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바다속을 17년 다녔던 다이버였습니다. 바다속에 빠진 납 주변엔 생물이 전혀 살지 못합니다. 물론 낚시뿐만 아니라 어부들이 사용하는 그물, 납.... 말도 못할 정도이죠 원인을 모르니 해결이 안됩니다....??? 아닙니다 관행이니 뭐니 하면서 잘못된 부분을 바꾸려하지 않습니다. 전 서울에서 급식 납품을 가장 많이 하는 선배에게 들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설마가 사람 잡습니다~~~ 무척 힘들다고 하면서 학교 급식을 쓰레기를 먹어야만 하는 현실을요. 영양사, 서무과장, 교무과장, 교감, 교장 관행으로 뒷돈을 주어야 하며 교육청을 통 해서 관광을 시켜줘야 하는데 그 돈이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건강하게 자라야 할 아이들이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유기농, 웰빙 정확한 검증을 안하니 다 헛짓입니다 믿고 먹을게 없습니다. 왜 이렇게 법은 관대한지 걸려봐야 벌금 조금내고 운이 없어서 제수가 없어서 걸렸다고 그러니 한심합니다. 확인과 검증을 철저하게 해야할 공직자, 정치인, 각성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더욱 큰일이 날 겁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 빛이 얼마인줄 아시나요. 계속 관행이라고 이유를 들면서도 진정 써져야 할 곳은 쓰지 못하고 돈낭비, 자원낭비 이어져 자연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자연이 살아야 인간도 더불어 사는 이치를 왜 모르시나요. 지난 6월 10일 강북구 수유2동 소재 고려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꿀꿀이죽' 사건 에 대한 강력한 대응에 나섰다. “국민 혈중 중금속농도 3년마다 조사” 국민들 혈액속의 납(Pb), 수은(Hg), 카드뮴(Cd) 등 3대 유해중금 속의 농도를 측정하는 정부 합동조사가 착수됐다. 또 페광 및 산업단지 지역의 환경성 질환에 대한 불안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이들 지역 주민의 건강영향조사가 실시된다. 곽결호 환경부 장관은 9일 K-TV를 통한 “국민건강 보호에 중점을 둔 환경보건정책 본격 추진”이란 브리빙에서 이같이 밝히고 올해 4월부터 보건 복지부와 함께 2억원의 예산으로 전국 20세 이상 국민 2천여명을 대상으로 혈중, 납, 수은, 카드뮴 등3대 중금속 농도 조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조사는 국민건강여양조사 통합조사구(면접,검진,영양통합조사)200개를 활용,11월까지 이어지며 곽 장관은 향후 3년마다 국민혈중 중금속 농도조사를 실시키로했다고 밝혔다. 폐광지역 건강영향조사는 전국을 강원경기,대구경북,부산경남 ,전남북,충남북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전체 페금속광산 26개소 중 권역별로 4~6개 광산을 대상으로 2~3년에 걸쳐 실시된다. 올해는 대구경북 지역 2개 폐광 주변지역을 조사하는 등 2009년까지 39억원의 사업비로 26개 폐광 주변을 모두 조사하게 된다고 곽 장관은 말했다. 산업단지 지역 조사는 2009년까지 5년간 63억원의 예산을 들여 울산, 시화, 광양, 여수, 반월 등 오염물질 배출량이 높은 산단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매번 억소리 납니다 억창이 무너지고요~~~ 물론 일부일 수 도 있겠죠 하지만 사실이 이렇다면 뿌리를 뽑아야 하지 않을까요....미래의 희망은 아이들이다고 말만할게 아니라요. 납 성분이 검출된 중국산 김치는 몸에 해로울만한 수준이 아니다. 또 국민을 안심시킬려고 우롱하는 이놈들을 합숙을 시켜서 매일 중국산 김치만 먹인다면 과연 먹고 얼마나 살까요. 죽지 않을 만큼 맞아야 깨우칠련지~~~ 원산지 표시 필수입니다. 그동안 많이 먹었다 아이가 꿀꿀이죽 강과 바다에 언제까지 납을 던지겠습니까...??? 세라믹으로 만든 환경친화적인 제품이 있는데 사용을 하지 않으니....??? 