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뿌게 잘살께요~~~~

이뿌닝곤쥬2006.06.25
조회869

 

 

많은분들이

저에게 충고와

 

걱정도많이해주시고...

감사드려요~

 

아직

저나이

스물두살입니다

 

많이

어리긴하죠.

 

그래서

더욱더 걱정이되실테고.

 

 

하지만

부끄럼지않게

잘사는모습 보여드릴께요

 

아직

둘다 철도없고

주위분들이

보시기엔

 

한심하게

보일지몰라도

 

저희도

다생각이있고

이젠 성인이니까....

 

그냥

잘사게 이뿐마음으로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어요

 

2년후

결혼식올릴예정이에요.

 

아직

둘다 돈모은것도업어서

부모님 손빌리지않고

 

저희힘으로

해볼려구요

 

욕하고싶으면

하세요.

 

머라고

하진않을께요

 

안좋게

봐도 좋아요

저희만 좋으면되니깐요

 

당신들이

대신 살아줄껀

아니니깐요..

 

그냥

저희가바라는건

너무 나쁘게 바주진 마세요

 

정말

가슴아푸게도

이런글을 올리면

 

격려나

잘해보라는말보다

 

욕설이

다반수입니다....

 

동거가

그렇게나쁜건가요...

 

머동거하면

거의 다헤어진다

 

그건

일부분이고요

 

머동거가

그렇게 좋은것도아니지만요

 

그렇게

이상한 눈초리로만

바라보지말아주세요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