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아침 출근길에 무가지 전면에 난 광고를 보고 한참을 갸우뚱 했습니다. '신의 예술세계를 훔쳤다!-라피라' "불멸의 여왕" 그 주인공을 찾습니다. 이런 내용의 전면광고였습니다. 새로 런칭하는 브랜드라고 하는데 광고에 의하면 세계 초유로 짙은 예술성의 황금 다이아몬드 '브라'를 3년여에 걸쳐 완성하여 이를 '불멸의 여왕'이라 명명하고 불멸의 여왕이 가슴에 가장 잘 맞는 분에게 기증하고자 합니다. 였습니다. --;; 오늘 저녁 9시에 열린다는 이 런칭쇼에 참가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시중가 185,000원 상당의 향수 란제리를 무료로 준다고도 쓰여 있고.. 전 자꾸만 명품시계 다빈치 어쩌고가 생각나면서.. 이상한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인터넷 신문에서 본 사진은 더 웃겼습니다. 이 '불멸의 여왕'을 가져보겠다고 심사위원 앞에서 남사시룹게 요 브라만을 착용하고 서 있는 모습이라니... --;; 뭐 가짜가 아니고 사실일수도 있지만.. 이것마저 가짜라면.. 정말 충격충격일 것 같습니다. 도대체 요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불멸의 여왕 선발대회??
엥?? 아침 출근길에 무가지 전면에 난 광고를 보고 한참을 갸우뚱 했습니다.
'신의 예술세계를 훔쳤다!-라피라'
"불멸의 여왕" 그 주인공을 찾습니다.
이런 내용의 전면광고였습니다.
새로 런칭하는 브랜드라고 하는데
광고에 의하면 세계 초유로 짙은 예술성의 황금 다이아몬드 '브라'를
3년여에 걸쳐 완성하여 이를 '불멸의 여왕'이라 명명하고
불멸의 여왕이 가슴에 가장 잘 맞는 분에게 기증하고자 합니다.
였습니다. --;;
오늘 저녁 9시에 열린다는 이 런칭쇼에 참가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시중가 185,000원 상당의 향수 란제리를 무료로 준다고도 쓰여 있고..
전 자꾸만 명품시계 다빈치 어쩌고가 생각나면서.. 이상한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인터넷 신문에서 본 사진은 더 웃겼습니다.
이 '불멸의 여왕'을 가져보겠다고 심사위원 앞에서 남사시룹게
요 브라만을 착용하고 서 있는 모습이라니... --;;
뭐 가짜가 아니고 사실일수도 있지만..
이것마저 가짜라면.. 정말 충격충격일 것 같습니다.
도대체 요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