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나이20살에 지금막 축구응원하고 자다일어나온 자랑스런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제가 나이가 어린지라~(아무것도 몰라요~잇힝) 이게 사랑인지 집착이지 모르겟어서열ㅋㄷ 여자친구 가요 저떔에 힘들어해요 머이젠 여자친구 아니지만 ㅠ ㅡㅠ(외톨이) 여자친구랑 지금 485일쨰에요 오늘도 사귀엇다면!!뚜둥!!! 그런대여 저희가 400일되는날 술을 먹으로 갓는데 여친이요 첨보는 남자한테 바람나서요 쫄래쫄래 도망갓쪄서열~..... 그리곤 전~ 못먹는 술과 담배로 힘들게 지냇엇죠 크흑 ㅠ 그런대도 그녀가 ~ 크흑 ㅠ 밉지고 않고 도저히 못잊겟어서 다시 연락을 하고 그랫엇는데 여친이 자기도 새로 만난 사람한테 차인건지 .. 여튼 헤어지고... 나떔에 저못잊어서 힘들다고 다시 돌아왓엇더래요 ^ _^(방긋) 좋앗어요 저번주 일요일 전까진 행복해쪄열~ 이유가 어찌됏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전 ㅠ 제가 느낀게 제가 진정 사랑하면 몸을 파는 여자드래엿더라도 만나고 그리워하고 좋아할거 같아요 ㅡ,.ㅡ(훗 거짓말?) 여튼저튼 그렇게 저렇게 사귀다 좋앗는대 여친이요 ㅠ 머만 하면 저한테 화풀이해요 ㅠ 짜증내고 잠오면 저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ㅠ 첨엔 너무 서운햇어여ㅠ 그런애가 아닌데 저랑 헤어지고 힘들어서 변햇다고 ㅠ ㅠㅠ 이해해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ㅠ 그래서 무조건 이해하고 ㅠ 게가짜증내도 웃고 달래주고 햇엇는데 ㅠ 저랑 여친은 게임을 좋아햇더래요 그래서 하루는 ㅠ 겜방서 밤을 새고 나오는대 ㅠ 크흑 실컷 잘놀다가 자기 잠온다는 이유만으로 짜증내고 ㅠ 나중엔 제가 달래준답시고 말걸어서 아예 무시를 해버리더라고요 ㅠ 그래도 저이해했어요 ㅠ 많이 피곤한가부다 하고 ㅠ 그런대 이떄울리는 전화벨소리 아는 오빠한테 온전화 인가봐요 여친 너무도 상냥하게 웃으면서 아 오빠 안녕하세여..덜덜... 그래서 전 생각햇더랫죠 ㅠ 아~ 난 아는 오빠보다 못하구나 ㅠ 그게 아니더라도 자기 사랑하는 남친 ㅠ 한테 그렇게 짜증낼정도로 피곤한데 ㅠ 전화는 어캐 받은거지 ㅠ 꺼이꺼이 ㅠ 머대충 그런일들로 또싸우공 ㅠ 저도막 지치고 ㅠ 제감정이 점점 식어가는걸 느껴뜨래여 ㅠ 더 어이없는건 ㅠ 여친이 학교안다니고 알바를 하는대 ㅠ 자기 알바하는대 못오게 하더래여 ㅠ 피시방 알바거든요 ? 솔직히 보고 싶어서 걍 게임좀하다가 얼굴보고 그러면 대는데 ㅠ 사장님 눈치보인대여 ? 알고보니 우리 학교 선배님 오오~~ 같이 술마시고 어쩌고 어쩌고 VIP회원등극 으흐흐 그래서 이젠 가도되지 하니 메신저로 여친이 그러더군요 솔직히 일하는데 너잇음 불편하다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쩝.. 솔직히 눈치보이나여 ? 전 이렇게 생각햇는데 ㅠ 아 거기에 있는 남자알바랑 또그렇고 그렇게 되는건가 ... 덜덜 OTL 그래서 또 그렇게 ㅠ 헤어지게 됫어여 걍 제가 먼저 떠낫어여 ㅠ 크흐흐흐흑 ㅠ 이승기횽이 그랫잖아요 혼자하는 사랑 힘이들다구 ㅠ 근대요 ㅠ 저번주 일요일날 헤어졋는데 ㅠ 솔직히 술은 먹는대 힘들어서 ㅠ 전처럼 막막 담배같은것도 페에 기관지 염증 생길만큼은 안피게 되더라고요 즉슨 덜힘들더라고요 전보다 ㅠ 밥도 잘쳐먹고 ㅠ , ㅜ 근대 어제 술떡이되서 또 연락햇어여 ㅠ 15번전화햇는데 안받더군요 컬러링은 ~ 바뀌엇고 머가사가 아마도 니가 사랑일거같아 친구인줄알앗는대 대충 이런식? 