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나이 26 스물여섯이면 건강한 나이죠?? 결혼은 아직 이르지만~~ 저희가 너무 보수적일수도 있는데~ 性 이라는 부분이 정말 소중하고 또 연인관계에서는 참 비중이 크고 중요하기 때문에 신중하고 싶고~ 저희가 결혼할것이기 때문에~ 아직 잘 아껴두고 있거든요~ 오빠랑 저는 둘다 경험도 없고~ 저는 24살입니다~ 오빠랑 저는 결혼해서 부부가 되면 사랑을 나누기로 약속을 했고~ 그래서 깊은 스킨십이나 잠자리는 하지 않고 있어요~ 제가 일부러 옷도 단정하게 입기도 하고~~ 만난지는 1년 넘었는데~ 서로가 설레이고 너무 좋을때는 조금 깊은 스킨십도 가끔~했어요 몇번 그런 시간을 갖다가 마음이 무겁고 서로 잘 지켜주지 못하는 거 같아서~ 그 후로는 키스까지만 하는데요~ 오빠가 참는게 많이 힘들까해서요~ 오빠가 저를 되게 사랑해주는걸 알고 있고~ 데이트 하다가 공원이나 차에서 같이 잠이 들어도 얼굴만 쓰다듬고~ 안아주고 그러는데~ 애써 참고 있는게 느껴지더라구요~ ㅜㅜ 미안하기도 하고~ 오늘은 제가 조금 목이 파인 옷을 입었는데 오빠가 집에 데려다주는 차안에서 제가 잠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가슴 윗쪽이 살짝 보였나봐요 ㅜㅜ 오빠가 제 얼굴이랑 목이랑 쓰다듬고 ( 오빠한테는 정말 미안한데 좀 흥분한것같더라구요~)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그러더니 저를 깨워서 꽉 안고만 있더라구요 ㅜㅜ 잠에서 깼는데도 그게 다 느껴져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그렇게 저를 꽉 안고만 있다가 다시 운전하고 집에 데려다줬어요 ~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생각이 자꾸 나네요~ 오빠를 고문하는건지~ ㅜㅜ 그래도 그러고 나서 오빠가 다른데로 화제도 돌리고 다른 얘기도 하고 창문도 열고~ 그렇게 이겨내는(?) 것 같았는데~ 물론 오빠도 남자인지라 쉽지는 않겠지만~ 그렇지만 남자들이 성욕을 못참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오빠가 좀 덜 힘들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오빠랑 깊은 사랑도 나누고 싶을 때가 가끔 있는데~ 생리주기가 되면 너무 그렇더라구요 ㅜㅜ 저는 가끔 오빠를 덮치고 싶을 때가 있기도 하고 오빠도 그런 마음 있어서 일부러 낮에 데이트하고 밝은 곳에 있고 사람 많은 곳에서 만나고 그러거든요~ 가끔 그럴때도 잘 참고 많이 아껴주려고 하는데~ 오늘은 유난히 좀 민감하게 느껴지네요~ 오빠랑 제가 스킨십을 싫어하고 거부하고 이러는 사람들은 아닌데~ 오빠나 제가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면은 잠자리도 하고 그럴거같은데 결혼전까지는 흠 안나게 서로를 꼭 지켜주고 아껴주고 싶은건데요~ 몸을 나누는것만큼 마음을 나누는것이 더 크다고 생각해서 더 그러려고 하는데~ 몸 주고 헤어지고 아파하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고 그래서 ㅜㅜ 저희는 결혼을 할거지만~ 앞으로 2년은 더 만날거같은데~ 잘 지킬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ㅜㅜ 저야 그렇다치고 오빠가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하네요~ 어릴때는 몰랐는데~ 조금씩 나이가 들면서 연인관계에서 스킨십이 참 중요하고 무시하지 못하는구나 생각이 드네요~ 악플은 사양할게요~ 그리고 다른 여자한테 간다는 말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매일 보기만 하다가 가끔 이렇게 써야겠어요~
성욕을 참는 남자친구... 많이 힘들까요???
