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새벽에 현장으로 인부들 데리고 가시기때문에, 어느때는 며칠동안 못뵐때도 있지요. 어제인지, 새벽인지, 화분을 삼실밖에 내 놓으셨나봅니다. 두개는 무쟈게 무거운거라서, 난 건들지도않는데, 작은 난이 있습니다. 그것도 내 놓으셨나봅니다. 아침에 문따고 들어오는데, 화분 큰거 두개 봤습니다. 난은 못봤습니다. 있었는지...... 없었는지........ 점심에 잠깐 외출하고오니, 사장님 들어와계시네요. 일하는데, "난을 밖에 내놨는데, 없어졌네요..." 하십니다. 사실 안좋은일이 있어서 기분이 별로라 대답을 안했습니다. 울 사장 내가 외출해서 들어오면서 "사장님 오셨네요~"했을때 대답도 안해서 약간 기분이 상했고.... 내가 대답을 안하니, 또 말씀하십니다. "화분을 내놓았는데, 없어졌네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누가 집어간거죠..." 울 사장 대답합니다. "주인 의식좀 가지세요!!" 아~ 놔~ 첫월급도 못타서 계획했던것이 수포로 돌아가서 약올라 죽겠는데, 거기에다가 언제 내놨는지도 모르는 난이 없어졌다고 주인의식을 가지라니..... 제길슨~ 도대체 나보고 어찌라는겨? 경찰에 난 없어졌다고 신고해야하나??........... 글게, 동네사람 하루에 수백명이 왔다갔다하는 길목 주택가에 왜 그런걸 내놔?? 가져가는 넘도 참........ 잘먹고 잘살아라!!
어쩌라는겨??........
사장님 새벽에 현장으로 인부들 데리고 가시기때문에, 어느때는
며칠동안 못뵐때도 있지요.
어제인지, 새벽인지, 화분을 삼실밖에 내 놓으셨나봅니다.
두개는 무쟈게 무거운거라서, 난 건들지도않는데, 작은 난이 있습니다.
그것도 내 놓으셨나봅니다.
아침에 문따고 들어오는데, 화분 큰거 두개 봤습니다.
난은 못봤습니다. 있었는지...... 없었는지........
점심에 잠깐 외출하고오니, 사장님 들어와계시네요.
일하는데, "난을 밖에 내놨는데, 없어졌네요..." 하십니다.
사실 안좋은일이 있어서 기분이 별로라 대답을 안했습니다.
울 사장 내가 외출해서 들어오면서 "사장님 오셨네요~"했을때
대답도 안해서 약간 기분이 상했고....
내가 대답을 안하니, 또 말씀하십니다.
"화분을 내놓았는데, 없어졌네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누가 집어간거죠..."
울 사장 대답합니다. "주인 의식좀 가지세요!!"
아~ 놔~
첫월급도 못타서 계획했던것이 수포로 돌아가서 약올라 죽겠는데,
거기에다가 언제 내놨는지도 모르는 난이 없어졌다고 주인의식을
가지라니.....
제길슨~
도대체 나보고 어찌라는겨?
경찰에 난 없어졌다고 신고해야하나??...........
글게, 동네사람 하루에 수백명이 왔다갔다하는 길목 주택가에
왜 그런걸 내놔??
가져가는 넘도 참........
잘먹고 잘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