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에 재학중인 20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ㅠ 저랑 유일하게 같은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던 친구가있었는데요 지금 친구와 사이가 너무 많이 않좋아져서 이 글 올려봅니다 ㅠ. 저하고 친구는 같은 지역에 살뿐이 아니라 ㅠ 처음 봣는데도 다른 주위사람들이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엿구나. 이런 생각을 가질 정도로 잘 놀았구요. 같이 응원단 활동도 했었어요. 여기까지 말만하구요 ㅠ ---------------------------------------------------------------------------- 이야기의 발단은 어디서 부터 틀어졋는지 모르겠네요. 저하고 P군(친구를 P군이라고할게요)은 학교 초기에는 정말 학교도 매일 같이 다니고 그랬어요. (혹시나 게이 아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계실까봐 그러는데 게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그외에도 같이 잘 노는 다른 친구들도 3명정도 있엇구요. 근데 하나둘씩 c.c가 되면서 서로 노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결국엔 P군과 저만 남았었죠. 근데 저도 C.C가 되면서 어쩌다가 보니 P군과 점점 멀어지기 시작햇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모두 다시 솔로가 되었구요. 다시 저희는 다같이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P군이 좋아하는 여자애가있었는데 P군이 차였습니다. 근데 P군은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라 너무 못잊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P군과 저는 같이 섬도 놀러갔다오기도 했구요. 그렇게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P군이 중,고등학교때 사고를 많이쳐가지고요. 사이버전과가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때 P군은 정말 착한놈입니다. 성격이 살짝 다혈질이라 그런거죠. 그런데 전에 제가 오토바이를 몰고온적이있는데 P군이 오토바이를 타고 갔습니다. 그래서 P군에게 이제 갖고 오라고 했죠, 그런데 갖고 오다가, 잠깐 세워놨었는데, 무면허로 경찰한테 걸리고 만것입니다. ㅠ 오토바이 갖고 데리러 오라고 한 제 잘못이 있는거 같았어요. 그런데 P군은 제 탓을 하지않고 그냥 넘겼습니다. 근데 이번에 법원에서 전과가 올라간다고해서 기분이 좀 않좋은 P군이었습니다. 좋아하던 여자때문에도 그렇기도 하구요. 그래서 지금 휴학 까지 결정한 P군이었어요. 사실상 이번 기말고사끝나는 날이 마지막인 날이었죠. 그래서 오늘 친구1,P군,저 셋은 양복까지 입고왔엇습니다. 그리고는 대학 기말고사를 이번주부터 치루게 되었는데요. 근데 제가 시험때가되면 놀다가도 공부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신경이 날카로워 지구요 ㅠ 그리고 소심한 끼가 있는 스타일이에요 내일이 시험 마지막날인데 어제까진 그냥 그럭저럭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영어 시험을 치루는데.. P군과 저와 여자1, 그리고 공부잘하는 여자아이가 같이 앉아있었는데요. 여기서부터 완벽하게 틀어지고 제 잘못인 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여자애들과 친하다고 생각하는데요(물론 그쪽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P군과 여자1은 공부 잘하는 여자애가 주는 컨닝 페이퍼로 시험을 보기로했는데요.; 처음에 공부잘하는 여자애가 P군한테 컨닝 페이퍼를 넘겼습니다. 전 P군 뒤에 앉아있엇구요 P군 양옆으로 왼쪽은 공부잘하는 여자애, 오른쪽은 여자1이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P군이 컨닝을 한후에 여자1에게 컨닝 페이퍼를 줬습니다. 그리고는 나갔습니다. 그리고 여자1이 컨닝을 한후에 저에게 컨닝 페이퍼를 넘길줄알았습니다. 근데 자기가 나갈때까지 넘기지 않더군요. 당황하고 어이없고 열받은 저는 그냥 제가 생각한 답을 쓰고 나왔습니다. 근데 교수가 지나가면서 F라고 말하고 나가더군요. 그때 완전히 열 받은 거엿습니다. 갑자기 여자1이 너무 원망스러웟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성을 잃어서 ㅠ 그냥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고있는데 사실은 말하지도 않았지만. 여자1에게 "야! 너 XX 컨닝 한거 XX 내가 다 말했다. 나도 컨닝했다고 말했고" 여자1이 어이없어하더군요. 