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범한 직장인 이다! 2006년 6월 00일 00시경 전주시 000동 한 4차선도로-- 퇴근시간이 되면 평소에도 많은 정체가 되는 구간은 그날따라 월드컵 야외 응원 때문인지 정체가 심했다. (가다 서다를 계속반복 함)
그날 가해자 차량은 목적지를 향해 가다 서다를 반복하며 주행 하던 중 잠시 정체되어 있던 도로가 서서히 다시 풀리기 시작하여 앞차(피해자차량)를 따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불과 약 7~8M도 채 가지 않아 정체가 다시 되었으나 앞차가 계속 진행하는 것으로 착각한 가해자차량은 갑자기 앞차가 정지한 것에 당황하여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이미 피해자 차량의 뒷 범퍼 차량번호 있는 곳을 충돌한 경미한 사고이다. (시속 10km~20km미만)
사고처리를 위해 피해자 측 운전자를 비롯한 탑승자들(3명)과 함께 차에서 내려 사고 부분을 확인. 충돌부분을 확인했지만(가해자 차량의 번호판 부분과 피해자차량 번호판 부분충돌)가해자가 뒤 범퍼를 전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가해 차량이 어느 부위를 충돌해서 범퍼가 손상을 입었는지 분간을 하기 힘들 정도로 가해자 차량의 좌우측부터 시작해서 밑 부분 등이 전체적으로 도색이 벗겨져 있었고, 스프레이 자국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충돌로 일어났다고는 보기 어려운 충돌이전부터 이미 범퍼의 전제적인 손상이 있었으나 이유를 막론하고 가해자 차량이 100%과실이 인정되므로 과실 사실을 운전자와 탑승자들에게 알리고 원한다면 100% 수리해 줄 것을 약속해주었다. 또한 신체적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면 대인부분까지도 보험처리를 해 주겠다고 했다.
합의에 있어 가해자와 피해자는 큰 사고가 아닌 것과 사람이 다치지 않은 것에 대해 쌍방간에 다행으로 생각하자고 했으며, 또한 합의에 있어 가해자 측은 범퍼를 100% 수리해 줄 것을 요구하였고, 대인에 대한 접수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일명 신사적인 합의가 그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하지만 가해자는 혹시라도 변동 사항이 있거나 오늘밤에라도 신체적인 통증이 있어서 병원진료가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언제든지 가해자에게 전화를 줄 것을 부탁하였고, 그럼 바로 대인접수를 하겠으며, 혹시 파손차량에 대해서도 공업사를 잘 모르면 제가(가해자)소개를 해 줄 수 있으니까 이야기 해 달라고도 했다.
바로이어 가해자는 피해자들이 함께 있는 차량을 옮기고 그 자리에서 보험접수를 하였고, 피해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 접수 상담 내용을 함께 들을 수 있었고 확인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L**화재! 보험상담 내용으로는 전반적인 인적사항 확인 및 보고, 사고사실 확인, 대물, 인사사고 유무 등. 상담 내용 중 상담원이 “인사사고는 없느냐󰡓는 질문에 󰡒인사사고는 없다고 답했고󰡓 “그럼 대물만 접수시켜도 괜찮겠냐고󰡓 물어서 󰡒예󰡓라고 하면서 󰡒피해자들이 신체적인 문제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면 오늘밤이든 내일이든 언제든지 다시 대인접수를 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가해자는 동시에 상담내용을 함께 듣고 있던 피해자들에게 그렇게 해도 괜찮겠냐고 다시 한번 확인을 한 결과 그렇게 하기로 하고, 1차적으로 사고접수를 하였다.
상담원과 통화가 끝난 후 가해자는 다시 한번 피해자들에게 정중히 사과를 하고, “저녁이든 내일이든 몸이 아프거나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언제든지 저에게 전화주시면 바로 대인접수 해드리겠다󰡓고 약속을 하고, 가해자는 피해자 측들과 악수까지 하고 신사적으로 합의 함.
제 2장 : 고객을 속인 대인보상에 대한 보험 회사의 사기성 엉터리 개입
다음날 가해자는 아침 직장을 출근하였다.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을 않지만 오전 10시 30분경으로 기억된다. 보험회사 대물(피해차량)보상직원이 전화가 왔다. 내용은 피해차량이 공업사에 들어와 있으며 기간은 일주정도로 잡아야 될 것 같다고 하고, 그 기간동안 피해자들은 렌트를 해주어야 한다면서 통보를 해왔다.
