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아이들이랑 먹을려구 포도 쥬스 1.5L 한병을 구매했어요.. 5잔을 따르고 먹는데... 6살 아들넘... 컥컥... 아빠...뭐 목에 뭐 걸려... 그래서 입을 보니까... 이상한 것이 나오는 거예요.... 종이같기도 하고 실처럼 엉켜있는것 같기도 하고... 뭐...좀 이상한것이 그것도 무지 큰것이... 그래서...당황하고 속상하고... 여튼... 사진 2장을 찍어서 P.T에 적혀 있는 소비사 상담실로 연락할려구 찍어 뒀고요... 그 음료는 먹지말고 다 버리라고 했어요... 근데... 저의 실수.... 그 음료와 이물질을 버리지 말아야 하는데... 사진만 찍어두면 되겠지 했는데... 상담실로 전화해서... 이물질이 나왔다고... 어떻게 조치하냐고 물었더니.. 그 음료와 이물질을 버렸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왜 버렸냐고... 증거가 없음 아무런 조치도 해줄수 없다고... ㅋㅋ 원래 그런것인지... 몇푼 안되는것이라.. 별 상관없고... 그렇지만... 대기업이고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음료라... 늘 사먹었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는 상담원... 고객의 입장에서....조금의 성의있는 답변과 함께... 어쩔수 없다고 죄송하다고 했으면 이렇게 허탈하거나 속상하지는 않겠지... 음료와 이물질을 버린 내가 잘못이니 뭐 할 수없다고 ...... 먹는 것.... 좀더 신경써서 만들고... 실수는 있겠지... 그러나... 그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할 수 있는 그런 회사가 되길 바래요... 한 마디 사과라면 넘어갈 수 있는데... 그 한마디 하기가....그렇게 힘들지...
대기업 소비자 상담실 이래도..되는지...
몇일 전...
아이들이랑 먹을려구 포도 쥬스 1.5L 한병을 구매했어요..
5잔을 따르고 먹는데...
6살 아들넘...
컥컥...
아빠...뭐 목에 뭐 걸려...
그래서 입을 보니까...
이상한 것이 나오는 거예요....
종이같기도 하고 실처럼 엉켜있는것 같기도 하고...
뭐...좀 이상한것이 그것도 무지 큰것이...
그래서...당황하고 속상하고...
여튼...
사진 2장을 찍어서
P.T에 적혀 있는 소비사 상담실로 연락할려구 찍어 뒀고요...
그 음료는 먹지말고 다 버리라고 했어요...
근데...
저의 실수....
그 음료와 이물질을 버리지 말아야 하는데...
사진만 찍어두면 되겠지 했는데...
상담실로 전화해서...
이물질이 나왔다고...
어떻게 조치하냐고 물었더니..
그 음료와 이물질을 버렸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왜 버렸냐고...
증거가 없음 아무런 조치도 해줄수 없다고...
ㅋㅋ
원래 그런것인지...
몇푼 안되는것이라..
별 상관없고...
그렇지만...
대기업이고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음료라...
늘 사먹었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는 상담원...
고객의 입장에서....조금의 성의있는 답변과 함께...
어쩔수 없다고 죄송하다고 했으면
이렇게 허탈하거나 속상하지는 않겠지...
음료와 이물질을 버린 내가 잘못이니
뭐 할 수없다고 ......
먹는 것....
좀더 신경써서 만들고...
실수는 있겠지...
그러나...
그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할 수 있는 그런 회사가 되길 바래요...
한 마디 사과라면 넘어갈 수 있는데...
그 한마디 하기가....그렇게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