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답답하고..어디에 말할곳 없어..이렇게 글올려봅니다..서로 처음에는..너무좋아서..매일같이 만나고...주말에도 같이있고...서로..전화며..문자며 자주하고...정말...행복했는데...아무리 집이.멀어도.항상..저를...집에데려다주고...본인이 그렇게 피곤해도...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어느순간 부터...그애의 일이...더 많아지고..막내이다보니...모든잡일그애가 다해야하고.....같은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보니...그애가 바쁘고힘들다는건 알고있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는 첨에는..그애가 절더..마니챙겨주고..문자며 전화며 자주했는데 그게 반대가 되더군요..매일같이 만나던것도..어느순간부터..줄이고...솔직히..저만날때..얘가..돈도..더 마니쓰고..좀..무리를..한거같아요...본인은..존심상해서이런말...안했는데...나중에야 얘기하더라구요회사에서..일을해서 돈을..벌어...집이라도 마련해서 결혼하고싶고지금 회사 사정이 어려워...본인은..여기를..나가게되면..어디가서..마땅히..바로할일 구할수도 없고...막..여러가지로 복잡했나봐요..일은..일대로 힘드니..(육체적인일이라)통장잔액을..보면..한숨만..나오고...휴가도..가야하고...이런생각..저런생각을 했나봅니다..제가 답답한..이유는....여기에 있습니다..그냥..만나서..잠깐...보는것..그거..힘든걸까요??다른여자를..만난다면..연락을 ..잘안할텐데...연락은. 아침에 전화해주고 점심때 밥잘먹으라고 문쟈도 해주고 중간에 저나나안바쁨 문쟈해주고 집에갈때 문쟈해주고..잘때 전화해주고..싫다면 이런거 않해주겠죠? 여쟈가 생겼냐고 물어도 아니랩니다..바로 집에들어가는데 무슨 여자...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고..공부나 열심히 하고있으랍니다..저...놓아버려야 할까요? 이사람 조금 돈과 일때문에 힘든거 같은데...그냥..조금 기다려줄까요? 집에가기전에..문쟈나..전화두 주고요...저희집하고..두시간거리라..좀멉니다...그래서전 요새 일이 많고..힘드니깐...평일에 보는거 안합니다....저희 그래서...한달에..한번..보는것 같습니당..제가 주말에 만냐자고 하면...그냥..집에서 쉬랍니다.집에서 쉬면서 공부하고 있으랍니다...그러면..전또..왜안보냐..그냥..얼굴만..잠깐보면안되냐...보쟈~~이럼..쉬랍니다...또 아예그러고 나서 연락을 안한다면..모라안하겠습니다..중간에 문쟈하고..저나하고할거는...다합니다.. 차라리..나딴사람 있으니...헤어지쟈고하면..전..깨끗이..끝내겠습니다..그런데...그것도..아니니..정말..저 미칠꺼 같습니다..가슴은 가슴대로 답답하고..이런제심정..누가알까요?? 막...왜안만나냐...보쟈...진짜...본인은..본인대로..여러가지로..힘드니깐좀쉬쟈하는데....제가..그냥...좀..놔둘까요? 저...답답해죽을꺼 같습니다..아님...제가..그냥....조금 기다려주면 될까요?휴...답답합니다...
이남쟈..제가놔줘야할까요?
너무도 답답하고..어디에 말할곳 없어..이렇게 글올려봅니다..
서로 처음에는..너무좋아서..매일같이 만나고...주말에도 같이있고...
서로..전화며..문자며 자주하고...정말...행복했는데...아무리 집이.멀어도.항상..저를...집에
데려다주고...본인이 그렇게 피곤해도...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어느순간 부터...그애의 일이...더 많아지고..막내이다보니...모든잡일
그애가 다해야하고.....같은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보니...그애가 바쁘고
힘들다는건 알고있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는 첨에는..그애가 절더..마니
챙겨주고..문자며 전화며 자주했는데 그게 반대가 되더군요..
매일같이 만나던것도..어느순간부터..줄이고...솔직히..저만날때..
얘가..돈도..더 마니쓰고..좀..무리를..한거같아요...본인은..존심상해서
이런말...안했는데...나중에야 얘기하더라구요
회사에서..일을해서 돈을..벌어...집이라도 마련해서 결혼하고싶고
지금 회사 사정이 어려워...본인은..여기를..나가게되면..어디가서..마땅히..
바로할일 구할수도 없고...막..여러가지로 복잡했나봐요..일은..일대로 힘드니..(육체적인일이라)
통장잔액을..보면..한숨만..나오고...휴가도..가야하고...이런생각..저런생각을 했나봅니다..
제가 답답한..이유는....여기에 있습니다..그냥..만나서..잠깐...보는것..그거..힘든걸까요??
다른여자를..만난다면..연락을 ..잘안할텐데...연락은. 아침에 전화해주고 점심때 밥잘먹으라고 문쟈도
해주고 중간에 저나나안바쁨 문쟈해주고 집에갈때 문쟈해주고..잘때 전화해주고..싫다면 이런거
않해주겠죠? 여쟈가 생겼냐고 물어도 아니랩니다..바로 집에들어가는데 무슨 여자...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고..공부나 열심히 하고있으랍니다..저...놓아버려야 할까요?
이사람 조금 돈과 일때문에 힘든거 같은데...그냥..조금 기다려줄까요?
집에가기전에..문쟈나..전화두 주고요...저희집하고..두시간거리라..좀멉니다...그래서
전 요새 일이 많고..힘드니깐...평일에 보는거 안합니다....
저희 그래서...한달에..한번..보는것 같습니당..제가 주말에 만냐자고 하면...그냥..집에서 쉬랍니다.
집에서 쉬면서 공부하고 있으랍니다...그러면..전또..왜안보냐..그냥..얼굴만..잠깐보면안되냐...보쟈~~
이럼..쉬랍니다...또 아예그러고 나서 연락을 안한다면..모라안하겠습니다..중간에 문쟈하고..저나하고
할거는...다합니다..
차라리..나딴사람 있으니...헤어지쟈고하면..전..깨끗이..끝내겠습니다..
그런데...그것도..아니니..정말..저 미칠꺼 같습니다..가슴은 가슴대로 답답하고..
이런제심정..누가알까요?? 막...왜안만나냐...보쟈...진짜...본인은..본인대로..여러가지로..힘드니깐
좀쉬쟈하는데....제가..그냥...좀..놔둘까요? 저...답답해죽을꺼 같습니다..
아님...제가..그냥....조금 기다려주면 될까요?
휴...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