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자취를 합니다.. 밤9시부터 아침 9시까지 일을하기떄문에...너무나도 피곤한걸 잘알고있어요 그래서 남친일끝나고와서 기절하다싶이 자면 제가 가서 빨래두 해노쿠 정리도 해놓구 요리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두 역시나 빨래해노쿠선... 남친이 7시에 깨워달랬는데...너무 피곤해보여서 안꺠우고 혼자 세탁소에서 남친 드라이 해놓건 찾아다 노쿠선 찌개를 대울려구 하는데 영 가스렌지에 불이 안붙고 안켜져서.. 라이타로 해볼려구 했는데..엊그제 그러다가 손을 살짝 데여서.. (남친은모름..) 무서워서..남친을 깨웠더니.. 남친이 왜안돼냐구~ 해보라구~ 그래서 라이타로 했는데두 안대드라~ 그랬더니 이런 딸띨한 기집애야~ 너같은걸 어떻게 델꾸사냐~ 종이에 불을붙여서 키면대잖아 몰랐냐?? 알았음 제가 그렇게 햇죠.. 사람이 아주 단순한것도 생각못할때가 있잖아요.. 그러면..다른남친같음.. 종이에다 가 불붙여서 해보지~ 이러든지..아님...자기가 해주던지.. 이런식 아닙니까? 계속 야~ 니진짜 몰랐냐? 니 진짜 머리나쁘다 ~ 애가 띨띨하냐는둥.. 꼐속 머라구 그럽디다.. 그럼 진작꺠우지 그랬냐는둥.. 세탁소가서 옷찾아오구선 킬려구 보니 안돼더라 그랬더니.. 한심하다는..말투로...계속...그러는데.. 전...너무 서운하고 속상한겁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눈물을 훔치구 있는데 우냐~ 니 울일 더럽게 없다 뭐 그런걸루 우냐~ 이러는겁니다.. 나참... 정말 기분상하고 그런데...또...밥을해놨으니 맥여서 출근시켜야 할꺼같은..그냥..그런맘에.. 밥챙겨주고 먹구 그러는데... 미안하다..담엔 안그럴께 이러면 풀어질일을.. 계속 밥먹음서 못먹게 괴롭히구 짜증나게 하는겁니다 그렇게 께속 실갱이하다가 일도 늦고..ㅡㅡ 핸폰두 모르고 안가지고 일하러가구.. 쫌전에 문자가 왔는데.. 같이 일하는남자애껄루 보냈더군요 나다xx 적당히 푸러라 일찍자라 이게..끝.. 그래서 그래 수고해 이렇게 보내구말았죠.. 왜냐면.. 엊그제...헤어질뻔했거든요.. 서로 넘안맞는다는 이유로..함 생각해보자는거.. 그냥...여차저차 넘어갔는데.. 내가 니 모냐 자꾸 그런식으로하면..질릴까바.. 니 대체 왜그러냐~ 예전에는 정말 다정하구 자상하구 그랬는데.. 요샌..아주 기새등등하니 완전..남잔 하늘 이런 스탈로 계속.. 그리구 넌 나 안좋아하냐 이러면.. 좋아한다 이러구.. 그런데 왜그러냐 그러면... 우리 너무 안맞나보다 이러구.. 제가 하자는데루 하겠다구 그러는거예여 그래서 난 니 좋아해서 헤어지기 싫다 니는 나랑 헤어지면 안힘들꺼같냐 안보구싶겠냐 이러면... 니는 날 반도 모른다.. 난 정말 결혼할 여자아님 사귀지도 않고.. 정말 힘들꺼지만..그래두 잊는다.. 이런식이구.. 너한테 기대구 싶은데 넌 도대체 자기한테 기댈수있게 해주질 못한대요 솔직히 저..지금까지 남자들한테 기대와 밨지 남자들이 하나같이 잘해줬는데 그냥 제가 지겨워서 헤어지곤했었거든요..(자랑아님..--;;) 그러면서..니 대체 왜그러냐 사람을 왜 힘들게하냐는둥.. 