남자나이 26 스물여섯이면 건강한 나이죠??
결혼은 아직 이르지만~~
저희가 너무 보수적일수도 있는데~
性 이라는 부분이 정말 소중하고 또 연인관계에서는 참 비중이 크고 중요하기 때문에
신중하고 싶고~ 저희가 결혼할것이기 때문에~ 아직 잘 아껴두고 있거든요~
오빠랑 저는 둘다 경험도 없고~ 저는 24살입니다~
오빠랑 저는 결혼해서 부부가 되면 사랑을 나누기로 약속을 했고~
그래서 깊은 스킨십이나 잠자리는 하지 않고 있어요~ 제가 일부러 옷도 단정하게 입기도 하고~~
만난지는 1년 넘었는데~
서로가 설레이고 너무 좋을때는 조금 깊은 스킨십도 가끔~했어요
몇번 그런 시간을 갖다가 마음이 무겁고 서로 잘 지켜주지 못하는 거 같아서~
그 후로는 키스까지만 하는데요~
오빠가 참는게 많이 힘들까해서요~
오빠가 저를 되게 사랑해주는걸 알고 있고~
데이트 하다가 공원이나 차에서 같이 잠이 들어도 얼굴만 쓰다듬고~
안아주고 그러는데~ 애써 참고 있는게 느껴지더라구요~ ㅜㅜ
미안하기도 하고~
오늘은 제가 조금 목이 파인 옷을 입었는데 오빠가 집에 데려다주는 차안에서
제가 잠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가슴 윗쪽이 살짝 보였나봐요 ㅜㅜ
오빠가 제 얼굴이랑 목이랑 쓰다듬고 ( 오빠한테는 정말 미안한데 좀 흥분한것같더라구요~)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그러더니 저를 깨워서 꽉 안고만 있더라구요 ㅜㅜ
잠에서 깼는데도 그게 다 느껴져서 깜짝 놀라긴 했는데~
그렇게 저를 꽉 안고만 있다가 다시 운전하고 집에 데려다줬어요 ~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생각이 자꾸 나네요~
오빠를 고문하는건지~ ㅜㅜ
그래도 그러고 나서 오빠가 다른데로 화제도 돌리고 다른 얘기도 하고 창문도 열고~
그렇게 이겨내는(?) 것 같았는데~
물론 오빠도 남자인지라 쉽지는 않겠지만~
그렇지만 남자들이 성욕을 못참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오빠가 좀 덜 힘들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오빠랑 깊은 사랑도 나누고 싶을 때가 가끔 있는데~
생리주기가 되면 너무 그렇더라구요 ㅜㅜ
저는 가끔 오빠를 덮치고 싶을 때가 있기도 하고 오빠도 그런 마음 있어서
일부러 낮에 데이트하고 밝은 곳에 있고 사람 많은 곳에서 만나고 그러거든요~
가끔 그럴때도 잘 참고 많이 아껴주려고 하는데~
오늘은 유난히 좀 민감하게 느껴지네요~
오빠랑 제가 스킨십을 싫어하고 거부하고 이러는 사람들은 아닌데~
오빠나 제가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면은
잠자리도 하고 그럴거같은데 결혼전까지는 흠 안나게 서로를 꼭 지켜주고 아껴주고 싶은건데요~
몸을 나누는것만큼 마음을 나누는것이 더 크다고 생각해서 더 그러려고 하는데~
몸 주고 헤어지고 아파하고 후회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고 그래서 ㅜㅜ
저희는 결혼을 할거지만~
앞으로 2년은 더 만날거같은데~ 잘 지킬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ㅜㅜ
저야 그렇다치고
오빠가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하네요~
어릴때는 몰랐는데~ 조금씩 나이가 들면서
연인관계에서 스킨십이 참 중요하고 무시하지 못하는구나 생각이 드네요~
악플은 사양할게요~
그리고 다른 여자한테 간다는 말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매일 보기만 하다가 가끔 이렇게 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