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마약과도 같아. 처음엔 누군가에게 자신의 모든 걸 바치는 것에 행복을 느끼지. 하지만 다음날이면 그보다 더많은 걸 바라게 돼. 여기까지는 아직 중독 상태라고 할 수 없어. 그 감정을 즐기는 정도지. 여전히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으면서 말야. 처음에는 이 분 동안 그 사람을 생각하고, 세 시간 동안 잊고 있지. 하지만 차츰 그 사람에게 익숫해져서 전적으로 의존하게 돼면, 그때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 세 시간 생각하고 이 분 동안 잊는 거야. 곁에 없으면 마약 중독자처럼 불안해지지. 그래서 중독자들처럼 필요한 약을 얻기 위해 도둗질을하고 스스로를 굴욕감에 빠지게 만드는 행동을 하게 돼. 사랑을 위해서는 뭐든 다하게 되는 거야. 묻지 않아도 돼. 사랑에는 많은 질문이 필요하지 않아. 생각하기 시작하면, 겁을 먹게 될 테니까. 그건 설명할 수 없는 두려움이기 때문에 말로 설명해밨자 소용이 없어. 모욕을 당하면 어쩌나, 거절하면 어쩌나, 사랑의 마법이 풀려버리면 어쩌지 하는 것들은 말야. 아주 우스광스러워 보이겠지만, 사랑이란 그런 거야. 그러니까 사랑은 묻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거야.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자주 위험과 맞닥뜨리게 돼 사랑은 늘 새롭다. 생에 한 번을 겪든 두 번을 겪든 혹은 열 번을 겪든 사랑은 늘 우리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한다. 사랑은 우리를 지옥에 떨어뜨릴 수도 있고, 천국으로 보낼 수도 있다. 사랑은 늘 어딘가로 우리를 인도한다. 우리는 그저 그걸 받아 들일 뿐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우리를 존재하게 하는 자양분이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생면의 나무에 매달린 열매를 따기 위해 손을 뻗을 용기가 없어서 그걸 피한다면, 우릭는 굶주림으로 죽게 될 것이다. 사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 나서야 한다. 비록 그것이 몇 시간, 혹은 며칠, 몇 주에 이르는 실망과 슬픔을 뜻한다 해도. 우리가 사랑을 구하는 순간, 사랑 역시 우리를 찾아 나서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를 구원한다. 모든 사랑의 이야기는 닮아있다. 사랑하는 순간에는 누구나 기적을 행하는 자가 된다. 사랑한다는 것은 타인과 일치하는 것이고, 상대방 속에서 신의 불꽃을 발견하는 것이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쉬지 말고 사랑하라.
중독
그건 마약과도 같아.
처음엔 누군가에게 자신의 모든 걸 바치는 것에 행복을 느끼지.
하지만 다음날이면 그보다 더많은 걸 바라게 돼.
여기까지는 아직 중독 상태라고 할 수 없어.
그 감정을 즐기는 정도지.
여전히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으면서 말야.
처음에는 이 분 동안 그 사람을 생각하고, 세 시간 동안 잊고 있지.
하지만 차츰 그 사람에게 익숫해져서 전적으로 의존하게 돼면,
그때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
세 시간 생각하고 이 분 동안 잊는 거야.
곁에 없으면 마약 중독자처럼 불안해지지.
그래서 중독자들처럼 필요한 약을 얻기 위해 도둗질을하고
스스로를 굴욕감에 빠지게 만드는 행동을 하게 돼.
사랑을 위해서는 뭐든 다하게 되는 거야.
묻지 않아도 돼.
사랑에는 많은 질문이 필요하지 않아.
생각하기 시작하면, 겁을 먹게 될 테니까.
그건 설명할 수 없는 두려움이기 때문에 말로 설명해밨자
소용이 없어.
모욕을 당하면 어쩌나, 거절하면 어쩌나,
사랑의 마법이 풀려버리면 어쩌지 하는 것들은 말야.
아주 우스광스러워 보이겠지만, 사랑이란 그런 거야.
그러니까 사랑은 묻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거야.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자주 위험과 맞닥뜨리게 돼
사랑은 늘 새롭다.
생에 한 번을 겪든 두 번을 겪든 혹은 열 번을 겪든
사랑은 늘 우리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한다.
사랑은 우리를 지옥에 떨어뜨릴 수도 있고,
천국으로 보낼 수도 있다.
사랑은 늘 어딘가로 우리를 인도한다.
우리는 그저 그걸 받아 들일 뿐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우리를 존재하게 하는 자양분이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생면의 나무에 매달린 열매를 따기 위해
손을 뻗을 용기가 없어서 그걸 피한다면,
우릭는 굶주림으로 죽게 될 것이다.
사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 나서야 한다.
비록 그것이 몇 시간, 혹은 며칠, 몇 주에 이르는
실망과 슬픔을 뜻한다 해도.
우리가 사랑을 구하는 순간,
사랑 역시 우리를 찾아 나서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를 구원한다.
모든 사랑의 이야기는 닮아있다.
사랑하는 순간에는 누구나 기적을 행하는 자가 된다.
사랑한다는 것은 타인과 일치하는 것이고,
상대방 속에서 신의 불꽃을 발견하는 것이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쉬지 말고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