로마제국을 멸망시킨 납 (길피란 보고서) S.C. Gilfilan, Poisoning and the Fall of Rome, Journal of Occupational Medicine. 7, 1965 로마 상류층의 급격한 소멸 원인은 납 : 세대교체 마다 1/4씩 감소 은 광산의 부산물로 생산: 3세기 동안 210만 톤(현재와 비슷) 사용처: 수도관, 식기, 용기와 뚜껑, 접시, 체, 화장품, 외용약, 화폐, 도료, 땜납, 가구수 리재료, 책상, 지붕재료, 관, 조각 등 로마시민의 납중독 사례 (병변): 변비, 복통, 빈혈, 혈색의 악화, 입안의 금속 맛, 대변의 흑변, 관절통 등 여성의 납중독으로 불임, 유산, 사산, 높은 출산아 사망률. 어린이의 회복불능 정신장해와 수명이 단축. 결론 : 상류층의 생식능력 쇠퇴 = 상류계층의 쇠멸 = 로마의 멸망으로 이어짐. 1. 먹거리에 대한 심각한 위협: 식물성 플랑크톤의 생물농축계수 납 4,000~7,300,000배 구리 4,000~18,000배 카드뮴 900~5,500배 이렇게 식물성 플랑크톤에 농축된 중금속은 다시 먹이사슬을 거치며 사람이 먹는 횟감 으로 이는 사람의 몸 속에 들어오면 다시 100배쯤 농도가 높아진다. 경남도민일보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 먹는다고 그러는데 자신의 돈이 아니라고 함부로 쓰면서도 자연을 함부로 파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IMF 얼마전 일이지만 아끼고 절약하지는 않고 더욱 보이지 않는 빛은 늘어가고 있는데 나 하나쯤 해도 된다는 그러한 생각은 바꾸었으면 합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어디 학교 1등이 사회 1등이 되겠습니까. 인성을 보시고 모든이에게 평등하게 기회를 줄 수 있는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을 기원합니다. 병들어 봐야 설움을 안다 #자기가 아픔을 당해 보아야 그 고통을 알고 다른 사람의 아픔도 이해할 수 있다#
꿀꿀이죽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전 바다속을 17년 다녔던 다이버였습니다.
바다속에 빠진 납 주변엔 생물이 전혀 살지 못합니다.
물론 낚시뿐만 아니라 어부들이 사용하는 그물, 납....
말도 못할 정도이죠 원인을 모르니 해결이 안됩니다....???
아닙니다 관행이니 뭐니 하면서 잘못된 부분을 바꾸려하지 않습니다.
전 서울에서 급식 납품을 가장 많이 하는 선배에게 들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설마가 사람 잡습니다~~~
무척 힘들다고 하면서 학교 급식을 쓰레기를 먹어야만 하는 현실을요. 영양사,
서무과장, 교무과장, 교감, 교장 관행으로 뒷돈을 주어야 하며 교육청을 통
해서 관광을 시켜줘야 하는데 그 돈이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건강하게 자라야 할 아이들이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유기농, 웰빙 정확한 검증을 안하니 다 헛짓입니다 믿고
먹을게 없습니다.
왜 이렇게 법은 관대한지 걸려봐야 벌금 조금내고 운이 없어서 제수가 없어서
걸렸다고 그러니 한심합니다.
확인과 검증을 철저하게 해야할 공직자, 정치인, 각성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더욱 큰일이 날 겁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 빛이
얼마인줄 아시나요.
계속 관행이라고 이유를 들면서도 진정 써져야 할 곳은 쓰지 못하고
돈낭비, 자원낭비 이어져 자연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자연이 살아야 인간도 더불어 사는 이치를 왜 모르시나요.
지난 6월 10일 강북구 수유2동 소재 고려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꿀꿀이죽' 사건
에 대한 강력한 대응에 나섰다.
“국민 혈중 중금속농도 3년마다 조사”
국민들 혈액속의 납(Pb), 수은(Hg), 카드뮴(Cd) 등 3대 유해중금 속의
농도를 측정하는 정부 합동조사가 착수됐다.
또 페광 및 산업단지 지역의 환경성 질환에 대한 불안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이들 지역 주민의 건강영향조사가 실시된다.
