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 솔찌 잘대따..

김별20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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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번주 야간에 이어 담주도 야간 근무인데...

 

어짜피.. 회사에서 보는거 에라이~ 잘대따~~~

 

라고 위로하지만.. 그래도 속에서 천불나는건 어쩔수 엄네..

 

2002년은 군대 훈련소에서 보고

 

2006년은 회사에서 보고

 

2010년도 조까치 거리응원 못하면.. 주거버릴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