가해자 측에서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아서 범퍼 하나 수리하고 교환하는데 무슨 시간이 일주일정도나 걸리면서 조금은 항의를 했으나 통화가 길어질 것 같아서 그래도 내가 잘못했으니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였다. 그 후 1차례정도 더 이런 내용으로 통화를 한 기억이 난다.
그런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벌어지고 말았다.
대물보상직원이 “어제 그 피해자들이 모두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혹시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오면 대인 접수를 해주세요 라면서 말꼬리는 흐렸다.
가해자는 그것이 무슨 내용이냐고 물었으나 자세한 설명은 “내가 담당자가 아니라서 잘 모른다“ 면서 󰡒나는 대물담당자 이지 대인 담당자는 아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답변을 해주지 못한다󰡓 고 했으며, 󰡒대인 담당자가 정해 졌으니까 아마 그 분이 고객님께 곧 전화 드릴 거라고 했다.󰡓
가해자는 전화를 끊은 후 보험회사 측에 대인 접수도 하지 않았고, 피해자들이 병원 간다는 전화한통도 받은 적이 없는데???? 어찌된 일일까? 얼마나 다쳐서 병원에 갔을까?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 보험회사 측에서 소식은 없었다.
사실을 확인하고자 해당 보험회사에 전화를 하여 사고접수번호를 확인한 후 대인 담당자 연락처 및 이름을 소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상담원은 대인 담당자가 정해지지도 않았고 대인 접수조차도 되지 않았다고 했다. 난 아무것도 모르고 무슨 전산 착오가 있는 것이 아니냐면서 상담원하고 한참 실갱이를 벌렸다. 당연하다 내가 대인 접수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날 일을 시작으로 4일간 밤 12시가 넘도록 수도 없이 보험 회사와 상담 전화도 했는데... 상상 할 수 없는 일들이 나도 모르게 벌어져있었고 다가오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이일을 글로 다 표현 하자면 책 한권은 써야 할 것이고 오늘 이 밤을 꼬박 세워도 다 쓰지 못할 것이다.
지친다~ 글로 표현하지니 끝이 보이질 않는다.
그래서 결론만 쓴다! 1) 고객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대인접수 하지 않은 상태) 하룻밤 사이에 이미 피해자 4명 한 사람당 90만원씩 합의가 되어 퇴원을 하였으며 이에 대한 할증만 고스란히 나(고객)에게 온단다.(내가 직접 확인한 결과 정말 웃기지도 않는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2) 충돌로 인한 대인사고에 대한 신체적 충격, 병원진단, 입원사유, 진단기간 조사 하나 없이 무슨 합의? 무슨 합의금? 3) 대물에 대한 구체적은 파손여부의 조사도 없이 사진 한장 제대로 남겨 놓지 않고 공업사 에 돈을 주어야 하냐고 물으니 돈만 내란다.(이것 또한 내가 직접 확인한 결과 정말 웃기지도 않는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정말 많이 힘들고 피곤하다. 그리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 너무 외롭다.
고객이 수사관인가?
고객이 조사하고, 고객이 사진찍고, 고객이 전화하고, 고객이 진상규명하고, 고객이 방문하고, 고객이 의견진술하고, 고객이 앵무새? 같은 말은 수천 번도 더 하게 하고, 고객이 전화 기다리다가 목 빠지고....
내가 회사를 선택한 것은 회사를 일단 믿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전문가들이 잘 처리해 줄 것을 믿고 계약을 한다. 고객이 낸 보험료로 월급 받고, 수당 받고, 그러면 그만한 가치를 해야 하지 않는가?
과연 누가 고객이고? 누가 보험 회사인가? 지금으로 봐서는 분명 내가 보험회사이고 보험회사가 고객이 되어있다.
L**화재! 고객님께 미안하게 됐다. 밥만 먹자고 하면 끝나는 것인가?(담당자드과 차후 이야기 했지만 그리 중요한 이갸기는 아닌것 같지만 밥을 먹자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하고, 그냥 만나자고만 했다고 함)
L**화재! 잘 들어라! 너를 믿고 신뢰해서 너를 선택 했고, 너를 따라 것만 너의 배신으로 많은 고객은 오늘도 죽어가고 있다. 그래도 너희들은 아무런 일도 없는 것처럼 시원한 에어컨 바람 속에서 의자를 돌리며 웃으면서 잘도 놀고 있더구나!
몇 억을 들여서 TV 허위광고 하지 말고, 고객 관리 잘해서 이미지나 손상 시키지 말아라!
L**화재! 무능한 자들아!
니들이 처리 하지 못한 일. 내가 처리 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라!
