159430409.jpg)
초등학교 시절, 자연시간에 이제 막 태양계의 운동에 대한 이치를 터득할 때, 누구나 한번쯤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하나있다.
우리 몸 속에도 태양계와 같은 우주가 존재하는가? 라는 의문이다.
우리 몸의 90%는 탄소, 수소, 질소, 산소 등의 원자들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들의 운동성향이 태양계와 매우 흡사하다는 초기 원자운동의 학설을 접할 때, 이러한 의문은 증폭된다.
그러나 진도가 조금만 더 나가면 이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곧 깨우치게 된다. 과연 여기서 그쳐야만 하는 걸까?
얼마 전 국내의 한 아마추어 과학자(정윤표)는 충격적인 이론을 발표한 바 있다. 그는 원자의 운동 모델을 태양계가 아닌 은하계와 연관시킴으로써 흥미로운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그는 이 사실을 근거로 티끌 속에도 무한의 우주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가설을 정립했다.
이 놀라운 이론은, 우주인 엘로힘이 라엘에게 전해 준 우주인의 메시지에서 그 근간을 찾을 수 있다.
2. 은하는 원자?
[우주인의 메시지 p293]
"이 세포들을 구성하는 모든 분자들, 그 분자들을 구성하는 원자들, 그 원자들을 구성하며 은하계의 중심을 태양처럼 회전하는 소립자들 그리고 그 위에 살고 있을 생물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우주인의 메시지 p211]
"~ 당신은 또한 우리들이 무한히 작은 세계 속에도 지성을 갖춘 유기적인 생명체를 발견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확실히 우리들과 같은 수준으로 진보한 우리 자신에 필적할 만한 존재임을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들은 항성이나 행성들도 어떤 거대한 존재의 미립자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주인의 메시지 p126]
"우리들은 이 거대한 존재의 일부분으로 그 원자에 기생하고 있습니다. 이 원자가 행성이나 항성입니다. 실제로 우리들은 소립자들이 항성이나 행성을 구성하는 무한히 작은 세계 속에도 우리 자신과 똑같은 질문을 하고 있는 지적 생물이 살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인간은 혹성이나 항성이 그 원자가 되는 거대한 존재의 병입니다. 그리고 이 존재도 또 다른 원자의 기생물인 것입니다."
3. 생명의 기본인 원자를 확대하면 진실이 드러난다.
우선, 비밀을 풀기 전에 잠시 생명체의 존재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하자!
원자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졌을 뿐인 생명체가 살아서 움직이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IC칩 속에 들어있는 트랜지스터의 배열이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IC칩은 제대로 동작할 수 없다. 생명의 메커니즘도 이 원리와 별반 차이가 없다. 다만, 생명체를 이루는 원자들의 조합이 IC칩보다 훨씬 더 세밀하고 정교할 뿐이다. 이 단순한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생명이 결코 우연히 진화된다거나 탄생되는 게 아님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 지적존재의 과학적인 개입없이는 과학적인 동작을 이끌어 내는 어떤 생명체도 만들어 질 수 없다는 예기다. 진화론은 생명을 이루는 원자들이 저절로 짜 맞춰졌다는 이론이다.
그럼, 이제 생명체의 기본을 이루는 세포 속으로 진입해 보자. 이곳에는 생명의 설계도인 DNA가 들어 있다. 우주인의 메시지에서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이 세포의 내부를 끊임없이 확대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거의 무한정으로 확대해 보자. 그러면 우리는 세포 속에서 하늘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실, 원자는 너무 미세하면서도 고속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그것의 순간 포착된 모습을 관찰 한다는 것은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하늘의 모습은 원자를 확대한 슬로비디오를 보는 것과 같기 때문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즉,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의 운동을 이해하면 곧바로 세포 속의 원자와 분자운동의 메커니즘에도 그대로 적용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4. 발견의 암시?
이 이론은 엄청난 과학적 발견들을 줄줄이 탄생시킬 수 있을 것이다.
기초적인 몇가지만 거론해 보자.
(1) 우주의 팽창설(빅뱅이론)은, 세포의 분열 또는 원자나 분자의 순간 운동
을 잘못 이해한 것이다.
