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끼가 하늘을 찌른다.=_=

기분이 구려2006.06.23
조회130

아놔...오늘 월급날인데 왜케 사장이 내 기분 못 맞추고 이 ㅈㄹ 일까...

 

울 사장님 똘끼 지대로 발동하셨네요.ㅋㅋㅋ

 

오늘 아침부터 뜬금없이 화내더니.... 급기야 여직원 들 불러놓고 하는 말.

 

여직원들 오피스걸 지양해서 청바지도 입지 말래나.

 

우리는 정말 배꼽  나온거 입은 적 한번도 없는데.... 지가 혼자 수줍은 소년 마냥 부끄러워서

 

우리한테 청바지도 입지 말라는건가요??

 

우리의 다리라인이 민망해서?? =_=

 

사장 이놈아... 니가 사춘기냐 오춘기냐 =_= 양심이라곤 코빼기도 없는 놈 -_-

 

그러면 너도 좀 니 큰 엉덩이 가려지는 치마 입으라구 =_=

 

조낸 짜증나삼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