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패배 한것이 오히려 다행일지도 모른다...

송현진20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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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직도 2002년도 아니고,, 너무 들뜬것도 사실입니다.

선수들도 너무 자신감에만 차있고,,,

한국인들은 뭐 한국이 우승한다 뭐다 선수들에게 부담주고 자만한고

솔직히 2002년도 운빨로 4강 갔지,,,

특히  스페인이 한골 넣을때 코너로 나가지 않았는데 나갔다 해서 이긴거지

우리모두는 너무 자신감과 자만심에 빠져 있었습니다.

오늘 스위스전만해도 그렇습니다,,

아드보카트도 그렇지 용병술이 좀 허접스러웠습니다,,,

잘뛰고 있는 영표는 왜 뺍니까,,,

이호,김진규,박주영 등등 뺄사람도 많았는데,, 특히 이호 대신 을용이는 투입했었으면 공격력도 올라가는데 이호 계속 기회만주고 상대편한테 솔직히 을용히 형님 계셨으면 주심한테 을용타 갈겼어요.

게다가 포지션 설정 도 엉성했습니다.

조재진 솔직히 더 잘할수있었는데 그리고 박지성을 가운데 포지션에 끼워누면 어쩌잡니까..

경기 보니까 계속 패스만 해대데요.

박주영은 이번 스위스전에 확실히 실력을 인정 받았네요.

큰무대에서는 왜케 못 뛰는지 박주영은 아직 경험을 떠 쌓아야할듯 k리그에서

 

하지만 오히려 진게 다행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스위스전에서 흘린 땀과 피와 눈물 그것이 헛되이 되지 않고 4년동안 선수들을 더 분발하게 만들어 2010년에는 우승 갑시다.

그리고 아드보 감독 바꺼라, 용병술 너무 허접해 차라리 차범근이 낳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