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놓았어 넌 내가 너를 놓은 이유를 알고는있을까 아마도 넌 내가 그런이유가 스위스전때 니가 친구들과 있어서 나랑 있지 않아서 뭐 이렇게 생각하겟구나 그때 우리가 이런저런 다툼나누고 풀리진않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본날이었다 . 하지만 그때도 난 나답지 않게 자존심 다 무찌르고 먼저 다가서지 않는 너가 그날 밤 스위스전날까지 연락 없을껄 예상했었기에 학교사람들이니 모든 약속 일단 냅두고 너에게 찾아갓다 니가 일하는 회사로 그렇게 대화 나누는데 너도 화가많이났지? 그래도 첨에 서로 얼굴을 보고 밝게 웃음이 나오는걸 참지 못하는 서로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고나 나 너 무지 사랑해 500일이 넘는 시간 하루하루 싸우는 순간에도 너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너가 너무 미웠고 싫었어 내가 너무아파서 내가 널 사랑하니깐 아픈다는걸 알아서 . 우리 참 힘들게 시작했었지. 나 아닌 가족아닌 다른 사람을 다시 한번 매우 힘들게 믿어보게된게 너였으니. 내가 네트톡이니 여기저기니 늘 푹 빠져있고 보는걸 너도 알고는 잇을것같고나 넌 아마 내가 널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서 질려서 떠나갔다 라고도 생각할수도 있고 너 역시 그래 잘됐따 이여자랑은 아니었는데 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물론 난 니 생각과 니 맘은 모른다 .. 2살 어린너. 정말 순간순간 순수함이 느껴지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 내가 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것엔 정말 진심이 들어가있고 정말 너 하나만을 바라봐오던거에 후회하난 없구나. 다만 하루가 너무 길어졌다. 예상햇던거지만. 오늘은 너와 무얼할까 너를 만나게될까 나에게 만나자는 말을 할까 이런저런 고민들도 사라지고 어제 한의원에 갔다. 참 귀신같으신분. 맘이 답답한게 느껴진다면서 남자친구랑 무슨일이 있는게 아니느냐 하더라. 너에게 난 보이지 않지만 난 무지 아프다 . 정말 독하게 굴고 있다 나.. 너와 아무리 헤어짐과 사귐을 반복하여도 지우지 않던 너와 나의 이니셜이 들어간 이멜도 첨으로 지웠고.. 모든 싸이니 뭐니 비밀번호도 바꿨으며 .. 너와의 사진첩도 지워내고 . 일촌도 먼저 끊었다 . 커플미니미도 정도 없어보이고 내가 정말 떠났다 싶고 그런기분. 넌 느끼고 잇을까 난 니가 차라리 한동안 미친년만나서 내가 이딴 고생했구나 라고 생각했음좋겠다 내 마음 이리도 불편한데 니가 아파하진 않았음 좋겠구나 정말 보고싶어 죽겠다 맘같아선 너 일할때 찾아가고싶다만 그건아니겠지 내가 헤어졌던 이유는, 넌 나에게 사랑을 느낀다하지만, 네가 느끼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닌것같았다.. 난 잘잘못을 따지는 경우가 이해가 가질않는다.. 연인사이라면 맘과 맘으로 연결된사이일때 한쪽이 서운해 하는경우는 그 상대의 맘을 이해시키고 풀어주러 하고 서로가 이해하는 입장이 되어야하는데 상대가 맘이 아프다는게 일단 중점인데 잘잘못을 따지면서 짜증이 나오는 경우는 이해가 가질 않더라 오래전부터 그랬다. 틈만 나면 나오는 너의 상처주는 사소한 말들이 내 가슴속엔 작은 멍부터 시작하여 이젠 눈물조차 나오지 않고 지쳐갔다 니가 회사 흡연실에서 담배를 필때 침을 뱉어놓은걸 내가 휴지로 닦아놓앗던거 솔직히 내가 널 사귀면서 니가 침을 뱉는다고 뭐라한적 별로 없는것을 알거다 하지만 난 니가 니 인생의 가치를 알고 다른 사람들의 가치도 알기를 바랬다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그것을 청소하라고 존재한다는 니 말에 실망스러웠다.. 그 아주머니께서 그 직업을 매우 사랑하실까 그리고 새파랗게 어린 너의 침을 닦기 위하여 일을 하실까 너희 회사 흡연실 매우 깨끗하더라 니가 뱉어야한다면 내가 닦으면 된다라고 생각들어 닦앗다 난 너를 처음만나 7개월간 참 진실된 너를 만난것에 감사했다 하루하루 행복함을 느끼는 너와 내 모습에 밤마다 이모든것이 지속되게 해달라며 욕심인건 알고있지만 제발 너만큼은 나에게서 뺏앗아가지말라며 기도드리고 또 기도드렸다 그 후 변한 니가 나한테 헤어지자 할때도 , 거짓을 내뱉을때도, 무관심할때도 ,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수 있을까 솔직히 내 맘을 표현해보려고도 해봤고 늘 함께하고만싶었다. 