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신은지 두달 되가요^^*

뾰로롱~2006.06.23
조회617

그사라만난건 이제곧 천일이 다되가요...

만난지 백오십일이 지나서야 군대를갔죠...

슬프기두 했지만 한시라두 옆에 없단 생각을 안했어요..

항상 내옆에 있단 생각을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2년을 견뎠던거 같아요...

제대하구 변했더라구요..

전처럼 잘해주지두 안했다구 그래서 나는 변했다구 했는데..

남자칭구는 철든게 변한거라구 하더라구요..

그거땜에 마니 싸우기도 하구 요새두 하루가 멀다하구

싸우는데...

사실 마니 조아해요...

남자칭구두 지금 마니 힘들꺼에요...

여기서 잘 이해하고 보살펴야 넘어갈꺼같아요..고비를

지금 군대 있으신 분들 항상 옆에 남자칭구분이 계시다구 생각하세요...

밝게지내시구여...

제대하구 물론 힘듭니다

근데 이겨낼꺼에요,,

님들도 쪼금만 참고 모든 관문과 고비들 이겨내시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