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자네요.... 제가 그동안 너무 집착을 했었거든요... 요근래에 짜증도 많이내고... 그런이윤 3년을 만나면서 남자친구가 거짓말도 많이했고.... 또 그런것들이 저한테 걸리고.. 그럼 용서하면 봐주구.. 했었는데.... 갑자기 어제 대뜸전화해서 헤어지자네요~ 이젠 저의 짜증을 못받아주겠대요~ 그래놓고 오늘 낮에 제 칭구가 결혼을 해서 결혼식장에 갔었는데 거기 몰래와서 절 봤다고.... 그리고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술먹었다면서 전화가 왔네요~ 헤어질꺼면 왜 술먹냐고 했더니... 못견딜것 같아서 술을 먹었대요.. 그런 사람이 전화로는 더이상 저를 받아들일 수가 없대요~ 제가 진짜 자존심 다 버리고 고친다고 했는데 만나도 오래 못간다고 그만두재요~ 정말 이런사람 못 만날꺼라고 생각했는데... 가치 손잡고 걸으면서 했던 얘기들이 아직도 하나하나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마지막 스위스전까지 같이보구 좋게 헤어지고 집에들어왔는데.... 그날 저녁부터 갑자기 저래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도 계속 계속 전화하는걸 봐서는 아직도 미련이 남은것 같은데.... 아직 사랑하는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잡을 수 있을까요? 어제도 두시간밖에 못잤는데 오늘도 또 잠도 못잘것 같네요... 미치겠어요~
맘이변한걸까요?? 제가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자네요.... 제가 그동안 너무 집착을 했었거든요...
요근래에 짜증도 많이내고... 그런이윤 3년을 만나면서 남자친구가 거짓말도 많이했고....
또 그런것들이 저한테 걸리고.. 그럼 용서하면 봐주구.. 했었는데....
갑자기 어제 대뜸전화해서 헤어지자네요~ 이젠 저의 짜증을 못받아주겠대요~
그래놓고 오늘 낮에 제 칭구가 결혼을 해서 결혼식장에 갔었는데 거기 몰래와서 절 봤다고....
그리고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술먹었다면서 전화가 왔네요~ 헤어질꺼면 왜 술먹냐고 했더니...
못견딜것 같아서 술을 먹었대요.. 그런 사람이 전화로는 더이상 저를 받아들일 수가 없대요~
제가 진짜 자존심 다 버리고 고친다고 했는데 만나도 오래 못간다고 그만두재요~
정말 이런사람 못 만날꺼라고 생각했는데... 가치 손잡고 걸으면서 했던 얘기들이 아직도 하나하나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마지막 스위스전까지 같이보구 좋게 헤어지고 집에들어왔는데....
그날 저녁부터 갑자기 저래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도 계속 계속 전화하는걸 봐서는 아직도 미련이 남은것 같은데....
아직 사랑하는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잡을 수 있을까요?
어제도 두시간밖에 못잤는데 오늘도 또 잠도 못잘것 같네요...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