무명씨의 가슴앓이라.. 정말 이런 공간이 있으니깐 좋으네 주변사람한테 맘아프다 라는 말 한마디조차 해보질못햇으니 솔직히 돌아왔음 좋겠다 하지만그러진않겠지 돌아올때 예전 초기때의 너의 맘과 나의 맘으로 돌아왔음좋겠다 나 니가 사무칠듯 그립다 왠지 이런생각이 들곤했었다 원래 사랑을 해본사람들은 그 사랑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기에 한번 아픔을 느낀후엔 상대를 아끼는 법도 알게되고 순간순간의 소중함을 알게된단다. 하지만 넌 내가 너의 첫사랑이었고 그래서 못느끼는걸까 싶기도하고 확실히 니가 나를 유별나게 남달르게 전 여자들에 비해선 사랑한단건 알수 있엇으니. 내가 그 사람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너가 주체할수없는 설레임과 심장으로 어떤 사람과든 사랑을 느껴봣음 좋겠다고 생각했따 머리로 어떻게든 납득 안되는것들을 고쳐보려해도 사랑하는 심장때문에 되질않는 그런 사랑을 니가 해봤음 좋겠다 생각을했다. 이젠 ㅇㅓ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그런 생각은 하지않는다.. 그 생각은 후회만을 낳을테니깐. 널 만나며 내가 갖았던 모든 욕심들에 대해 사과하며 모두 놓아줄께 언제나 이별앞에서 너에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울며 얘기하던 내 모습들 미안하다 미안하다 돌아와달라 말하던 내 모습들이 기억난다 지금 역시 그렇게 하고싶지만 그래서 될일은 없다는걸 알기에 정말 가슴속 한켠에만 꾹꾹 눌러놓다보니 혼자있을땐 멍든 눈물이 흐르는구나. 어찌됐든 어차피 8월이나 9월엔 만나게되겠구나 그땐 서로를 보며 웃음지을수있을까 이번달 3일에있었던 500일. 4일에 했던 커플요금제 그 후에 했던 커플링
정말 니가 보고싶어서 내 가슴이 사무친다.
내가 너를 놓았어
넌 내가 너를 놓은 이유를 알고는있을까
아마도 넌 내가 그런이유가
스위스전때 니가 친구들과 있어서 나랑 있지 않아서 뭐 이렇게 생각하겟구나
그때 우리가 이런저런 다툼나누고 풀리진않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본날이었다 .
하지만 그때도 난 나답지 않게 자존심 다 무찌르고 먼저 다가서지 않는 너가
그날 밤 스위스전날까지 연락 없을껄 예상했었기에
학교사람들이니 모든 약속 일단 냅두고 너에게 찾아갓다
니가 일하는 회사로
그렇게 대화 나누는데
너도 화가많이났지? 그래도 첨에 서로 얼굴을 보고 밝게 웃음이 나오는걸 참지 못하는
서로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고나
나 너 무지 사랑해
500일이 넘는 시간 하루하루 싸우는 순간에도 너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너가 너무 미웠고 싫었어
내가 너무아파서 내가 널 사랑하니깐 아픈다는걸 알아서 .
우리 참 힘들게 시작했었지. 나 아닌 가족아닌 다른 사람을 다시 한번 매우 힘들게
믿어보게된게 너였으니.
내가 네트톡이니 여기저기니 늘 푹 빠져있고 보는걸
너도 알고는 잇을것같고나
넌 아마 내가 널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서 질려서 떠나갔다 라고도 생각할수도 있고
너 역시 그래 잘됐따 이여자랑은 아니었는데 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물론 난 니 생각과 니 맘은 모른다 ..
2살 어린너. 정말 순간순간 순수함이 느껴지고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
내가 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것엔 정말 진심이 들어가있고
정말 너 하나만을 바라봐오던거에 후회하난 없구나.
다만 하루가 너무 길어졌다. 예상햇던거지만.
오늘은 너와 무얼할까 너를 만나게될까 나에게 만나자는 말을 할까
이런저런 고민들도 사라지고
어제 한의원에 갔다. 참 귀신같으신분. 맘이 답답한게 느껴진다면서 남자친구랑 무슨일이
있는게 아니느냐 하더라.
너에게 난 보이지 않지만 난 무지 아프다 .
정말 독하게 굴고 있다 나.. 너와 아무리 헤어짐과 사귐을 반복하여도 지우지 않던
너와 나의 이니셜이 들어간 이멜도 첨으로 지웠고..
