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덩, 노예청년

이런쓰뎅2006.06.29
조회11,333

다들 동영상 봤습니까?

 

섬으로 팔려와 하루 14시간씩 고된 노동과 폭행에 시달리고, 밥 한 공기와 김치로 끼니를 때우며 물로 허기진 배를 채우는 그 청년. 우리 친척형하고 동갑인데..

 

아 나 진짜..

 



세상에 어떻게 항구에 놀러갔다가 인신매매를 당해 10년 동안 노예처럼 살 수가 있습니까..

임금은 물론 장애수당까지 마을 이장에게 착취당하고..ㅠ 참나.. 어이가 없습니다 진짜..

 

미친 거 아닙니까? 그 이장놈?

 

아.. 우리나라 참.. 어이가 없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