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하고 분하다...

헤라20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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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대해 잘모르고 별관심도 없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스위스VS한국  전은 우리나라에게 중요한 게임이기에 친구들과 들뜬 마음으로

 

응원을나갔죠...

 

2-0  이천수가 눈물을 쏟을때 저도 따라울수밖에 없었습니다..

 

오심판정이 2번째 골뿐이였다면 패배를 인정하고...괜찮아 하며 돌아 설수 있습니다...

 

하지만 <골 찬 선수 이름은 모르지만>골을 찼을때 분명 상대 방 손에 맞는걸 보았습니다..

 

그전에 심판이 스위스선수가 패스인가 골을 찼을때 분명 한국선수  손에 맞았다는 이유로 휘슬을 불지

 

않았습니까...구럼 당연히 패널티킥을 줘야져... 그것뿐만이 아닙니다..우리가 공격을 하러가는데..

 

공을 막아 교묘히..공격할 기회를  막아주지를않나...전혀 도움안대는 옐로우 카드로 우리의 흐름을

 

번번히 짤르지를 않나....정말 경기중엔 화만 머리 끝까지 나고 경기 끝난순간엔 이천수 선수와 같이

 

눈물을 쏟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나라가 16강을 올라가냐마냐 이전에 심판들이 공정한 경기운영을했다면  최소한 무승부는 갔을거

 

라고 예상합니다..잘하면 우승까지도...

 

우리나라 선수들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스위스 선수들도 잘했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승리해서 승리에 기분을 만끽하면안대져...

 

분노에찬 한국사람들 앞에서...

 

축구에대해 모루는 내눈에도 보이는 심판들에 편파적인행동들...오심...스위스 선수들도 느꼈겠죠..

 

어찌댔던 2-0 이란 점수는 절대 인정을 할수가 없네여...

 

경기 끝나기3-4분전 스위스 선수들 벤취에서 감독과 누군지모를 사람들 어깨동무를 하며 기뻐하던 그

 

모습....넘화가 나네여...

 

넘화나고 속상해 주절주절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