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주되었고 (유럽으로 9일짜리 신혼여행갔다오느라...ㅋㅋ) 워낙 여행을 좋아하고 몇번 해외여행을 갔다와선지 요령도 생겨서 이번 신혼여행에 재미 좀 톡톡히 봤어염^^* 신혼여행가는분들 특히 서울사시는분들 정보하나 알려드릴께염 강남 지하상가에 가믄 요즘 1000원짜리 악세사리점 넘 예쁜게 많거든염 목걸이,귀걸이,팔찌셋트나 가보면 정말 후회안해염 그냥 가게에선 아마도 팔찌하나에 5000원정도 할껄염 난 이걸루 3개씩 포장해서 결혼식날 결혼식에 와준 칭구들 선물줬더니 너무들 좋아하던데염 ^^* 삼천원의 행복으로 남들은 기쁨 두세배... 한 만오천원정도 사서 신혼여행갈때 차고가서 이리저리 바꿔가며 왕창 멋도부리고 (예물이나 비싼거 차고가믄 잊어버리거나 도둑맞으면 아깝고 면세점에서 비싼 명품사서 나중에 차고 나오믄 절대 안걸림) 젤 재미봤다는건 현지 가이드들이 여자라선지 글구 제 패션이나 악세사리에 극찬과 부러워하길래 그냥 차고있던거 주니깐 유럽의 비싼 커피를 팍팍 사주고 무엇보다 면세점에서 비밀리에 쎄일하는 물건들을 많이 알려주고 소개시켜주던데염 ^^* 이태리갔을땐 면세점이 꽤 컸는데 거기서 한국직원 한테 악세사리 선물하니깐 비밀리에 구석진방에 있는 세일품목만 잔득있는방을 혼자만 끌고가더라구염 면세점물건은 30%정도 싼데다가 거기에 50%쎄일 상품들...에트로등 핸드백 5개샀는데도 130정도 들었어염 파리에 가선 가이드가 고맙다고 커피에 과일에 면세점에선 없어지더니 잔뜩 향수샘플에다 샤넬 메니큐어까지 정말이지 부담스러웠어염 ^^* 1000원짜리들인뎅 어케 알았냐믄 전에 언니랑 태국갔을때 안마받는데 현지인이 짜꾸 악세사리 이쁘다고 손짓하길래 싼것이라 풀어줬더니 2시간할꺼 30분 더해주고 아푼데 더 있음 해준다더라구염 역시 여자들은 악세사리에 약하더라구염 여행갈때 가이드가 남자믄 마트에서 참이슬 여행용소주 많이 사가세염 그럼 굿~~~~해외에선 작은 꼬마소주도 한병에 2-3만원하니깐염 당연히 현지가이드들은 사죽못쓰죵 글구 절대 선택관광하지마세염 아푸다고 핑계되고...그돈이믄 핸드백하나 더 산담니다. 물비싼나라엔 1.5L사가지고가서 식당가서 물나오는 1회용병에 남은물 챙겨오고 따라서 호텔냉장고에 넣고 그담날 먹으면 돈 아끼고 땡!!! 유럽가믄 물값만 500ML인데도 3-5천원돈이랍니다 이물만 아껴도 2-3만원은 절약된답니다 글구 신혼허니문으로 하지마세염 바가지에다 차라리 그냥 패키지따라가는게 돈도 절약되고 난 예물을 돈으로 받아서 가서 신랑 비싼 시계도 여기서 250정도인데 130줬다우 면세점가서 사고싶은거 맘껏 입맛데루 고르공 영수증 다 버리시고 시계나 악세사리는 차고 나오믄되공 가방은 속을 다 비우고 쓰는거 대충 쳐넣고 걸리믄 난 원래 옷에 맞춰서 핸드백들기때문에 많이 가지고 다닌다믄 끝~ 여러분도 한번 써먹어보세염 그럼 즐건 하루~~~ 참 또하나 드리는 정보~ 비행기 기내에서는 모든게 꽁짜공 젤 좋은 특급물건들만 쓴답니다 일부러 아프다고 약달래서 여행가서 쓰거나 특히 아시아나나 대한항공타믄 안약도 젤비싼거 꽁짜루 달라믄 준답니다 남자들은 심심타 포커나 화투달라믄 주공 글구 잠안온다고 안대도 달래서 챙기세염 다 가져가도 된답니다 이번 월드컵 독일응원가는 분들께 기내에서 제가 정보알려주었더니 무척 고마워하더라구염 ^^* 아기가 있음 아기이유식(밀봉병에 든거)이나 최고급 우유병도 달래보삼 꽁짜고 아이들있음 장난감도 달래보삼 다 꽁짜로 줍니다 구급약안챙겨가셨다믄 기내에서 꼭 달래삼~
신혼여행가는 분들을 위한 굿아이디어
결혼한지 2주되었고 (유럽으로 9일짜리 신혼여행갔다오느라...ㅋㅋ) 워낙 여행을 좋아하고
몇번 해외여행을 갔다와선지 요령도 생겨서 이번 신혼여행에 재미 좀 톡톡히 봤어염^^*
신혼여행가는분들 특히 서울사시는분들 정보하나 알려드릴께염
강남 지하상가에 가믄 요즘 1000원짜리 악세사리점 넘 예쁜게 많거든염 목걸이,귀걸이,팔찌셋트나
가보면 정말 후회안해염 그냥 가게에선 아마도 팔찌하나에 5000원정도 할껄염
난 이걸루 3개씩 포장해서 결혼식날 결혼식에 와준 칭구들 선물줬더니 너무들 좋아하던데염 ^^*
삼천원의 행복으로 남들은 기쁨 두세배...