그리고는 5분정도가 흘렀습니다. 그리고 여자1이 이러더군요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그래서 아직 열이받아있던 저는 여자1이 더 원망스러워지더라구요 ㅠ 그래서 욕을 또 한바가지 펐는데요. 옆에 잇던 P군이 갚자기 "그럼 나도 컨닝했다고 말하라고 XX새끼야, X같은 XX 않그래도 기분 X 같은데 XX 아 너 우리바닥에서 돌아다니는 꼴 보면 죽여버린다"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갔습니다. 친구들은 따라가고 여자1은 계속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를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또 욕을 하고 친구를 쫓아갔는데, 쫓아갈 용기가 않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친한 친구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데 생각해보니까 제가 미친짓했더라구요 ㅠ.. 그런데도 P군한테 너무 배신감을 느끼고 그러는겁니다 ㅠㅠ 자초지종을 설명하고있는 중에 여자1FAMILY가 오더니 저에게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이유라도 말해보라고" 이래서 저는 너무 화가나서 "아 그럼 니가 원하는 답 말해줄게" "말 않했어 꺼지라고 XX"또 욕을 한바가지했습니다. 그리고는 P군과 대화를 하려고 친구들에게 P군하고 둘만있게 해달라고했습니다. P군이 만나려고 하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지금 P군혼자 버스정류장에 있으니까 가서 만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P군을 발견한 저는 " 야 P군 할말있다" 라고 하니까 "왜왔냐?"라고 한마디던지고 뒤도 않보고 가더군요. 너무 미치겠고 배신감을 느끼는 겁니다. P군은 뒤도않보고 친구들쪽으로 가고 친구들은 내려오고있엇습니다. P군은 친구들을 만나서 바로 뒤돌아 가고 그중 친한 친구중의 한명이 저한테 "가자"하고 말을 하는데... 제가 원래 남자치고는 잘 울거든요 ㅠ; 근데 가자란 말을 듣는순간에 P군에 대한 배신감, 열받음이 겹치면서 울음이 나는 거였습니다 ㅠㅠ. 그래서 친구에게 "P군은 내얘기를 들으려고 하지않는다" 그러니까 대신 내얘기를 전해줘 부탁이야" 라고말을 하고 사실의 자초지종과 여러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않가더군요 ㅠ ㅠ 저랑 같이 않가면 않간다고 ㅠ 그래서 떨쳐내서 어케든 보내고. 학교로 돌아가 휴학을 신청하려고 했는데 휴학기간이 8월달이더군요.. 그래서 휴학 신청도못하고, 그리고 답답해서 무작정 담배를 피고 생각을했습니다. 근데 너무 P군을 잃기 싫은 겁니다. 근데 이미 멀어져버린거 같아서. '이왕 이렇게 된거 잘 가라고 말이나 해줘야겠다'하고 싶어서 P군에게 전화를 해서 "마지막이니까 내얘기 들어줘라"하고 THANKS YOU, SORRY, BYE"라고 말을 햇습니다 P군 "어그래"하더니 전화를 확끊어버리더라구요. 모 기대도 하지않고있던 터라, 그냥 동네 친구나 만나서 놀고있엇는데 같이 술먹으러 간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P군 많이 취해서 몸도 못가눈다 근데 꼭 집에가야된단다 누구 번호좀 알려달라" 말하더라구요. 근데 그 누구 라는 아이 연락이 않되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연락않되, 어딘데 내가 데리러 갈게" 라고 햇는데 친구가 한사코 말리는 거였습니다. 아마도 P군이 술먹으면서 제얘기를 하면서 더 열받은게 아닐까 예상이 됩니다.ㅠ 원래 술이 않취하는 앤데... 그정도까지 취한걸 보면.. 예상이 됩니다. 이대로 두면 않되는데 하고 누구에게 혹시나하는 심정으로 연락해봤더니. 오늘 요금을 내서 핸드폰이 풀렸다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한 후에 P군과 같이 있는 애 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그리고는 P군 잘 부탁해 라고 말하고 끝을 맺었습니다.ㅠ 저희가 원래 친한애들끼리 담주 월욜날 놀러가기로했는데요 물론 P군과 저도포함 ㅠ 이것도 파토날것 같습니다.ㅠㅠ 저도 제가 많이 잘못한거 알고 다 압니다 ㅠㅠ 그런데 진짜 P군을 잃기 싫습니다 ㅠㅠ 도데체 .............. 어떻게 해야좋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좀 도와주시겠어요..? 어떻게해야될까요.. 부탁드립니다.. 친구와..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에 재학중인 20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ㅠ 저랑 유일하게 같은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던 친구가있었는데요
지금 친구와 사이가 너무 많이 않좋아져서 이 글 올려봅니다 ㅠ.