처음사귈떄는 그렇게 자상하구 다정하더니.. 이제는 제가 속으로 하고싶은말도 제대루 못하게 됩니다.. 모랄까..자꾸만 제가 작아지는 그런느낌.. 그리구 모라구 하구싶어두..얘또 왜이러나 이런얘기할꺼같구.. 더 좋아하는게 죄인같은 느낌입니다.. 모르겠어여 제가 더좋아한다 느끼니까..잡혀서 그냥 지내는거구요... 그리구 5월말에 교통사고가 나서 합의를 지난주에 겨유했는데.. 차 처음 사는거구..부모님께서 다 사고처리해주셔서.. 혼자 엄첨 스트레스 받았나봐여.. 거의 600정도 깨졌으니.. 그런거 저런거 다 신경안쓰구..그냥..부모님께 미안하지만.. 제가 사는곳으로 그냥 내려와버렸어여.. 걔가 저떄문에 서울서 내려와서 저사는데 근처에서 혼자 자취하는거라.. 그리구 밤알바라 힘든거알구..그런거 다 알아서.. 제가 잘할려구 하거든여..정말 노력많이 햇어요 근데..잘몰랐는데.. 한 일주일사이에 애가 넘 까칠해지는거예여 얘한테 이런면이 있었나.. 이런느낌..얘가 원래 이런스탈인가... 달라도 넘 다른 그런 느낌.. 완전 다른사람이랑 사귀는 기분.. 아직100일 안됐어여...... 원래 4년동안 과친구였다가... 한순간에 남자로 보여서..좋아하게된거라.. 지금도 저 넘넘 좋아해요 그러니까 그냥 헤어지라 이런소리하지마시구여..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남자..대체 어떻게 고쳐야하는지.. 속으로 넘..힘든데..좋아하니까.. 참으려구 하는데... 어떻게 하면..될까요?? 그리구 여친이 짜증내구 모라그러면 얘또 왜이러냐 이런생각부터 들구 지겹구 짜증납니까..? 어떤가요?????
남친이자취를하는데...
남친이 자취를 합니다..
밤9시부터 아침 9시까지 일을하기떄문에...너무나도 피곤한걸 잘알고있어요
그래서 남친일끝나고와서 기절하다싶이 자면
제가 가서 빨래두 해노쿠 정리도 해놓구 요리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두 역시나 빨래해노쿠선... 남친이 7시에 깨워달랬는데...너무 피곤해보여서
안꺠우고 혼자 세탁소에서 남친 드라이 해놓건 찾아다 노쿠선
찌개를 대울려구 하는데 영 가스렌지에 불이 안붙고 안켜져서..
라이타로 해볼려구 했는데..엊그제 그러다가 손을 살짝 데여서.. (남친은모름..)
무서워서..남친을 깨웠더니..
남친이 왜안돼냐구~ 해보라구~
그래서 라이타로 했는데두 안대드라~
그랬더니
이런 딸띨한 기집애야~ 너같은걸 어떻게 델꾸사냐~
종이에 불을붙여서 키면대잖아
몰랐냐??
알았음 제가 그렇게 햇죠..
사람이 아주 단순한것도 생각못할때가 있잖아요..
그러면..다른남친같음.. 종이에다 가 불붙여서 해보지~
이러든지..아님...자기가 해주던지..
이런식 아닙니까?
계속 야~ 니진짜 몰랐냐?
니 진짜 머리나쁘다 ~ 애가 띨띨하냐는둥..
꼐속 머라구 그럽디다..
그럼 진작꺠우지 그랬냐는둥..
세탁소가서 옷찾아오구선 킬려구 보니 안돼더라 그랬더니..
한심하다는..말투로...계속...그러는데..
전...너무 서운하고 속상한겁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눈물을 훔치구 있는데
우냐~ 니 울일 더럽게 없다 뭐 그런걸루 우냐~
이러는겁니다.. 나참...
