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ㅋㅋ 제가 올린 글이 톡이 ;; ㅎ 리플 감사합니다 ^.^ 잘 읽었구요 ~ ㅋㅋ 제가 고민하는 건 , 그래두 사장님께서 잘해주시기에 -_ㅜ 글고 자꾸 옮기는 게 좋은 게 아니란 걸 알아서요 ^^ 그리고 전 공부하고 싶은 게 있구요 그걸 할려면 우선 돈이 필요하구요 ~ 무슨 공부건 우선 돈은 좀 있어야하잖아요 ^^ 학원을 다니건 책을 사서 보건 뭘 하건요 ^^ 여튼!! 메일 보내주신분들도 감사하구요 ~ 다들 감사해용 ! ^.^ 그리고 몇 달전부터 고민 고민 고민 제 생각은 이미 나와있는데 그냥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굼했어요 ^^ 왜 그런 말 있잖아요! 너만 힘들거라 생각하지말아라 ㅋㅋ 할튼! 고맙습니다! ^.^ 참 그리고 . 현장에 지도자분이 그러시더군요 커피는 여자가 타야한다 .. 여자를 구한 게 그런 이유도 있다 .. 라구요 ^^; 그 소리에 충격을 ;;; ㅋㅋ 조언을 좀 구하고자 ㅠㅠ 도무지 전 선택을 할 수가 없네요 어떤 방법이 옳은건지 잘하는건지 ;; 생각이 많아서 ㅠㅠ 우선 전 21살에 직장인이구요 작년 8월달에 "O심" 생산직으로 취업을 나갔다가 올해 1월달에 퇴사를 하고 (유독 저만 괴롭히는 두 언니와 허리가 많이 안 좋아져서) 집에 오지말라는 어머님 -_- 때문에 사촌언니집에서 얹혀 살다가 아르바이트를 할려니 경리로 알아보라하시더군요 (언니랑 형부가) 그렇게 좋고 싫은 거 다 재보면서 한달가량 뒤에 지금의 직장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퇴사할적에 받은 돈 집에 반 주고 원룸을 잡을려니 보증금이 턱없이 모자라 언니집에서 2달가량 있다가 일반 월세로 옮겼습니다.(최악인 집 -_ㅜ) 음 .. 전력회사구요 일요일 쉬고 공휴일은 상황 봐가며 쉬고 -_-;; 75만원에 4대보험 ;; 8시30분에 출근 6시에 퇴근입니다 (실제로 한 69,70만원 정도 받구요) 저 경리로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다른 일 하나 더 합니다 바로 "입찰" (공사입찰) 여러분들은 아실라나 모르겠습니다만 무지하게 어렵습니다 완전 초짜 ;; 다른 회사들보면 입찰을 전문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하더이다 -_ㅜ 그 압박 ;; "니가 잘해야 사무실이 먹고 산다" , "잘 좀 해봐라 공부해봐라" , "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무실이 달라진다" 등등 .. 여러 압박감 -_- 사장님 다 거셨습니다. 공사금액에 따라 보너스 ; 1억당 30만원 , (3억짜리 공사 낙찰되면 90만원 보너스로 받는거죠) 3억이상 되면 노트북 사줄께 5억이상 되면 전직원 제주도 놀러가자 등등 .. 쉬울 거 같앗으면 저런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ㅠ 그리고 월급 70만원 받으면 월세니 세금이니 집에 반찬들 등등하면 30만원 깨집니다 집에 돈 보내드려야합니다 폰요금 내야합니다 ㅠㅠ 저 한달 먹고 살 용돈은 있어야죠 ㅠㅠ 돈 모으기 빠듯합니다 그래서 그만둔다는 생각보다는 오후에 알바를 하나 더 할려구 했습니다. 헌데 ;; 퇴근시간이 6시 .. 출근시간은 있고 퇴근시간은 없습니다 -_- 어떤날은 집에 들어가니 새벽 1시더군요. 일주일동안 9시 10시쯤 퇴근한적두 많습니다. 요즘도 그렇구요 그게 무슨 문제냐 하니 야간 수당은 또 안 쳐 주대요 -_-; 당연히 쳐 줄거라 생각했습니다. 과장님이나 저나 .. 그러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늦게 끝나는 날이면 약속있다구 간다하면 한번 정도는 "그래 가라 " 두번 그러면 "무슨 약속이 맨날 있냐" -_- 저 오후시간에 약속 하나두 못 잡습니다 잡아도 상대방이 기다리는 일이 허다합니다. 그리고 공휴일 -_-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 약속 못 잡습니다 .. -_- 출근? 했습니다. 수당? 당연히 안 쳐 주죠 ^.^ 5월5일 .. 6월 6일 ㅋㅋ 토요일 3시까진데 5시쯤 퇴근합니다 .. ㅡㅡ 이젠 퇴근시간이 5시같으네요 ~ 저 이렇게 먹고 살고 돈 모으기 정말 빠듯합니다 근데도 몇몇 사람들은 "그래도 오래할 수 있는데 해라" "알바해서 뭐하나" "경리 있어라" 저도 그러고 싶은데 ㅠ_ㅠ 솔직히 빡셉니다 ; 문서만드는것까지도 ㅡㅡ 현재하구 있는 공사 발주처가 부대 ;; 문서?? 하나의 실수도 용납 못 합니다 완전 자로잰 듯 줄이며 칸이며 반듯 ; 앞 표지마저 약간만 삐뚤어져도 No ! 것두 꼭 퇴근시간에 와선 오늘까지 다 해야한다 ㅡㅡ; 양이 적은것두 아닙니다 -_-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속에서 어찌하시겠습니까 ? ㅠ
