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곳은 병원... 동네병원이라 아주 작습니다... 개인병원이져.. 근무조건 아주 최고입니다... 바쁠때는 바쁘지만 한가할때는 아주 한가하고... 병원에 싸이코 같은 원장 많다고 하지만... 저희 원장 그렇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같이 일하는 애입니다...ㅜ 저랑 원래 알던 애였는데...(같은 교회...) 교회 언니 소개로 같이 일하게 되었거든요... 원래 알고지냈던 사람이랑 일하거나 같이 사는거 아니라던데... 그부분에 대해서 좀 걸렸었거든요...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니하고 같이 다녔는데... 중간에 얘 그만 뒀었습니다... 제가 하두 갈궈서... 갈구는 이유!!! 매일 지각입니다... 저희집은 걸어서 다녀도 되는거리기때문에 처음에 늦는거 이해했습니다... 그 아이집은 버스로 30분정도 걸리거든요... 근데 매일늦습니다... 저도 뭐 늦어야 5분정도 늦긴 하지만... 아주 드믄일로... 매일 10분-20분은 그럽니다... 이제는 당연하다는듯이... 그리고 무슨 문제가 생기면 나몰라라 합니다... 자기가 일을해서 잘못한거면은 자기가 수습하거나... 수습하기 어려우면 저나 원장님한테 말을해야하지 않나요?? 근데 멀뚱히 있습니다... 똥씹은 표정으로... 그럼 수습하는건 결국 저입니다...ㅜ 혼자 환자들에게 설명해주고 전화하고 죄송하다하고... 원장님은 제가 안했는데 저한테만 그러고... 휴... 중간에 그만뒀다가 다시왔는데... 왜 다시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원장님이 불러서 왔기는 했는데... 처음에 그렇게 그만둬서 다시온다는거 달갑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그만둔회사 다시 온다는거 쉽지 않잖아요.. 좋게 나간것도 아니고... 그냥 처음부터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그냥 따로 불러서 한마디하고 그랬을텐데... 같은 교회니까 그러기도 쉽지않고... 그냥 교회에서 봤으면 참 성실해 보이고 그런데... 같이 일하고 부딪히다보니 어찌나 깝깝스러운지... 제가 정말 까칠하고 참을성이 없는건가요?? 그럼 제 성격 바꾸겠습니다... 근데 저기저말들... 거짓없습니다... ㅜㅜㅜㅜㅜ
참을인 100개!!!!!!
제가 다니는곳은 병원...
동네병원이라 아주 작습니다... 개인병원이져..
근무조건 아주 최고입니다...
바쁠때는 바쁘지만 한가할때는 아주 한가하고...
병원에 싸이코 같은 원장 많다고 하지만... 저희 원장 그렇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같이 일하는 애입니다...ㅜ
저랑 원래 알던 애였는데...(같은 교회...)
교회 언니 소개로 같이 일하게 되었거든요...
원래 알고지냈던 사람이랑 일하거나 같이 사는거 아니라던데...
그부분에 대해서 좀 걸렸었거든요...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니하고 같이 다녔는데...
중간에 얘 그만 뒀었습니다...
제가 하두 갈궈서... 갈구는 이유!!!
매일 지각입니다...
저희집은 걸어서 다녀도 되는거리기때문에 처음에 늦는거 이해했습니다...
그 아이집은 버스로 30분정도 걸리거든요...
근데 매일늦습니다... 저도 뭐 늦어야 5분정도 늦긴 하지만... 아주 드믄일로...
매일 10분-20분은 그럽니다... 이제는 당연하다는듯이...
그리고 무슨 문제가 생기면 나몰라라 합니다...
자기가 일을해서 잘못한거면은 자기가 수습하거나...
수습하기 어려우면 저나 원장님한테 말을해야하지 않나요??
근데 멀뚱히 있습니다... 똥씹은 표정으로...
그럼 수습하는건 결국 저입니다...ㅜ
혼자 환자들에게 설명해주고 전화하고 죄송하다하고...
원장님은 제가 안했는데 저한테만 그러고...
휴...
중간에 그만뒀다가 다시왔는데...
왜 다시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원장님이 불러서 왔기는 했는데...
처음에 그렇게 그만둬서 다시온다는거 달갑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그만둔회사 다시 온다는거 쉽지 않잖아요..
좋게 나간것도 아니고...
그냥 처음부터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그냥 따로 불러서 한마디하고 그랬을텐데...
같은 교회니까 그러기도 쉽지않고...
그냥 교회에서 봤으면 참 성실해 보이고 그런데...
같이 일하고 부딪히다보니 어찌나 깝깝스러운지...
제가 정말 까칠하고 참을성이 없는건가요??
그럼 제 성격 바꾸겠습니다...
근데 저기저말들... 거짓없습니다...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