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어느순간..서로 연락도 안하게되고.. 얼굴도 한달 정도 못보고..이러면서 자연스레 연락을 안하게됬습니다. 서로 직접적으로 "헤어지자 " 가 아닌 그냥..자연스럽게 끈킨거 같습니다.. 아마 서로 권태기였던거 같은데 이겨내질 못한거 같네요 그래서 아직은 애매 합니다.. 싸이도 정리하고 잊으려고 해봐도..지워지지가 않아요. 남치닝 이제 얼마안있으면 군대를 가는데 그것때문이라도 절 다시 못잡는거 같구.. 참고로 남친이 자존심도 쎄고 먼저 말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속으로 답답해 하는 성격.. 남친이 비공개글로 글을 써놨더군요..몰래 남친 싸이 들어가봤거든요.. 뒷모습이 아름다운여자.... 잘해낼꺼라 믿을래... 어짜피 군대라는 커다란 벽앞에서... 그녀를 시험에 들게 하기 싫다... 멋지남자 만날 충분한 능력을 갖춘여자이니까... 잘해낼꺼라 난 정말 믿을래... 난 그를 실망시킬것이다 하지만 그는 커다란꿈을향해 좋은사람을 만나 잘될거라 믿는다 날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것이다 행복을 빌어줄수있다는것만으로 나에게 행복을 줄수도있다는것을 그는 잘알것이다...<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깜짝태그 : [] 이렇게 써놨더군요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 자제가 싫어진게 아니라 그냥 우리의 잦은 싸움과 힘든일이 지쳐서 헤어진거거든요 남친도 그런거 같고 몇번 헤어져봤는데 그때마다 용기가 안난다고 말을해와었는데 그때마다 다시 시작하자고 하면서 시작 했거든요.. 알아요 한번 깨지면 다시 똑같다는거.. 하지만 지금 남친 마음은 군대라는 큰 벽땜에 저를 포기하려고 하는게 보여서 맘이 아파요..주위에서는 정말 너를 좋아하면 붙잡는다고 하지만 남친 성격을 잘 알고 있어 거기에 대해선 화내고 맘 상하고 싶지 않아요.. 지금..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한테 마음이 떠난거죠..?ㅜㅜ
1년 넘게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어느순간..서로 연락도 안하게되고..
얼굴도 한달 정도 못보고..이러면서 자연스레 연락을 안하게됬습니다.
서로 직접적으로 "헤어지자 " 가 아닌 그냥..자연스럽게 끈킨거 같습니다..
아마 서로 권태기였던거 같은데 이겨내질 못한거 같네요
그래서 아직은 애매 합니다..
싸이도 정리하고 잊으려고 해봐도..지워지지가 않아요.
남치닝 이제 얼마안있으면 군대를 가는데 그것때문이라도 절 다시 못잡는거 같구..
참고로 남친이 자존심도 쎄고 먼저 말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속으로 답답해 하는 성격..
남친이 비공개글로 글을 써놨더군요..몰래 남친 싸이 들어가봤거든요..
뒷모습이 아름다운여자....
잘해낼꺼라 믿을래...
어짜피 군대라는 커다란 벽앞에서...
그녀를 시험에 들게 하기 싫다...
멋지남자 만날 충분한 능력을 갖춘여자이니까...
잘해낼꺼라 난 정말 믿을래...
난 그를 실망시킬것이다
하지만 그는 커다란꿈을향해 좋은사람을 만나 잘될거라 믿는다
날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것이다
행복을 빌어줄수있다는것만으로 나에게 행복을 줄수도있다는것을 그는 잘알것이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깜짝태그 : [] 이렇게 써놨더군요하지만 저는 남자친구 자제가 싫어진게 아니라
그냥 우리의 잦은 싸움과 힘든일이 지쳐서 헤어진거거든요
남친도 그런거 같고 몇번 헤어져봤는데 그때마다 용기가 안난다고 말을해와었는데
그때마다 다시 시작하자고 하면서 시작 했거든요..
알아요 한번 깨지면 다시 똑같다는거..
하지만 지금 남친 마음은 군대라는 큰 벽땜에 저를 포기하려고 하는게 보여서
맘이 아파요..주위에서는 정말 너를 좋아하면 붙잡는다고 하지만
남친 성격을 잘 알고 있어 거기에 대해선 화내고 맘 상하고 싶지 않아요..
지금..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