한 만오천원정도 사서 신혼여행갈때 차고가서 이리저리 바꿔가며 왕창 멋도부리고 (예물이나 비싼거
차고가믄 잊어버리거나 도둑맞으면 아깝고 면세점에서 비싼 명품사서 나중에 차고 나오믄 절대 안걸림) 젤 재미봤다는건 현지 가이드들이 여자라선지 글구 제 패션이나 악세사리에 극찬과 부러워하길래
그냥 차고있던거 주니깐 유럽의 비싼 커피를 팍팍 사주고 무엇보다 면세점에서 비밀리에 쎄일하는
물건들을 많이 알려주고 소개시켜주던데염 ^^* 이태리갔을땐 면세점이 꽤 컸는데 거기서 한국직원
한테 악세사리 선물하니깐 비밀리에 구석진방에 있는 세일품목만 잔득있는방을 혼자만 끌고가더라구염 면세점물건은 30%정도 싼데다가 거기에 50%쎄일 상품들...에트로등 핸드백 5개샀는데도 130정도
들었어염 파리에 가선 가이드가 고맙다고 커피에 과일에 면세점에선 없어지더니 잔뜩 향수샘플에다
샤넬 메니큐어까지 정말이지 부담스러웠어염 ^^* 1000원짜리들인뎅
어케 알았냐믄 전에 언니랑 태국갔을때 안마받는데 현지인이 짜꾸 악세사리 이쁘다고 손짓하길래
싼것이라 풀어줬더니 2시간할꺼 30분 더해주고 아푼데 더 있음 해준다더라구염 역시 여자들은
악세사리에 약하더라구염 여행갈때 가이드가 남자믄 마트에서 참이슬 여행용소주 많이 사가세염
그럼 굿~~~~해외에선 작은 꼬마소주도 한병에 2-3만원하니깐염 당연히 현지가이드들은 사죽못쓰죵
글구 절대 선택관광하지마세염 아푸다고 핑계되고...그돈이믄 핸드백하나 더 산담니다. 물비싼나라엔
1.5L사가지고가서 식당가서 물나오는 1회용병에 남은물 챙겨오고 따라서 호텔냉장고에 넣고 그담날
먹으면 돈 아끼고 땡!!! 유럽가믄 물값만 500ML인데도 3-5천원돈이랍니다 이물만 아껴도 2-3만원은
절약된답니다 글구 신혼허니문으로 하지마세염 바가지에다 차라리 그냥 패키지따라가는게 돈도
절약되고 난 예물을 돈으로 받아서 가서 신랑 비싼 시계도 여기서 250정도인데 130줬다우
면세점가서 사고싶은거 맘껏 입맛데루 고르공 영수증 다 버리시고 시계나 악세사리는 차고 나오믄되공 가방은 속을 다 비우고 쓰는거 대충 쳐넣고 걸리믄 난 원래 옷에 맞춰서 핸드백들기때문에 많이
가지고 다닌다믄 끝~
여러분도 한번 써먹어보세염
그럼 즐건 하루~~~
참 또하나 드리는 정보~ 비행기 기내에서는 모든게 꽁짜공 젤 좋은 특급물건들만 쓴답니다
일부러 아프다고 약달래서 여행가서 쓰거나 특히 아시아나나 대한항공타믄 안약도 젤비싼거 꽁짜루 달라믄 준답니다 남자들은 심심타 포커나 화투달라믄 주공 글구 잠안온다고 안대도 달래서 챙기세염
다 가져가도 된답니다 이번 월드컵 독일응원가는 분들께 기내에서 제가 정보알려주었더니 무척 고마워하더라구염 ^^* 아기가 있음 아기이유식(밀봉병에 든거)이나 최고급 우유병도 달래보삼 꽁짜고
아이들있음 장난감도 달래보삼 다 꽁짜로 줍니다 구급약안챙겨가셨다믄 기내에서 꼭 달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