(2) 블랙홀과 퀘이사의 존재
원자핵에서 중성자가 빠져나가려는 터널링이라는 양자론적 현상의 모
습이나 원자끼리의 충돌로 인하여 중성자가 퉁겨질 때의 순간적인 모습
이, 하늘의 은하들에서도 관찰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원자핵에
서 중성자가 빠져나가거나 진동운동을 하는 순간을 슬로비디오로 보면
그것은 곧 블랙홀이 되고, 이곳에 에너지가 밀려들면 퀘이사의 존재쯤
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3) 세포의 에너지 전달체계를 이해하고 집중 연구한다면, 상온 핵융합기술
의 새로운 접근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저 우주 속에서는 수없
이 많은 태양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온열 동물들의 체온을 참고해 보자. 35~45도까지 다양하다.
이 생명체들은 상온 핵융합 기술을 매우 적절히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
그야말로 무공해 에너지원 아닌가?
(4) 하늘의 은하 속에 있는 수천억개의 별들은, 원자 속의 세상이 어떤 모습
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원자가 쪼개지는 수준을 쿼크의 벽으
로 한정시키는 현재의 모든 이론은. 몽땅 재검토 되어야 한다.
5. 티끌 속의 무한우주 이론
자! 그럼, 정윤표씨가 제시한 이론을 간단하게 살펴보기로 하자! 이 이론의 핵심은 이렇다.
1) 거시세계 : 별 - (은하핵) - 은하 - 국부은하단 - 은하단 - 우주 - 부처
2) 미시세계 : 소립자-(원자핵)-원자- 분자 - 형태학적 물질 - 세포 - 사람
이 규칙 속에는 독특한 특징이 발견된다.
즉, 큰 것(거시세계)을 1로 할 때, 작은 것(미시세계)은 10^30승의 일정 비율만큼 작아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몇 가지 기본적인 수치의 크기를 비교해 보자.
첫째, 세포의 반경 : 우주의 반경 = 25미크론 : 1백 50억 광년
= 25x(10의-9승)km : 1.42x(10의23승)km
= 1 : 5.68 x (10의 30승)
둘째, 원자의 반경 : 은하의 반경 = 1옹스트롬 : 3만 광년
= 1x(10의-13승)km : 2.84x(10의17승)km
= 1 : 2.84 x (10의30승)
셋째, 원자핵의 반경 : 은하핵의 반경 = 1x(10의-13승)cm : 0.33광년
= 1x(10의-18승)km : 3.27x(10의12승)km
= 1 : 3.07 x (10의30승)
또한, "시간의 흐름은 공간의 크기에 반비례한다"는 우주관의 실체도 드러난다.
[우주인의 메시지 p211]
"천년이라는 오랜 시간도 태양이 하나의 원자에 지나지 않는 거대한 존재에게는 단 한 걸음을 밟는 시간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시간은 실제로 질량 또는 생명형태의 크기에 반비례합니다."
즉, 큰 것과 작은 것의 진동주기를 비교해 봄으로써 시간의 흐름에 대해서도 동일한 결과 값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분자의 진동주기 : 국부은하군의 진동주기
= (10의-13승)초 : 4.73x(10의17승)초
= 1 : 4.73 x (10의 30승)
6. 마무리하며...
이 흥미로운 접근방법에 대해 이 글을 읽은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될지 궁금하다. 한번쯤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 다른 생각을 가져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이 지식이 모든 분들께 열린 마음으로 기분 좋게 받아드려지길 진정으로 기대해 본다. 틀을 깨지 않는 한 새로운 것은 탄생하기 어렵다.
필자는 이 이론이 우주가 무에서 갑가지 폭발하여 생겨났다는 주장보다는 훨씬 설득력이 있고 과학적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아마추어 과학자이긴 하지만 정윤표씨의 놀라운 이론이 언젠가 때를 잘 만나 천문, 화학, 생물, 물리학계의 과학자들에 의해 진실로 규명되길 진정으로 기대해 본다.
끝으로, 이 위대한 발견을 누군가 규명해주길 염원하면서..
모두들 행복하세여~♡
*관련 참조*
우주인의 메시지1, 2
티끌 속의 무한우주
천지창조 프로젝트
나사 이미지 정보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