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회사에..여직원이...많아여 ㅠㅠ

질투녀2006.06.23
조회609

전 질투가 참 많은편이에요.....

오빠가 누구 이쁘다고 해도...괜히 열받고...다른여자랑 정하게 얘기하면 더열받고 그래여...

울오빠27...참 잘생겼습니다...전 참고로 24이구...

누가봐도...막 조각같이 생긴얼굴말고....쌍커플없고 덩치있으면서 키크고..스타일있는사람..

세련되면서 이미지가? 현빈?니다...제 주관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다들그러고 멋있다고 하니 더욱더 불안할수밖에없어요....진짜루여...

거기다성격도 좋고 친절해서..

근데 울오빠 회사....우리오빠가 속한부서에는...여자만...7명에....우리오빠 1명  32살남자1명

이렇게 총...9명이죠...7명이 여자....나이가21~24 사이입니다...

근데 그게 은근히 무척 신경쓰이는거 있죠...

제가 질투많고 오빠가 또 한인물해서 그런것도 있고...

회사서 놀러도 많이댕겨가지고 1박2일로 자고오기도 합니다...그럴때마다 돌겠어여

표현도 못하겠고....회식이다 뭐다 짱나 죽겠어요

제가 웬만함 거리를 두고 놀으라고 하는데....

전에 한번 저테 거짓말한것도 있고....서로 핸드폰확인을 하는데

오빠핸드폰에 여직원들이 보낸 문자도 짜증나 죽겠어여

저도 회사선 남직원이랑 잘 지내지만 적당한 선을 그어..거리를두고..지냅니당

회사선 친해도 따로 연락하거나 그러지도 않구요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는것도 좋지만..제가 알아서..그렇게 하게 되더라구요

회사란곳은 ..일터이고 돈을 버는곳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집에 있는시간보다 회사에 있는시간도 많고....

정도들고 할까봐.....

제가 ...하도 신경이쓰여 ㅡㅡ 싸이를 타고타고 여직원들 얼굴좀 봤습니다...

근데 이쁜거 있져 ㅜㅜ 넘 시러....나이들도 파릇하니...

엉엉~~너무신경쓰여....요...제가 좀 이상한건가요??

근데 너무너무 싫은거 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