정말 기분상하고 그런데...또...밥을해놨으니 맥여서 출근시켜야 할꺼같은..그냥..그런맘에..
밥챙겨주고 먹구 그러는데...
미안하다..담엔 안그럴께 이러면 풀어질일을..
계속 밥먹음서 못먹게 괴롭히구 짜증나게 하는겁니다
그렇게 께속 실갱이하다가 일도 늦고..ㅡㅡ
핸폰두 모르고 안가지고 일하러가구..
쫌전에 문자가 왔는데..
같이 일하는남자애껄루 보냈더군요
나다xx 적당히 푸러라 일찍자라
이게..끝..
그래서 그래 수고해
이렇게 보내구말았죠..
왜냐면..
엊그제...헤어질뻔했거든요..
서로 넘안맞는다는 이유로..함 생각해보자는거..
그냥...여차저차 넘어갔는데..
내가 니 모냐 자꾸 그런식으로하면..질릴까바..
니 대체 왜그러냐~
예전에는 정말 다정하구 자상하구 그랬는데..
요샌..아주 기새등등하니 완전..남잔 하늘 이런 스탈로 계속..
그리구 넌 나 안좋아하냐 이러면..
좋아한다 이러구..
그런데 왜그러냐 그러면... 우리 너무 안맞나보다 이러구..
제가 하자는데루 하겠다구 그러는거예여
그래서 난 니 좋아해서 헤어지기 싫다
니는 나랑 헤어지면 안힘들꺼같냐
안보구싶겠냐
이러면... 니는 날 반도 모른다..
난 정말 결혼할 여자아님 사귀지도 않고..
정말 힘들꺼지만..그래두 잊는다..
이런식이구..
너한테 기대구 싶은데 넌 도대체 자기한테 기댈수있게 해주질 못한대요
솔직히 저..지금까지 남자들한테 기대와 밨지 남자들이 하나같이 잘해줬는데
그냥 제가 지겨워서 헤어지곤했었거든요..(자랑아님..--;;)
그러면서..니 대체 왜그러냐 사람을 왜 힘들게하냐는둥..
처음사귈떄는 그렇게 자상하구 다정하더니..
이제는 제가 속으로 하고싶은말도 제대루 못하게 됩니다..
모랄까..자꾸만 제가 작아지는 그런느낌..
그리구 모라구 하구싶어두..얘또 왜이러나 이런얘기할꺼같구..
더 좋아하는게 죄인같은 느낌입니다..
모르겠어여 제가 더좋아한다 느끼니까..잡혀서 그냥 지내는거구요...
그리구 5월말에 교통사고가 나서 합의를 지난주에 겨유했는데..
차 처음 사는거구..부모님께서 다 사고처리해주셔서..
혼자 엄첨 스트레스 받았나봐여..
거의 600정도 깨졌으니..
그런거 저런거 다 신경안쓰구..그냥..부모님께 미안하지만..
제가 사는곳으로 그냥 내려와버렸어여..
걔가 저떄문에 서울서 내려와서 저사는데 근처에서 혼자 자취하는거라..
그리구 밤알바라 힘든거알구..그런거 다 알아서..
제가 잘할려구 하거든여..정말 노력많이 햇어요
근데..잘몰랐는데..
한 일주일사이에 애가 넘 까칠해지는거예여
얘한테 이런면이 있었나..
이런느낌..얘가 원래 이런스탈인가...
달라도 넘 다른 그런 느낌..
완전 다른사람이랑 사귀는 기분..
아직100일 안됐어여......
원래 4년동안 과친구였다가... 한순간에 남자로 보여서..좋아하게된거라..
지금도 저 넘넘 좋아해요
그러니까 그냥 헤어지라 이런소리하지마시구여..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남자..대체 어떻게 고쳐야하는지..
속으로 넘..힘든데..좋아하니까..
참으려구 하는데...
어떻게 하면..될까요??
그리구 여친이 짜증내구 모라그러면 얘또 왜이러냐 이런생각부터 들구 지겹구 짜증납니까..?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