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오빠랑 사이가 안좋아지고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일이 터졌네요.. 이제 3년정도 사궜는데.. 첨에는 사귀기 전엔 정말 잘해줄꺼라고하고.. 내가 남자 못믿는다니깐 자긴 믿어봐라고해놓고... 결혼할꺼라해놓고.. 이젠 떠날준비를 하는거 같아요.. 올해부턴 점점 사이가 그냥 편한 친구처럼.. 되버렸나봐요.. 그러더니.. 5월달부턴 오빠네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이 우리일때문은 아니고 어떤일로 싸우시게 되셨어요.. 그리곤 이젠 양가집안에서 서로 만나지마라고 불을켜고 있구요.. 특히 오빠네 엄마가 더 심해요.. 사귀면서 매일매일 만났는데.. 명절빼곤 매일만났어요.. 하루종일.. 같은 직장이였거든요. 그런데 이번달부턴 놀러가자해도 피곤하다고하고.. 이런저런 이유에다가 저나도 잘안하고 문자도 쌩까고.. 엄마가 저나받지마라해서 못받는다하고.. 계속 핑계만 늘어놓더니.. 제가 못견디겠어서 헤어지자했더니 기다렸다는 식으로 좋다고합니다.. 그래서 너무 믿었던사람인지라.. 정말 결혼할꺼였거든요.. 이번달에 한번 그사람 집앞에 찾아갔습니다.. 찾아갔는데 그냥 보자마자 웃으면서 손잡고 걸어다니고 얘기도 많이하고 했는데 병원에 가야되서.. 오늘은 병원간다고.. 낼다시 나와..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알았다고 집에간다고하니깐.. 잘드러가라고하곤.. 집에갔냐면서 전화까지해줬어요.. 그날밤 내가 문자 보내서 나사랑해 물어보니깐 지금은 말할수가 없데요.. 자기도 모르겠다면서.. 이런게 권태긴지 모르겠어요.. 일주일뒤 그러다가 또 넘힘들어서 그사람집에 찾아갔어요.. 이젠 안나온다네요.. 그냥 집에가라고... 한시간정도 기다리다가.. 그냥집에왔어요.. 그사람이랑 저희집은 버스로 한시간 거리거든요... 그러다가 정말 죽을힘을다해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내가 최선을다해서 잡으면 나중에 헤어져도 더이상 후회할꺼같지 않아서 오늘도 갔다왔습니다... 그러니깐 나오네요.. 나오기전에 문자로 병원가야니깐 30분만 시간낸데요.. 그러다가 나왔는데.. 제가 막울고불고 매달렸는데.. 매달리면서 부모님 싸운건 우리가 잘해결해서 두분 사과하게 하자라고 말도했고.. 제가 빈다고 말도했어요.. 그사람이 이러는거에요.. 기다리라고.. 지금은 돌아가봤자 내 빈몸둥이만 돌아가는거라고.. 나도 그런거 싫으니깐 기다리라고.. 그렇게 기다리고 있으면 내가 미련이 남았으면 언젠가는 니가 궁금해서라도 먼저 연락을하겠지.. 이러는거에요... 이때까지 기다렸는데 멀더 기다리냐고요.. 정말 너무 힘든데.. 그사람이 기다리라고해도 꼭 지금이 아니면 떠날꺼 같은데 ㅜㅜ 그러곤 병원갈시간이라며 저보고 버스타는데 까지 델다주면서 차에서 내리래요.. 제가 겜방에서 기다릴께 끝나고 와.. 이러니깐 대충얼버무리는거에요.. 그러곤 그냥 겜방에서 기다렸죠.. 그니깐 문자오더니 오늘 레이저수술해서 못나갈꺼같아..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냥 조용한데가서 얘기하게나와.. 이러니깐 막무가내로 이러는 제가 싫데요.. 그러더니 오늘은 그냥 집에가라면서 토욜날 내가 너네 집앞으로갈께.. 이러는거에요.. 또 그냥 나 집에 보낼려고 하는말인지.. 그냥 그러곤 집에와버렸어요.. 솔직히 레이저수술하면 당일은 입원해야한다던데 바로집에간다는 그사람.. 거짓말일수도있고..진짤수도있는데.. 어떻게 믿어야하는지.. 또 토욜날정말 올껀지...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이렇게 무작정 기다리는것도 너무힘들고... 이렇게 무작정 기다려야할까요?? 그사람 영영이젠 안올꺼같은데... 우린정말 헤어질수없는사인데 ㅜㅜ 어떻게 이런일이 ㅜㅜ 일어나도 그사람생각이고.. 심지언 꿈까지 그사람꿈꿔요..