그래서 ㅠ 걍 이제 귀찮게 안할게하궁 ㅠ 행복해 하고 ~ 집에왓는대 힘들어서 잘지내라고 찌질하지만 ㅠ 행복햇다고 싸이에 글적엇어요 ㅠ 근대 여친 답글왓는대 행복햇다면서ㅠ 내가싸이지운다니까 못지우게 하고 ㅠ 앞으로도 할말 있으니까 ㅠ 지우지 말라고 하궁 ㅠ 나도 아직너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글을 돌려서 막막적더군요 ㅠ 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바보같은게 딱딱 남자답게 끊으면 되는대 ㅠ 그게 잘안되요 ㅠ 여자 이런듯 오래 만나 본지도 처음이고 ㅠ 사랑이란거 이렇게 진심으로 저를 버려 가며 해본적 애가 처음이거든요 ㅠ 막막 술먹으면 또전화할거같고 ㅠ 히잉 ㅠ 이게 사랑이 아닌거 같은데 ㅠ 이제 사랑이 아닌거 같은데 ㅠ 너무 힘들어여 ㅠ ㅠㅠㅠㅠㅠㅠㅠ 막막 죽으까 생각도 들고요 ㅠ 에효~ 제가 아직 인생을 덜살아서 ㅠ 배가 불러서 이러는가바요 ㅠ 횽 ~ 누나~ 저 충고나 앞으로 어떻게하는게 좋은지 말좀해주세여ㅠ 저 목욕다녀오겟습니다 ㅠ 아글고 !!! ㅅㅂ 스위스전 심판 완전 킹오브 씨방새 !! 퇴퇴~
이게 사랑인가요 ?? 아님 집착인가요 ???
안녕하시렵니까
나이20살에
지금막 축구응원하고
자다일어나온
자랑스런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제가 나이가 어린지라~(아무것도 몰라요~잇힝)
이게 사랑인지 집착이지 모르겟어서열ㅋㄷ
여자친구 가요 저떔에 힘들어해요
머이젠 여자친구 아니지만 ㅠ ㅡㅠ(외톨이)
여자친구랑 지금 485일쨰에요
오늘도 사귀엇다면!!뚜둥!!!
그런대여 저희가 400일되는날
술을 먹으로 갓는데 여친이요
첨보는 남자한테 바람나서요
쫄래쫄래 도망갓쪄서열~.....
그리곤 전~ 못먹는 술과 담배로
힘들게 지냇엇죠 크흑 ㅠ
그런대도 그녀가 ~ 크흑 ㅠ 밉지고 않고
도저히 못잊겟어서 다시 연락을 하고
그랫엇는데 여친이 자기도 새로 만난
사람한테 차인건지 .. 여튼 헤어지고...
나떔에 저못잊어서 힘들다고
다시 돌아왓엇더래요 ^ _^(방긋)
좋앗어요 저번주 일요일 전까진
행복해쪄열~ 이유가 어찌됏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전 ㅠ
제가 느낀게 제가 진정 사랑하면
몸을 파는 여자드래엿더라도 만나고
그리워하고 좋아할거 같아요 ㅡ,.ㅡ(훗 거짓말?)
여튼저튼 그렇게 저렇게 사귀다 좋앗는대
여친이요 ㅠ 머만 하면 저한테 화풀이해요 ㅠ
짜증내고 잠오면 저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ㅠ
첨엔 너무 서운햇어여ㅠ 그런애가 아닌데
저랑 헤어지고 힘들어서 변햇다고 ㅠ ㅠㅠ
이해해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ㅠ
그래서 무조건 이해하고 ㅠ 게가짜증내도
웃고 달래주고 햇엇는데 ㅠ
저랑 여친은 게임을 좋아햇더래요
그래서 하루는 ㅠ
겜방서 밤을 새고 나오는대 ㅠ 크흑
실컷 잘놀다가 자기 잠온다는
이유만으로 짜증내고 ㅠ
나중엔 제가 달래준답시고
말걸어서 아예 무시를 해버리더라고요 ㅠ
그래도 저이해했어요 ㅠ
많이 피곤한가부다 하고 ㅠ
그런대 이떄울리는 전화벨소리
아는 오빠한테 온전화 인가봐요
여친 너무도 상냥하게 웃으면서
아 오빠 안녕하세여..덜덜...