곽결호 환경부 장관은 9일 K-TV를 통한
“국민건강 보호에 중점을 둔 환경보건정책 본격 추진”이란
브리빙에서 이같이 밝히고 올해 4월부터 보건 복지부와 함께
2억원의 예산으로 전국 20세 이상 국민 2천여명을 대상으로
혈중, 납, 수은, 카드뮴 등3대 중금속 농도 조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조사는 국민건강여양조사 통합조사구(면접,검진,영양통합조사)200개를
활용,11월까지 이어지며 곽 장관은 향후 3년마다
국민혈중 중금속 농도조사를 실시키로했다고 밝혔다.
폐광지역 건강영향조사는 전국을 강원경기,대구경북,부산경남
,전남북,충남북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전체 페금속광산 26개소 중
권역별로 4~6개 광산을 대상으로 2~3년에 걸쳐 실시된다.
올해는 대구경북 지역 2개 폐광 주변지역을
조사하는 등 2009년까지 39억원의 사업비로 26개 폐광 주변을
모두 조사하게 된다고 곽 장관은 말했다.
산업단지 지역 조사는 2009년까지 5년간 63억원의 예산을 들여
울산, 시화, 광양, 여수, 반월 등 오염물질 배출량이 높은
산단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매번 억소리 납니다 억창이 무너지고요~~~
물론 일부일 수 도 있겠죠 하지만 사실이 이렇다면 뿌리를 뽑아야
하지 않을까요....미래의 희망은 아이들이다고 말만할게 아니라요.
납 성분이 검출된 중국산 김치는 몸에 해로울만한 수준이 아니다.
또 국민을 안심시킬려고 우롱하는 이놈들을 합숙을 시켜서 매일 중국산 김치만
먹인다면 과연 먹고 얼마나 살까요.
죽지 않을 만큼 맞아야 깨우칠련지~~~
원산지 표시 필수입니다.
그동안 많이 먹었다 아이가 꿀꿀이죽
강과 바다에 언제까지 납을 던지겠습니까...???
세라믹으로 만든 환경친화적인 제품이 있는데 사용을 하지 않으니....???
로마제국을 멸망시킨 납 (길피란 보고서)
S.C. Gilfilan, Poisoning and the Fall of Rome, Journal of Occupational Medicine.
7, 1965
로마 상류층의 급격한 소멸 원인은 납 : 세대교체 마다 1/4씩 감소
은 광산의 부산물로 생산: 3세기 동안 210만 톤(현재와 비슷)
사용처: 수도관, 식기, 용기와 뚜껑, 접시, 체, 화장품, 외용약, 화폐, 도료, 땜납, 가구수
리재료, 책상, 지붕재료, 관, 조각 등
로마시민의 납중독 사례 (병변): 변비, 복통, 빈혈, 혈색의 악화, 입안의 금속 맛, 대변의
흑변, 관절통 등
여성의 납중독으로 불임, 유산, 사산, 높은 출산아 사망률.
어린이의 회복불능 정신장해와 수명이 단축.
결론 : 상류층의 생식능력 쇠퇴 = 상류계층의 쇠멸 = 로마의 멸망으로 이어짐.
1. 먹거리에 대한 심각한 위협: 식물성 플랑크톤의 생물농축계수
납 4,000~7,300,000배
구리 4,000~18,000배
카드뮴 900~5,500배
이렇게 식물성 플랑크톤에 농축된 중금속은 다시 먹이사슬을 거치며 사람이 먹는 횟감
으로 이는 사람의 몸 속에 들어오면 다시 100배쯤 농도가 높아진다. 경남도민일보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 먹는다고 그러는데 자신의 돈이
아니라고 함부로 쓰면서도 자연을 함부로 파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IMF 얼마전 일이지만 아끼고 절약하지는 않고 더욱 보이지
않는 빛은 늘어가고 있는데 나 하나쯤 해도 된다는
그러한 생각은 바꾸었으면 합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어디 학교 1등이 사회 1등이 되겠습니까.
인성을 보시고 모든이에게 평등하게 기회를 줄 수 있는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을 기원합니다.
병들어 봐야 설움을 안다 #자기가 아픔을 당해 보아야 그 고통을 알고 다른 사람의 아픔도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