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된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올해 대학을 들어 가는데. 내가 고3때 그 여자가 중3때 처음 만나..누구에게도 말하지않고 일년을 보냈습니다. 그리구 일년정도후 친구들에게 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친구들이 말리는 말들만 했지만.제가 그 여자를 얼마나 아끼는지 알게 된후론 결혼하면 자기는 뭘해주고 자기는 뭘해준다는..뭐그런 행복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뭐 4년이란 시간을 다 말하기는 부족하고.아니 할말이 너무 많으니 생략 합니다.! 올해 3월에 대학을 갔습니다. 초창기에 대학생활을 하면 서 거짓말을 쪼금씩 하더라구요.. 남자만나구...술먹고..등등.. 뭐 사실대로 예기 했더라면 그냥 넘어 갈수도 있었습니다.. 어쨌꺼나 그런말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듣게 돼었꼬..전 그냥 거짓말 친거없냐고 물었죠.. 아차..그전에 그여자가 핸드펀이 고장났다면 연락이 없었어요..한 12일 동안.. 처음에는 거짓말친걸 알고나서 쪼금 화가나서.(제가 거짓말을 디기디기 싫어 하거든요.) 연락을 할려다가 말았는데..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없길래..오냐..그래나오나? 그런 식으로 안했죠.. 주말에는 왠만하면 맨날 봐왔기때문에..주말이 돼니깐 너무너무 보고 십더라구요..그래서 에이..그냥 나먼져 전화 했죠....전화 했는데..분위기가 여엉 아니더라구요.. 솔직히 남자 만나고 연락 한통 없고...그럼 어떤 남자가 돼던 쪼금은 의심할수 있짜나요.. 그래서 여기서 끝날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 저도 했었어요.. 처음엔 그냥 그런저런 예기하다가....자기가 오늘 어머님이 점을 봤는데..내가 나왔다면서.. 나를 만나지 말라고 했다면서....그러더라구요..그러면서 우리 결혼은 못하겠따 하더라구요.. 흠...전 그 여자가 지금 무슨 일이 있구나...십어서 계속 물었죠...무슨일 있냐고...그러니 계속 없데요.. 4년이나 지내와서 다알고 있는데...무슨일 있을때 목소린데.....그래서 전 남자 만날꺼면 만나봐라!! 그럼 기다려 줄테니깐!!놀고 십으면 놀아라..모른척 할테니깐...혹 헤어지고 십으면 내가 싫다고 해라! 그래야 보내 줄수 있으니깐...등...그런 식으로 말하니깐..울더라구요...아차.십더라구요.. 왜울까왜울까??자기도 그럴 생각 이구나..십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사랑한다구 하구 얼능 재웠어요..끝까지 무슨 말을 할려고 하는것 같았는데...그냥 끈어 버렸어요....그리구..담날에 문자가 왔드라구요.. 우리 그만하자!!!...그래서 제가 그게 무슨 말인데??똑바로 확실하게 말해라.. 그러니깐....싫다고 말하라는 거라??이렇게 답장이 왔어요...아랐죠...헤어 지자는 거구나... 그래서 그냥 아랐따고...운동 해야된다고 문자를 안보냈어요.. 그리구 하루 이틀...지나면 지날수록 제가 완젼 미쳐 버릴꺼 같더라구요... 한달 정도는 맨날 술먹구..울구...일어 나보면 맨날 그여자 사진이랑 그여자가 써준 수첩이랑 노트가 방에 널부러져 있고.....흠..하여튼...계속 그렇게 지내다가 .한 두달 정도 돼니깐 쪼금 괜찬아 지더라구요... 뭐 미친듯이 술도 안먹고...예전처럼 술먹고 꼬장도 안부리고....근데 한번씩 술먹고 기억이 안나서 폰을 보면 그여자 핸드펀 번호가 찍혀 있어요...술먹고 전화 건거 겠죠..내 문자나 전화는 계속 안받는 상황이였어요..ㅋㅋㅋ헤어진뒤엔 헨드펀 번호도 바꿔서..이제 목소리조차도 못듣구..ㅋㅋ헤어지기전에 들은 목소리가 마지막이였죠.. 진짜 많이 보고십은데..보러 가지도 못하겠어요.. 지나면 지날수록 내가 너무 잘못 했구나...조금만 더 잘해줄껄..... 4년이란 세월동안 암것도 해준거 없이...바보 같이 이렇게 보내는구나... 다시 돌아 올까?? 한번은 생각 해주겠찌?등등...많은 생각 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찾아가서 다 죽여 버리고 십었죠...근데 내가 너무 못나구...내가 너무 못해죠서.. 진짜 차마 그렇게 한다는게..내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였어요... 아직도 너무너무 생각나고 보고십고...한번씩 생각 하면 피식피식 웃고... ㅋㅋㅋ 진짜 웃긴건 우리 집에 자주 시켜 먹는 짜짱면 집이 있는데..그 배달하는 아저씨가..한 두번 나 혼자 시켜먹으니깐 "요즘은 섹시는 놀러 안오나보네/" 이러드라구요..ㅋㅋ졸라 슬펏어요..ㅋㅋ 진짜 너무너무 많이!!ㅋㅋ 이제는 힘들어도 막 웃어요...쪼금만 인상쓰고 있어도 친구들이 아직도 못잊었냐..그러거든요.. 이제 너무 지겨워요...이러기 정말 정말 싫은데...왜 이러는건지.. 이제 저는 어떻게 될까요??