그래서 전 생각햇더랫죠 ㅠ
아~ 난 아는 오빠보다 못하구나 ㅠ
그게 아니더라도 자기 사랑하는 남친 ㅠ
한테 그렇게 짜증낼정도로 피곤한데 ㅠ
전화는 어캐 받은거지 ㅠ
꺼이꺼이 ㅠ
머대충 그런일들로 또싸우공 ㅠ
저도막 지치고 ㅠ 제감정이
점점 식어가는걸 느껴뜨래여 ㅠ
더 어이없는건 ㅠ 여친이 학교안다니고
알바를 하는대 ㅠ 자기 알바하는대
못오게 하더래여 ㅠ 피시방 알바거든요 ?
솔직히 보고 싶어서 걍 게임좀하다가 얼굴보고
그러면 대는데 ㅠ 사장님 눈치보인대여 ?
알고보니 우리 학교 선배님 오오~~
같이 술마시고 어쩌고 어쩌고 VIP회원등극
으흐흐 그래서 이젠 가도되지 하니
메신저로 여친이 그러더군요
솔직히 일하는데 너잇음 불편하다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쩝..
솔직히 눈치보이나여 ?
전 이렇게 생각햇는데 ㅠ
아 거기에 있는 남자알바랑 또그렇고
그렇게 되는건가 ... 덜덜 OTL
그래서 또 그렇게 ㅠ 헤어지게 됫어여
걍 제가 먼저 떠낫어여 ㅠ 크흐흐흐흑 ㅠ
이승기횽이 그랫잖아요
혼자하는 사랑 힘이들다구 ㅠ
근대요 ㅠ 저번주 일요일날 헤어졋는데 ㅠ
솔직히 술은 먹는대 힘들어서 ㅠ 전처럼
막막 담배같은것도 페에 기관지 염증
생길만큼은 안피게 되더라고요
즉슨 덜힘들더라고요 전보다 ㅠ
밥도 잘쳐먹고 ㅠ , ㅜ
근대 어제 술떡이되서 또 연락햇어여 ㅠ
15번전화햇는데 안받더군요
컬러링은 ~ 바뀌엇고
머가사가 아마도 니가 사랑일거같아
친구인줄알앗는대 대충 이런식?
그래서 ㅠ 걍 이제 귀찮게 안할게하궁 ㅠ
행복해 하고 ~
집에왓는대 힘들어서 잘지내라고
찌질하지만 ㅠ 행복햇다고 싸이에
글적엇어요 ㅠ
근대 여친 답글왓는대
행복햇다면서ㅠ 내가싸이지운다니까
못지우게 하고 ㅠ 앞으로도 할말 있으니까 ㅠ
지우지 말라고 하궁 ㅠ
나도 아직너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글을 돌려서 막막적더군요 ㅠ
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바보같은게 딱딱 남자답게 끊으면 되는대 ㅠ
그게 잘안되요 ㅠ 여자 이런듯 오래 만나 본지도
처음이고 ㅠ 사랑이란거 이렇게 진심으로
저를 버려 가며 해본적 애가 처음이거든요 ㅠ
막막 술먹으면 또전화할거같고 ㅠ
히잉 ㅠ 이게 사랑이 아닌거 같은데 ㅠ
이제 사랑이 아닌거 같은데 ㅠ
너무 힘들어여 ㅠ ㅠㅠㅠㅠㅠㅠㅠ
막막 죽으까 생각도 들고요 ㅠ
에효~ 제가 아직 인생을 덜살아서 ㅠ
배가 불러서 이러는가바요 ㅠ
횽 ~ 누나~
저 충고나 앞으로 어떻게하는게
좋은지 말좀해주세여ㅠ
저 목욕다녀오겟습니다 ㅠ
아글고 !!! ㅅㅂ 스위스전 심판
완전 킹오브 씨방새 !! 퇴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