저하고 친구는 같은 지역에 살뿐이 아니라 ㅠ 처음 봣는데도 다른 주위사람들이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엿구나. 이런 생각을 가질 정도로 잘 놀았구요. 같이 응원단 활동도 했었어요.
여기까지 말만하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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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발단은
어디서 부터 틀어졋는지 모르겠네요. 저하고 P군(친구를 P군이라고할게요)은 학교 초기에는
정말 학교도 매일 같이 다니고 그랬어요.
(혹시나 게이 아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계실까봐 그러는데
게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그외에도 같이 잘 노는 다른 친구들도 3명정도 있엇구요.
근데 하나둘씩 c.c가 되면서 서로 노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결국엔 P군과 저만 남았었죠.
근데 저도 C.C가 되면서 어쩌다가 보니 P군과 점점 멀어지기 시작햇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모두 다시 솔로가 되었구요.
다시 저희는 다같이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P군이 좋아하는 여자애가있었는데
P군이 차였습니다. 근데 P군은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라 너무 못잊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P군과 저는 같이 섬도 놀러갔다오기도 했구요.
그렇게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P군이 중,고등학교때 사고를 많이쳐가지고요. 사이버전과가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때 P군은 정말 착한놈입니다. 성격이 살짝 다혈질이라 그런거죠.
그런데 전에 제가 오토바이를 몰고온적이있는데 P군이 오토바이를 타고 갔습니다.
그래서 P군에게 이제 갖고 오라고 했죠, 그런데 갖고 오다가, 잠깐 세워놨었는데,
무면허로 경찰한테 걸리고 만것입니다. ㅠ 오토바이 갖고 데리러 오라고 한 제 잘못이
있는거 같았어요. 그런데 P군은 제 탓을 하지않고 그냥 넘겼습니다.
근데 이번에 법원에서 전과가 올라간다고해서 기분이 좀 않좋은 P군이었습니다.
좋아하던 여자때문에도 그렇기도 하구요. 그래서 지금 휴학 까지 결정한
P군이었어요. 사실상 이번 기말고사끝나는 날이 마지막인 날이었죠.
그래서 오늘 친구1,P군,저 셋은 양복까지 입고왔엇습니다.
그리고는 대학 기말고사를 이번주부터 치루게 되었는데요.
근데 제가 시험때가되면 놀다가도 공부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신경이 날카로워 지구요 ㅠ 그리고 소심한 끼가 있는 스타일이에요
내일이 시험 마지막날인데 어제까진 그냥 그럭저럭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영어 시험을 치루는데.. P군과 저와 여자1, 그리고 공부잘하는 여자아이가
같이 앉아있었는데요. 여기서부터 완벽하게 틀어지고 제 잘못인 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여자애들과
친하다고 생각하는데요(물론 그쪽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P군과 여자1은
공부 잘하는 여자애가 주는 컨닝 페이퍼로 시험을 보기로했는데요.;
처음에 공부잘하는 여자애가 P군한테 컨닝 페이퍼를 넘겼습니다. 전 P군 뒤에 앉아있엇구요
P군 양옆으로 왼쪽은 공부잘하는 여자애, 오른쪽은 여자1이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P군이 컨닝을 한후에 여자1에게 컨닝 페이퍼를 줬습니다. 그리고는 나갔습니다.
그리고 여자1이 컨닝을 한후에 저에게 컨닝 페이퍼를 넘길줄알았습니다.
근데 자기가 나갈때까지 넘기지 않더군요. 당황하고 어이없고 열받은 저는 그냥
제가 생각한 답을 쓰고 나왔습니다. 근데 교수가 지나가면서 F라고 말하고 나가더군요.
그때 완전히 열 받은 거엿습니다. 갑자기 여자1이 너무 원망스러웟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성을 잃어서 ㅠ 그냥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고있는데
사실은 말하지도 않았지만.
여자1에게 "야! 너 XX 컨닝 한거 XX 내가 다 말했다. 나도 컨닝했다고 말했고"
여자1이 어이없어하더군요. 그리고는 5분정도가 흘렀습니다.