난 니들이 우습게 여기는 아주 평범한 힘없고, 빽 없고, 돈 없고, 내 집하나 없는 아주 평범한 직장인이다. 지금은 니들 일처리 해주느라 4일 동안 스트레스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먹어도 바로 화장실이다. 이 일처리 때문에 직장에서 일도 하지 못하고, 요즘은 긴장한 탓인지 소변을 하루에도 20번도 넘게 보는 것 같다. 책 한권을 쓸만한 같은 말을 4일 동안 앵무새처럼 얼마나 해 댔는지 지금은 불면증으로 시달리면서 환청이 들린다. 내가 한말이 그대로 내 귀에 들린다는 말이다,. 마치 또 다른 내가 나에게 하고 있듯이...잠이 오질 않아 지금도 새벽5시가 넘었지만 아직도 이러고 있다. 지금은 목이 다 쉬어 있다. 그래서 내일은 병원에 가서 처방을 좀 받아야겠다.
이건 나를 위해서라 아니라 나를 지켜보고 조용히 나모르게 울며 뜬 눈으로 밤을 세며 제발 그만하라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다....건강을 유지해야 싸울 테니까...
L**화재! 조금만 기다려라! 니들의 강함으로 약한 자를 죽이는 행위의 끝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주마 니들이 한 만큼 돌려주겠다.
어찌! 이런 마음이 내 혼자마음 뿐이겠는가? 아무것도 없어도 난 과거 소비자의 날에 행동하는 소비자상도 받은 경험이 있단다. 자존심을 걸고 싸워주마! 설령 내가 이기는 것을 못 봐도, 내가 이기지 못하고 죽더라도 아직은 비웃지 말아라! 언젠가는 하늘이 이겨 줄 것이다.
L**화재! 열심히 싸울 준비하고 있어라! 알리바이도 만들어 놓고, 변호사도 선임해야지...
L**화재! 사람가지고 장난치지 말아라! 돈 때문에 사람 속이지 말아라! 소 잃고 외양간도 고치지 않는 어리석은 것들....
모두모두 봐주세요
고객 죽이는 L**화재! 그러나 죽지 않는 고객!
제1장 : 사고 상황 및 가해자 피해자 1차 합의에 관한 내용
난 평범한 직장인 이다!
2006년 6월 00일 00시경 전주시 000동 한 4차선도로--
퇴근시간이 되면 평소에도 많은 정체가 되는 구간은 그날따라 월드컵 야외 응원 때문인지 정체가 심했다. (가다 서다를 계속반복 함)
그날 가해자 차량은 목적지를 향해 가다 서다를 반복하며 주행 하던 중 잠시 정체되어 있던 도로가 서서히 다시 풀리기 시작하여 앞차(피해자차량)를 따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불과 약 7~8M도 채 가지 않아 정체가 다시 되었으나 앞차가 계속 진행하는 것으로 착각한 가해자차량은 갑자기 앞차가 정지한 것에 당황하여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이미 피해자 차량의 뒷 범퍼 차량번호 있는 곳을 충돌한 경미한 사고이다.
(시속 10km~20km미만)
사고처리를 위해 피해자 측 운전자를 비롯한 탑승자들(3명)과 함께 차에서 내려 사고 부분을 확인. 충돌부분을 확인했지만(가해자 차량의 번호판 부분과 피해자차량 번호판 부분충돌)가해자가 뒤 범퍼를 전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가해 차량이 어느 부위를 충돌해서 범퍼가 손상을 입었는지 분간을 하기 힘들 정도로 가해자 차량의 좌우측부터 시작해서 밑 부분 등이 전체적으로 도색이 벗겨져 있었고, 스프레이 자국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충돌로 일어났다고는 보기 어려운 충돌이전부터 이미 범퍼의 전제적인 손상이 있었으나 이유를 막론하고 가해자 차량이 100%과실이 인정되므로 과실 사실을 운전자와 탑승자들에게 알리고 원한다면 100% 수리해 줄 것을 약속해주었다. 또한 신체적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면 대인부분까지도 보험처리를 해 주겠다고 했다.
합의에 있어 가해자와 피해자는 큰 사고가 아닌 것과 사람이 다치지 않은 것에 대해 쌍방간에 다행으로 생각하자고 했으며, 또한 합의에 있어 가해자 측은 범퍼를 100% 수리해 줄 것을 요구하였고, 대인에 대한 접수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일명 신사적인 합의가 그 자리에서 이루어졌다. 하지만 가해자는 혹시라도 변동 사항이 있거나 오늘밤에라도 신체적인 통증이 있어서 병원진료가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언제든지 가해자에게 전화를 줄 것을 부탁하였고, 그럼 바로 대인접수를 하겠으며, 혹시 파손차량에 대해서도 공업사를 잘 모르면 제가(가해자)소개를 해 줄 수 있으니까 이야기 해 달라고도 했다.