모든 싸이니 뭐니 비밀번호도 바꿨으며 ..
너와의 사진첩도 지워내고 .
일촌도 먼저 끊었다 . 커플미니미도
정도 없어보이고 내가 정말 떠났다 싶고 그런기분.
넌 느끼고 잇을까
난 니가 차라리 한동안 미친년만나서 내가 이딴 고생했구나
라고 생각했음좋겠다
내 마음 이리도 불편한데 니가 아파하진 않았음 좋겠구나
정말 보고싶어 죽겠다
맘같아선 너 일할때 찾아가고싶다만
그건아니겠지
내가 헤어졌던 이유는,
넌 나에게 사랑을 느낀다하지만,
네가 느끼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닌것같았다..
난 잘잘못을 따지는 경우가 이해가 가질않는다..
연인사이라면 맘과 맘으로 연결된사이일때
한쪽이 서운해 하는경우는 그 상대의 맘을 이해시키고
풀어주러 하고 서로가 이해하는 입장이 되어야하는데
상대가 맘이 아프다는게 일단 중점인데
잘잘못을 따지면서 짜증이 나오는 경우는
이해가 가질 않더라
오래전부터 그랬다. 틈만 나면 나오는 너의 상처주는 사소한 말들이
내 가슴속엔 작은 멍부터 시작하여 이젠 눈물조차 나오지 않고
지쳐갔다
니가 회사 흡연실에서 담배를 필때 침을 뱉어놓은걸 내가 휴지로 닦아놓앗던거
솔직히 내가 널 사귀면서 니가 침을 뱉는다고 뭐라한적 별로 없는것을 알거다
하지만 난 니가 니 인생의 가치를 알고 다른 사람들의 가치도 알기를 바랬다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그것을 청소하라고 존재한다는 니 말에
실망스러웠다..
그 아주머니께서 그 직업을 매우 사랑하실까
그리고 새파랗게 어린 너의 침을 닦기 위하여 일을 하실까
너희 회사 흡연실 매우 깨끗하더라
니가 뱉어야한다면 내가 닦으면 된다라고 생각들어 닦앗다
난 너를 처음만나 7개월간
참 진실된 너를 만난것에 감사했다
하루하루 행복함을 느끼는 너와 내 모습에 밤마다 이모든것이 지속되게 해달라며
욕심인건 알고있지만 제발 너만큼은 나에게서 뺏앗아가지말라며
기도드리고 또 기도드렸다
그 후 변한 니가 나한테 헤어지자 할때도 , 거짓을 내뱉을때도,
무관심할때도 ,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수 있을까
솔직히 내 맘을 표현해보려고도 해봤고
늘 함께하고만싶었다.
무명씨의 가슴앓이라..
정말 이런 공간이 있으니깐 좋으네
주변사람한테 맘아프다 라는 말 한마디조차 해보질못햇으니
솔직히 돌아왔음 좋겠다
하지만그러진않겠지
돌아올때 예전 초기때의 너의 맘과 나의 맘으로 돌아왔음좋겠다
나 니가 사무칠듯 그립다
왠지 이런생각이 들곤했었다
원래 사랑을 해본사람들은 그 사랑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기에
한번 아픔을 느낀후엔 상대를 아끼는 법도 알게되고
순간순간의 소중함을 알게된단다.
하지만 넌 내가 너의 첫사랑이었고
그래서 못느끼는걸까 싶기도하고
확실히 니가 나를 유별나게 남달르게 전 여자들에 비해선
사랑한단건 알수 있엇으니.
내가 그 사람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너가 주체할수없는 설레임과 심장으로
어떤 사람과든 사랑을 느껴봣음 좋겠다고 생각했따
머리로 어떻게든 납득 안되는것들을 고쳐보려해도
사랑하는 심장때문에 되질않는
그런 사랑을 니가 해봤음 좋겠다 생각을했다.
이젠
ㅇㅓ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그런 생각은 하지않는다..
그 생각은 후회만을 낳을테니깐.
널 만나며 내가 갖았던 모든 욕심들에 대해
사과하며 모두 놓아줄께
언제나 이별앞에서 너에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울며 얘기하던
내 모습들 미안하다 미안하다 돌아와달라 말하던
내 모습들이 기억난다
지금 역시 그렇게 하고싶지만
그래서 될일은 없다는걸 알기에
정말 가슴속 한켠에만 꾹꾹 눌러놓다보니
혼자있을땐 멍든 눈물이 흐르는구나.
어찌됐든
어차피 8월이나 9월엔
만나게되겠구나
그땐 서로를 보며 웃음지을수있을까
이번달 3일에있었던 500일. 4일에 했던 커플요금제
그 후에 했던 커플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