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아버지가....

고민녀2006.06.25
조회3,552

얘기를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남자친구와 전오래사귀엇습니다..제가 군대도 기다렷구요..

남자친구 식구들과도 다잘지내고..집에도 맨날놀러가고 했습니다..

남자친구 아버지는 저를달처럼 생각해주셔서 그런지 저와농담도 잘하고  진짜 딸처럼 생각하시는것같았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남자친구 집에잇는데 술을드시고 오셧더라구요..

저보고 라면좀끓여달라고 하시기애 전끓이고 있었죠.. 어머니는 왜애한테 시키냐면서..쫌다 주방으로 나오시더군요.. 어머니가 나오시기전 아버지는 저한테 뽀뽀를하자면서 입술에 뽀뽀를하시더군요..그정도 까지 이해합니다..근데 갑자기 혀를 넣으시더라구요.. 전너무 놀랐구 칭구든 누구한테도 애기할수도 없었고..그러케 지나고 ..술으 드셔서 실수 하신가보다 하면서.....그냥 그러케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뒤 한번또 술을드시고 그러시더라구요..그땐 저도 왜그랫는지 그냥 넘어갓습니다..

그리곤 잊고잇었죠..

절어렸을때부터봐서 엉덩이 토닥거려주시고 안아주시고..쫌그런편이셨거든요..

근데 저도 20대중반이 다되가는데...

근데 결정적으로 얼마전 남자칭구 집에갔었거든요..남친은 참고로 일때문에 다른지역에 가있구요..

갓더니 어머니는 계가잇다고 나가시고 아버지 혼자계시더라구요..

살마니빠졋다면서 배만지고 엉덩이 두드리고 뒤에서 끌어안으시고 하더니 또뽀뽀하자면서 입술에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저를쇼파안쳐서..뽀뽀하시고 또혀를넣고 ..전그만됏어요..하고 뿌리쳤는데 계속그러시더라구요..전남자힘이 그때 얼마나쌘지..알았구요..

전어떡해해야하나요..남친한테 말하고 헤어지자고 할생각인데..어떻해말해야할지..

하두 화목한가정이라 저때문에 부자지간 잘못되는건아닌지..

어떻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