4년차에 여친에게 차인 난 어떻게 될까요?
4년된 여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올해 대학을 들어 가는데.
내가 고3때 그 여자가 중3때 처음 만나..누구에게도 말하지않고
일년을 보냈습니다.
그리구 일년정도후 친구들에게 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친구들이 말리는 말들만 했지만.제가 그 여자를 얼마나 아끼는지 알게 된후론
결혼하면 자기는 뭘해주고 자기는 뭘해준다는..뭐그런 행복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뭐 4년이란 시간을 다 말하기는 부족하고.아니 할말이 너무 많으니 생략 합니다.!
올해 3월에 대학을 갔습니다.
초창기에 대학생활을 하면 서 거짓말을 쪼금씩 하더라구요..
남자만나구...술먹고..등등..
뭐 사실대로 예기 했더라면 그냥 넘어 갈수도 있었습니다..
어쨌꺼나 그런말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듣게 돼었꼬..전 그냥 거짓말 친거없냐고 물었죠..
아차..그전에 그여자가 핸드펀이 고장났다면 연락이 없었어요..한 12일 동안..
처음에는 거짓말친걸 알고나서 쪼금 화가나서.(제가 거짓말을 디기디기 싫어 하거든요.)
연락을 할려다가 말았는데..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없길래..오냐..그래나오나?
그런 식으로 안했죠.. 주말에는 왠만하면 맨날 봐왔기때문에..주말이 돼니깐 너무너무 보고 십더라구요..그래서 에이..그냥 나먼져 전화 했죠....전화 했는데..분위기가 여엉 아니더라구요..
솔직히 남자 만나고 연락 한통 없고...그럼 어떤 남자가 돼던 쪼금은 의심할수 있짜나요..
그래서 여기서 끝날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 저도 했었어요..
처음엔 그냥 그런저런 예기하다가....자기가 오늘 어머님이 점을 봤는데..내가 나왔다면서..
나를 만나지 말라고 했다면서....그러더라구요..그러면서 우리 결혼은 못하겠따 하더라구요..
흠...전 그 여자가 지금 무슨 일이 있구나...십어서 계속 물었죠...무슨일 있냐고...그러니 계속 없데요..
4년이나 지내와서 다알고 있는데...무슨일 있을때 목소린데.....그래서 전 남자 만날꺼면 만나봐라!!
그럼 기다려 줄테니깐!!놀고 십으면 놀아라..모른척 할테니깐...혹 헤어지고 십으면 내가 싫다고 해라!
그래야 보내 줄수 있으니깐...등...그런 식으로 말하니깐..울더라구요...아차.십더라구요..
왜울까왜울까??자기도 그럴 생각 이구나..십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사랑한다구 하구 얼능 재웠어요..끝까지 무슨 말을 할려고 하는것 같았는데...그냥 끈어 버렸어요....그리구..담날에 문자가 왔드라구요..
우리 그만하자!!!...그래서 제가 그게 무슨 말인데??똑바로 확실하게 말해라..
그러니깐....싫다고 말하라는 거라??이렇게 답장이 왔어요...아랐죠...헤어 지자는 거구나...
그래서 그냥 아랐따고...운동 해야된다고 문자를 안보냈어요..
그리구 하루 이틀...지나면 지날수록 제가 완젼 미쳐 버릴꺼 같더라구요...
한달 정도는 맨날 술먹구..울구...일어 나보면 맨날 그여자 사진이랑 그여자가 써준 수첩이랑 노트가 방에 널부러져 있고.....흠..하여튼...계속 그렇게 지내다가 .한 두달 정도 돼니깐 쪼금 괜찬아 지더라구요... 뭐 미친듯이 술도 안먹고...예전처럼 술먹고 꼬장도 안부리고....근데 한번씩 술먹고 기억이 안나서 폰을 보면 그여자 핸드펀 번호가 찍혀 있어요...술먹고 전화 건거 겠죠..내 문자나 전화는 계속 안받는 상황이였어요..ㅋㅋㅋ헤어진뒤엔 헨드펀 번호도 바꿔서..이제 목소리조차도 못듣구..ㅋㅋ헤어지기전에 들은 목소리가 마지막이였죠..
진짜 많이 보고십은데..보러 가지도 못하겠어요..
지나면 지날수록 내가 너무 잘못 했구나...조금만 더 잘해줄껄.....
4년이란 세월동안 암것도 해준거 없이...바보 같이 이렇게 보내는구나...
다시 돌아 올까?? 한번은 생각 해주겠찌?등등...많은 생각 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찾아가서 다 죽여 버리고 십었죠...근데 내가 너무 못나구...내가 너무 못해죠서..
진짜 차마 그렇게 한다는게..내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였어요...
아직도 너무너무 생각나고 보고십고...한번씩 생각 하면 피식피식 웃고...
ㅋㅋㅋ 진짜 웃긴건 우리 집에 자주 시켜 먹는 짜짱면 집이 있는데..그 배달하는 아저씨가..한 두번 나 혼자 시켜먹으니깐 "요즘은 섹시는 놀러 안오나보네/" 이러드라구요..ㅋㅋ졸라 슬펏어요..ㅋㅋ
진짜 너무너무 많이!!ㅋㅋ
이제는 힘들어도 막 웃어요...쪼금만 인상쓰고 있어도 친구들이 아직도 못잊었냐..그러거든요..
이제 너무 지겨워요...이러기 정말 정말 싫은데...왜 이러는건지..
이제 저는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