그리고 여자1이 이러더군요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그래서 아직 열이받아있던 저는
여자1이 더 원망스러워지더라구요 ㅠ 그래서 욕을 또 한바가지 펐는데요.
옆에 잇던 P군이 갚자기 "그럼 나도 컨닝했다고 말하라고 XX새끼야, X같은 XX 않그래도 기분
X 같은데 XX 아 너 우리바닥에서 돌아다니는 꼴 보면 죽여버린다"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갔습니다. 친구들은 따라가고 여자1은 계속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를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또 욕을 하고 친구를 쫓아갔는데, 쫓아갈 용기가 않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친한 친구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데 생각해보니까 제가 미친짓했더라구요 ㅠ..
그런데도 P군한테 너무 배신감을 느끼고 그러는겁니다 ㅠㅠ
자초지종을 설명하고있는 중에 여자1FAMILY가 오더니 저에게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이유라도 말해보라고" 이래서 저는 너무 화가나서 "아 그럼 니가 원하는 답 말해줄게"
"말 않했어 꺼지라고 XX"또 욕을 한바가지했습니다. 그리고는 P군과 대화를 하려고
친구들에게 P군하고 둘만있게 해달라고했습니다. P군이 만나려고 하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지금 P군혼자 버스정류장에 있으니까 가서 만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P군을 발견한 저는 " 야 P군 할말있다" 라고 하니까 "왜왔냐?"라고 한마디던지고
뒤도 않보고 가더군요. 너무 미치겠고 배신감을 느끼는 겁니다.
P군은 뒤도않보고 친구들쪽으로 가고 친구들은 내려오고있엇습니다.
P군은 친구들을 만나서 바로 뒤돌아 가고 그중 친한 친구중의 한명이
저한테 "가자"하고 말을 하는데... 제가 원래 남자치고는 잘 울거든요 ㅠ;
근데 가자란 말을 듣는순간에 P군에 대한 배신감, 열받음이 겹치면서
울음이 나는 거였습니다 ㅠㅠ.
그래서 친구에게 "P군은 내얘기를 들으려고 하지않는다" 그러니까 대신
내얘기를 전해줘 부탁이야" 라고말을 하고
사실의 자초지종과 여러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않가더군요 ㅠ ㅠ
저랑 같이 않가면 않간다고 ㅠ 그래서 떨쳐내서 어케든 보내고.
학교로 돌아가 휴학을 신청하려고 했는데 휴학기간이 8월달이더군요..
그래서 휴학 신청도못하고, 그리고 답답해서 무작정 담배를 피고 생각을했습니다.
근데 너무 P군을 잃기 싫은 겁니다. 근데 이미 멀어져버린거 같아서.
'이왕 이렇게 된거 잘 가라고 말이나 해줘야겠다'하고 싶어서
P군에게 전화를 해서 "마지막이니까 내얘기 들어줘라"하고
THANKS YOU, SORRY, BYE"라고 말을 햇습니다
P군 "어그래"하더니 전화를 확끊어버리더라구요.
모 기대도 하지않고있던 터라, 그냥 동네 친구나 만나서 놀고있엇는데
같이 술먹으러 간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P군 많이 취해서 몸도 못가눈다 근데 꼭 집에가야된단다
누구 번호좀 알려달라"
말하더라구요. 근데 그 누구 라는 아이 연락이 않되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연락않되, 어딘데 내가 데리러 갈게" 라고 햇는데
친구가 한사코 말리는 거였습니다. 아마도 P군이 술먹으면서
제얘기를 하면서 더 열받은게 아닐까 예상이 됩니다.ㅠ
원래 술이 않취하는 앤데... 그정도까지 취한걸 보면.. 예상이 됩니다.
이대로 두면 않되는데 하고 누구에게 혹시나하는 심정으로 연락해봤더니.
오늘 요금을 내서 핸드폰이 풀렸다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한 후에 P군과 같이 있는 애 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그리고는 P군 잘 부탁해 라고 말하고 끝을 맺었습니다.ㅠ
저희가 원래 친한애들끼리 담주 월욜날 놀러가기로했는데요 물론 P군과 저도포함 ㅠ
이것도 파토날것 같습니다.ㅠㅠ
저도 제가 많이 잘못한거 알고 다 압니다 ㅠㅠ 그런데 진짜 P군을 잃기 싫습니다 ㅠㅠ
도데체 ..............
어떻게 해야좋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