바로이어 가해자는 피해자들이 함께 있는 차량을 옮기고 그 자리에서 보험접수를 하였고, 피해자들은 자연스럽게 보험 접수 상담 내용을 함께 들을 수 있었고 확인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L**화재! 보험상담 내용으로는
전반적인 인적사항 확인 및 보고, 사고사실 확인, 대물, 인사사고 유무 등.
상담 내용 중 상담원이 “인사사고는 없느냐󰡓는 질문에 󰡒인사사고는 없다고 답했고󰡓
“그럼 대물만 접수시켜도 괜찮겠냐고󰡓 물어서 󰡒예󰡓라고 하면서 󰡒피해자들이 신체적인 문제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면 오늘밤이든 내일이든 언제든지 다시 대인접수를 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가해자는 동시에 상담내용을 함께 듣고 있던 피해자들에게 그렇게 해도 괜찮겠냐고 다시 한번 확인을 한 결과 그렇게 하기로 하고, 1차적으로 사고접수를 하였다.
상담원과 통화가 끝난 후 가해자는 다시 한번 피해자들에게 정중히 사과를 하고, “저녁이든 내일이든 몸이 아프거나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언제든지 저에게 전화주시면 바로 대인접수 해드리겠다󰡓고 약속을 하고, 가해자는 피해자 측들과 악수까지 하고 신사적으로 합의 함.
제 2장 : 고객을 속인 대인보상에 대한 보험 회사의 사기성 엉터리 개입
다음날 가해자는 아침 직장을 출근하였다.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을 않지만 오전 10시 30분경으로 기억된다. 보험회사 대물(피해차량)보상직원이 전화가 왔다.
내용은
피해차량이 공업사에 들어와 있으며 기간은 일주정도로 잡아야 될 것 같다고 하고, 그 기간동안 피해자들은 렌트를 해주어야 한다면서 통보를 해왔다.
가해자 측에서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아서 범퍼 하나 수리하고 교환하는데 무슨 시간이 일주일정도나 걸리면서 조금은 항의를 했으나 통화가 길어질 것 같아서 그래도 내가 잘못했으니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였다.
그 후 1차례정도 더 이런 내용으로 통화를 한 기억이 난다.
그런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벌어지고 말았다.
대물보상직원이 “어제 그 피해자들이 모두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혹시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오면 대인 접수를 해주세요 라면서 말꼬리는 흐렸다.
가해자는 그것이 무슨 내용이냐고 물었으나 자세한 설명은 “내가 담당자가 아니라서 잘 모른다“ 면서 󰡒나는 대물담당자 이지 대인 담당자는 아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답변을 해주지 못한다󰡓 고 했으며, 󰡒대인 담당자가 정해 졌으니까 아마 그 분이 고객님께 곧 전화 드릴 거라고 했다.󰡓
가해자는 전화를 끊은 후 보험회사 측에 대인 접수도 하지 않았고, 피해자들이 병원 간다는 전화한통도 받은 적이 없는데???? 어찌된 일일까?
얼마나 다쳐서 병원에 갔을까?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 보험회사 측에서 소식은 없었다.
사실을 확인하고자 해당 보험회사에 전화를 하여 사고접수번호를 확인한 후 대인 담당자 연락처 및 이름을 소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상담원은 대인 담당자가 정해지지도 않았고 대인 접수조차도 되지 않았다고 했다. 난 아무것도 모르고 무슨 전산 착오가 있는 것이 아니냐면서 상담원하고 한참 실갱이를 벌렸다. 당연하다 내가 대인 접수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날 일을 시작으로 4일간 밤 12시가 넘도록 수도 없이 보험 회사와 상담 전화도 했는데... 상상 할 수 없는 일들이 나도 모르게 벌어져있었고 다가오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이일을 글로 다 표현 하자면 책 한권은 써야 할 것이고 오늘 이 밤을 꼬박 세워도 다 쓰지 못할 것이다.
지친다~ 글로 표현하지니 끝이 보이질 않는다.
그래서 결론만 쓴다!
1) 고객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대인접수 하지 않은 상태) 하룻밤 사이에 이미 피해자 4명 한 사람당 90만원씩 합의가 되어 퇴원을 하였으며 이에 대한 할증만 고스란히 나(고객)에게 온단다.(내가 직접 확인한 결과 정말 웃기지도 않는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2) 충돌로 인한 대인사고에 대한 신체적 충격, 병원진단, 입원사유, 진단기간 조사 하나 없이 무슨 합의? 무슨 합의금?
