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자친구하고 알콩달콩하게 사랑만하면 다될줄알았는데.. 이사람 너무 바빠요...ㅠ_ㅠ 직업은 음악학원원장..12시에 출근해서 8시쯔음 퇴근해서 직장인들 개인교습 하다보면 10시쯤에 끝나고... 주말은 오케스트라 첼리스트라서 매주 토,일 연습하러가서 7시에끝나고.. 도무지 볼시간이 없네요........ 안지는 한달..오늘자로 사귄지는 열흘... 오빠는 28이구요..전 21살.... 오늘 밤에 서울시청 응원하러 가자고하는데 토욜하구 일요일에 연습있어서 같이 가지도 못하구... 내가 왜 이런사람과 만나야 하나...자기 일 바쁜사람이 왜 엄한나를 자기를 좋아하게 만들었는지...ㅠㅠ 그 생각하면 답답해서 맨날 울어요ㅠ
이렇게 지치게 만드는게 연애인가요-_-
그냥 남자친구하고 알콩달콩하게 사랑만하면 다될줄알았는데..
이사람 너무 바빠요...ㅠ_ㅠ
직업은 음악학원원장..12시에 출근해서 8시쯔음 퇴근해서
직장인들 개인교습 하다보면 10시쯤에 끝나고...
주말은 오케스트라 첼리스트라서 매주 토,일 연습하러가서 7시에끝나고..
도무지 볼시간이 없네요........
안지는 한달..오늘자로 사귄지는 열흘...
오빠는 28이구요..전 21살....
오늘 밤에 서울시청 응원하러 가자고하는데
토욜하구 일요일에 연습있어서 같이 가지도 못하구...
내가 왜 이런사람과 만나야 하나...자기 일 바쁜사람이
왜 엄한나를 자기를 좋아하게 만들었는지...ㅠㅠ
그 생각하면 답답해서 맨날 울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