온다는 니말 믿어야하니??
한달정도 오빠랑 사이가 안좋아지고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일이 터졌네요..
이제 3년정도 사궜는데..
첨에는 사귀기 전엔 정말 잘해줄꺼라고하고..
내가 남자 못믿는다니깐 자긴 믿어봐라고해놓고...
결혼할꺼라해놓고..
이젠 떠날준비를 하는거 같아요..
올해부턴 점점 사이가 그냥 편한 친구처럼.. 되버렸나봐요..
그러더니.. 5월달부턴
오빠네 부모님과 저희 부모님이 우리일때문은 아니고 어떤일로 싸우시게 되셨어요..
그리곤 이젠 양가집안에서 서로 만나지마라고 불을켜고 있구요..
특히 오빠네 엄마가 더 심해요..
사귀면서 매일매일 만났는데..
명절빼곤 매일만났어요.. 하루종일.. 같은 직장이였거든요.
그런데 이번달부턴 놀러가자해도 피곤하다고하고.. 이런저런 이유에다가
저나도 잘안하고 문자도 쌩까고..
엄마가 저나받지마라해서 못받는다하고..
계속 핑계만 늘어놓더니..
제가 못견디겠어서 헤어지자했더니
기다렸다는 식으로 좋다고합니다..
그래서 너무 믿었던사람인지라.. 정말 결혼할꺼였거든요..
이번달에 한번 그사람 집앞에 찾아갔습니다..
찾아갔는데 그냥 보자마자 웃으면서 손잡고 걸어다니고 얘기도 많이하고 했는데
병원에 가야되서.. 오늘은 병원간다고.. 낼다시 나와..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알았다고 집에간다고하니깐..
잘드러가라고하곤.. 집에갔냐면서 전화까지해줬어요..
그날밤 내가 문자 보내서
나사랑해 물어보니깐
지금은 말할수가 없데요..
자기도 모르겠다면서..
이런게 권태긴지 모르겠어요..
일주일뒤 그러다가 또 넘힘들어서 그사람집에 찾아갔어요..
이젠 안나온다네요..
그냥 집에가라고...
한시간정도 기다리다가.. 그냥집에왔어요..
그사람이랑 저희집은 버스로 한시간 거리거든요...
그러다가 정말 죽을힘을다해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내가 최선을다해서 잡으면 나중에 헤어져도 더이상 후회할꺼같지 않아서
오늘도 갔다왔습니다...
그러니깐 나오네요..
나오기전에 문자로 병원가야니깐 30분만 시간낸데요..
그러다가 나왔는데..
제가 막울고불고 매달렸는데..
매달리면서 부모님 싸운건 우리가 잘해결해서 두분 사과하게 하자라고 말도했고.. 제가 빈다고 말도했어요..
그사람이 이러는거에요..
기다리라고.. 지금은 돌아가봤자 내 빈몸둥이만 돌아가는거라고..
나도 그런거 싫으니깐 기다리라고..
그렇게 기다리고 있으면 내가 미련이 남았으면 언젠가는 니가 궁금해서라도 먼저 연락을하겠지.. 이러는거에요...
이때까지 기다렸는데 멀더 기다리냐고요.. 정말 너무 힘든데..
그사람이 기다리라고해도 꼭 지금이 아니면 떠날꺼 같은데 ㅜㅜ
그러곤 병원갈시간이라며 저보고 버스타는데 까지 델다주면서 차에서 내리래요..
제가 겜방에서 기다릴께 끝나고 와..
이러니깐 대충얼버무리는거에요..
그러곤 그냥 겜방에서 기다렸죠..
그니깐 문자오더니
오늘 레이저수술해서 못나갈꺼같아..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냥 조용한데가서 얘기하게나와.. 이러니깐
막무가내로 이러는 제가 싫데요..
그러더니
오늘은 그냥 집에가라면서 토욜날 내가 너네 집앞으로갈께..
이러는거에요..
또 그냥 나 집에 보낼려고 하는말인지..
그냥 그러곤 집에와버렸어요..
솔직히 레이저수술하면 당일은 입원해야한다던데
바로집에간다는 그사람..
거짓말일수도있고..진짤수도있는데..
어떻게 믿어야하는지..
또 토욜날정말 올껀지...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이렇게 무작정 기다리는것도 너무힘들고...
이렇게 무작정 기다려야할까요??
그사람 영영이젠 안올꺼같은데...
우린정말 헤어질수없는사인데 ㅜㅜ
어떻게 이런일이 ㅜㅜ
일어나도 그사람생각이고.. 심지언 꿈까지 그사람꿈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