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대문일 나서, 골목길 끝을 향할 쯤에.. 어떤 꼬마가 대문을 열고나와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그래서 저도 "니가 더 바보 똥깨..울트라 캡숑..네롱네롱~~~"요랬드랬죠... ...그런데....그 광경을 아이들 유치원 유아원 보낼려고 나와있는 여러 아즘마들이 <--요런 표정으로 웃고 있드랬죠... 흥......이사가야 하는건가....휴......
꼬맹이 잊지 않겠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대문일 나서,
골목길 끝을 향할 쯤에..
어떤 꼬마가 대문을 열고나와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그래서 저도 "니가 더 바보 똥깨..울트라 캡숑..네롱네롱~~~"요랬드랬죠...
...그런데....그 광경을 아이들 유치원 유아원 보낼려고 나와있는 여러 아즘마들이
흥......이사가야 하는건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