월급~어떠세요?? ㅠ
헐 ㅋㅋ 제가 올린 글이 톡이 ;; ㅎ
리플 감사합니다 ^.^ 잘 읽었구요 ~ ㅋㅋ
제가 고민하는 건 , 그래두 사장님께서 잘해주시기에 -_ㅜ
글고 자꾸 옮기는 게 좋은 게 아니란 걸 알아서요 ^^
그리고 전 공부하고 싶은 게 있구요 그걸 할려면 우선
돈이 필요하구요 ~ 무슨 공부건 우선 돈은 좀 있어야하잖아요 ^^
학원을 다니건 책을 사서 보건 뭘 하건요 ^^
여튼!! 메일 보내주신분들도 감사하구요 ~
다들 감사해용 ! ^.^ 그리고 몇 달전부터 고민 고민 고민
제 생각은 이미 나와있는데 그냥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굼했어요 ^^
왜 그런 말 있잖아요! 너만 힘들거라 생각하지말아라 ㅋㅋ
할튼! 고맙습니다! ^.^ 참 그리고 . 현장에 지도자분이 그러시더군요
커피는 여자가 타야한다 .. 여자를 구한 게 그런 이유도 있다 .. 라구요 ^^;
그 소리에 충격을 ;;; ㅋㅋ
조언을 좀 구하고자 ㅠㅠ 도무지 전 선택을 할 수가 없네요
어떤 방법이 옳은건지 잘하는건지 ;; 생각이 많아서 ㅠㅠ
우선 전 21살에 직장인이구요
작년 8월달에 "O심" 생산직으로 취업을 나갔다가
올해 1월달에 퇴사를 하고 (유독 저만 괴롭히는 두 언니와 허리가 많이 안 좋아져서)
집에 오지말라는 어머님 -_- 때문에 사촌언니집에서 얹혀 살다가
아르바이트를 할려니 경리로 알아보라하시더군요 (언니랑 형부가)
그렇게 좋고 싫은 거 다 재보면서 한달가량 뒤에 지금의 직장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퇴사할적에 받은 돈 집에 반 주고 원룸을 잡을려니 보증금이 턱없이
모자라 언니집에서 2달가량 있다가 일반 월세로 옮겼습니다.(최악인 집 -_ㅜ)
음 .. 전력회사구요 일요일 쉬고 공휴일은 상황 봐가며 쉬고 -_-;;
75만원에 4대보험 ;; 8시30분에 출근 6시에 퇴근입니다 (실제로 한 69,70만원 정도 받구요)
저 경리로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다른 일 하나 더 합니다 바로 "입찰" (공사입찰)
여러분들은 아실라나 모르겠습니다만 무지하게 어렵습니다 완전 초짜 ;; 다른 회사들보면
입찰을 전문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하더이다 -_ㅜ 그 압박 ;;
"니가 잘해야 사무실이 먹고 산다" , "잘 좀 해봐라 공부해봐라" , "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무실이 달라진다" 등등 .. 여러 압박감 -_- 사장님 다 거셨습니다. 공사금액에 따라 보너스 ;
1억당 30만원 , (3억짜리 공사 낙찰되면 90만원 보너스로 받는거죠) 3억이상 되면 노트북 사줄께
5억이상 되면 전직원 제주도 놀러가자 등등 .. 쉬울 거 같앗으면 저런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ㅠ
그리고 월급 70만원 받으면 월세니 세금이니 집에 반찬들 등등하면 30만원 깨집니다
집에 돈 보내드려야합니다 폰요금 내야합니다 ㅠㅠ 저 한달 먹고 살 용돈은 있어야죠 ㅠㅠ
돈 모으기 빠듯합니다 그래서 그만둔다는 생각보다는 오후에 알바를 하나 더 할려구 했습니다.
헌데 ;; 퇴근시간이 6시 .. 출근시간은 있고 퇴근시간은 없습니다 -_-
어떤날은 집에 들어가니 새벽 1시더군요. 일주일동안 9시 10시쯤 퇴근한적두 많습니다.
요즘도 그렇구요 그게 무슨 문제냐 하니 야간 수당은 또 안 쳐 주대요 -_-;
당연히 쳐 줄거라 생각했습니다. 과장님이나 저나 .. 그러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늦게 끝나는 날이면 약속있다구 간다하면 한번 정도는 "그래 가라 "
두번 그러면 "무슨 약속이 맨날 있냐" -_- 저 오후시간에 약속 하나두 못 잡습니다
잡아도 상대방이 기다리는 일이 허다합니다. 그리고 공휴일 -_-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
약속 못 잡습니다 .. -_- 출근? 했습니다. 수당? 당연히 안 쳐 주죠 ^.^
5월5일 .. 6월 6일 ㅋㅋ 토요일 3시까진데 5시쯤 퇴근합니다 .. ㅡㅡ 이젠 퇴근시간이
5시같으네요 ~ 저 이렇게 먹고 살고 돈 모으기 정말 빠듯합니다
근데도 몇몇 사람들은 "그래도 오래할 수 있는데 해라" "알바해서 뭐하나"
"경리 있어라" 저도 그러고 싶은데 ㅠ_ㅠ 솔직히 빡셉니다 ; 문서만드는것까지도 ㅡㅡ
현재하구 있는 공사 발주처가 부대 ;; 문서?? 하나의 실수도 용납 못 합니다
완전 자로잰 듯 줄이며 칸이며 반듯 ; 앞 표지마저 약간만 삐뚤어져도 No !
것두 꼭 퇴근시간에 와선 오늘까지 다 해야한다 ㅡㅡ; 양이 적은것두 아닙니다 -_-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속에서 어찌하시겠습니까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