3) 대물에 대한 구체적은 파손여부의 조사도 없이 사진 한장 제대로 남겨 놓지 않고 공업사 에 돈을 주어야 하냐고 물으니 돈만 내란다.(이것 또한 내가 직접 확인한 결과 정말 웃기지도 않는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정말 많이 힘들고 피곤하다. 그리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 너무 외롭다.
고객이 수사관인가?
고객이 조사하고, 고객이 사진찍고, 고객이 전화하고, 고객이 진상규명하고, 고객이 방문하고, 고객이 의견진술하고, 고객이 앵무새? 같은 말은 수천 번도 더 하게 하고, 고객이 전화 기다리다가 목 빠지고....
내가 회사를 선택한 것은 회사를 일단 믿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전문가들이 잘 처리해 줄 것을 믿고 계약을 한다. 고객이 낸 보험료로 월급 받고, 수당 받고, 그러면 그만한 가치를 해야 하지 않는가?
과연 누가 고객이고? 누가 보험 회사인가? 지금으로 봐서는 분명 내가 보험회사이고 보험회사가 고객이 되어있다.
L**화재!
고객님께 미안하게 됐다. 밥만 먹자고 하면 끝나는 것인가?(담당자드과 차후 이야기 했지만 그리 중요한 이갸기는 아닌것 같지만 밥을 먹자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하고, 그냥 만나자고만 했다고 함)
L**화재! 잘 들어라!
너를 믿고 신뢰해서 너를 선택 했고, 너를 따라 것만 너의 배신으로 많은 고객은 오늘도 죽어가고 있다. 그래도 너희들은 아무런 일도 없는 것처럼 시원한 에어컨 바람 속에서 의자를 돌리며 웃으면서 잘도 놀고 있더구나!
몇 억을 들여서 TV 허위광고 하지 말고, 고객 관리 잘해서 이미지나 손상 시키지 말아라!
L**화재! 무능한 자들아!
니들이 처리 하지 못한 일. 내가 처리 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라!
난 니들이 우습게 여기는 아주 평범한 힘없고, 빽 없고, 돈 없고, 내 집하나 없는 아주 평범한 직장인이다. 지금은 니들 일처리 해주느라 4일 동안 스트레스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먹어도 바로 화장실이다. 이 일처리 때문에 직장에서 일도 하지 못하고, 요즘은 긴장한 탓인지 소변을 하루에도 20번도 넘게 보는 것 같다. 책 한권을 쓸만한 같은 말을 4일 동안 앵무새처럼 얼마나 해 댔는지 지금은 불면증으로 시달리면서 환청이 들린다. 내가 한말이 그대로 내 귀에 들린다는 말이다,. 마치 또 다른 내가 나에게 하고 있듯이...잠이 오질 않아 지금도 새벽5시가 넘었지만 아직도 이러고 있다. 지금은 목이 다 쉬어 있다. 그래서 내일은 병원에 가서 처방을 좀 받아야겠다.
이건 나를 위해서라 아니라 나를 지켜보고 조용히 나모르게 울며 뜬 눈으로 밤을 세며 제발 그만하라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다....건강을 유지해야 싸울 테니까...
L**화재! 조금만 기다려라!
니들의 강함으로 약한 자를 죽이는 행위의 끝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주마
니들이 한 만큼 돌려주겠다.
어찌! 이런 마음이 내 혼자마음 뿐이겠는가?
아무것도 없어도 난 과거 소비자의 날에 행동하는 소비자상도 받은 경험이 있단다.
자존심을 걸고 싸워주마!
설령 내가 이기는 것을 못 봐도, 내가 이기지 못하고 죽더라도
아직은 비웃지 말아라!
언젠가는 하늘이 이겨 줄 것이다.
L**화재!
열심히 싸울 준비하고 있어라! 알리바이도 만들어 놓고, 변호사도 선임해야지...
L**화재!
사람가지고 장난치지 말아라! 돈 때문에 사람 속이지 말아라!
소 잃고 외양간도 고치지 않는 어리석은 것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cateNo=241&boardNo=16501&no=16501&pageIndex=1&attatchYn=false
다음-> 아고라 -> 네티즌 청원
->항의합니다. 에 들어가셔서 서명해 주십시요.
조금 길엇죠 하지만 이것도 많이 줄인것이라 하네요.
월드컵때문에 다들 화도 많이 나셨겠지만,
이런 기업의 횡포에 당한 사람들도 생각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