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키드> 비오는 거리에 많은 우산들이 보인 다 여러 색깔들의 우산들 때문 일까 갑자기 어지럽다... “ 왜 이러지....털 석!!...” 비오는 거리에 한 남자가 쓰려져있는 가운데 여러 색깔의 우산이 쓰러져있는 남자에게로 모인다. 그 와중에 한 여자가 소리쳤다. “도와줘요..내 남편이라 구요....” 비오는 거리.....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나도 궁금하다... 나? 난 누구냐고? 글세... 탐정 <키드>라고 불러줘. 키드. 1막 <살인사건> 내 조그마한 사무실에 문이 열린다. 흠.... 누굴까... 오랜만의 사건인가? 나는 사건이 없다고 항상 놀진 안는 다구.. 그렇지만 사건은 그 자체만으로 흥미롭지. “ 안녕하세요..” 이 여자는 보자마자 죽기직전의 표정으로 ‘안녕 하세요’ 라는 말을 건네는 거 봐서는 사건이 분명하다. 무슨 사건일까? 살인 사건이 제일 까다롭긴 하지만 제일 흥미롭지. 미행은 그야말로 놀면서 의뢰비를 챙기는 거랄까? 제발 미행이기를... “ 동철 형사님께 얘기 듣고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건을 해결해주는 탐정님이시라고 들었습니다.” “ 예..그렇습니다만..” 이 여자...느낌이 안 좋아.... “ 제 남편이 며칠 전 갑자기 길에서 쓰려졌습니다.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미 숨이 멈춰 있었어요 평소에 건강했던 사람이 말...예..요 흑...흑흑....” 이 여자 우는 것이 왠지 느낌이 안 좋다.. 왜일까? 이여자의 울음소리는 너무 지나칠 정도로 슬픔이 베여있어.. 나는 알 수 있어.. 왠지....이 여자의 울음소리를 계속 듣기가 싫어... “ 남편이 갑자기 길에서 쓰러져서 죽었다는 말씀 아닙니까? ” “ 네...” “ 근데 왜 나를 찾아 온 거죠? 길가다가 아무이유 없이 쓰러져서 죽었다는 겁니까? 무슨 사연이 있는 겁니까? 답답하게 계속 울지만 말고 무슨 얘기를 해 보십시오 당신이 슬픈 것은 이해가 가지만 나는 무슨 사건인지가 더 궁금할 뿐입니다. 내가 차갑게 느껴지십니까?” “ 남편은.....드라큘라 예요...” 이 여자가 첨부터 음침한 걸 느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오 마이 프레셔스~..... 젠장.... “ 나가주세요!!!! 나가요!!!!” “ 이건 남편의 이빨 이예요. ” “ 이게..이빨?...사람의 이빨....이럴 수가....하고 내가 믿을 줄 알았습니까? 어서 나가주세요..안 나가면 당신을 때릴 거예요 주먹으로 당신의 턱을 맞춰서 실신 시키겠어요.” “ 여기 이 주소가 남편의 은신처였어요...” 이 여자가 나에게 준 쪽지에는 꽤 세밀한 약도가 그려져 있는 걸로 봐선...설마?.....그렇다고 내가 진짜 여길 찾아가는 시간 낭비는 하지 않겠지만... “ 의뢰비를 내세요.. 조사 단계에 착수하면 시간당 2만원입니다. 비싸다고 생각은 마시구요 당신의 말이 사실이라면 반드시 조사를 해서 실상을 밝혀내겠어요...” “ 여기 주소로 가시면 검은 벽돌로 이루어진 조그마한 주택이 있습니다. 문은 잠겨 있을 겁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남편이 드라큘라인 것을 아무도 믿지 않는 다는 겁니다. 남편의 실체를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그리고 분명 남편을 죽인 드라큘라 사냥꾼이 있을 겁니다. 남편의 실체는 공개적으로 밝혀 주시고 드라큘라 사냥꾼은 저에게만 알려주시면 의뢰비를 10배로 드리겠습니다. ” 이 여자가 미친 게 분명하지만 조사를 하면 돈을 받으니까 나는 조사를 한다. 이렇게 놀 구 먹는 사건들을 종종 접 하는 건 좋지만 이번 건 완전 아니올시다.... “ ......... 알겠습니다....(젠장) ... 우선 이 주소로 가서 남편의 은신처였다는 곳을 둘러보지요...( 젠장 ).....” 하아~~~세상에... 드라큘라라니.....우하하하하하~~~~ 나는 웃음이 많다~~우하하하하하~~~~ 키드 1막 끝. 2막 <검은 벽돌의 주택> 우 하하하하~~말도 안돼.. 우 하하하하 완전 아니올시다.. 어라? 진짜 검은 벽돌 이네? 문은.... 잠겨 있고... 흠...... “ 오셨군요?” “ 어 라? 드라큘라 부인? ” “ 드라큘라들이 밤에만 활동 한다는 말은 거짓말 이예요 남편은 낮에도 돌아 다녔으니까.” 그래. 그래. 그렇지.... 이 여자는 미쳤어.... “ 저는 일 나가볼 게요 조사 부탁 드려요. 그럼... ” .... 젠장.... 이게 무슨 시간낭비.... 슬슬 짜증나는데? 어? 잠깐만... 저 주택..... 주택이... 분명 아까는 검은색 이었는데? 왜....빨간색으로 보이는 거지? 뭐야 이거.... 아냐. 아냐... 그래 .. 잘못 본거야... 분명 첨에도 빨간색 이었어 빨간색 이었어 빨간색 이었어... 빨..간.....아냐...첨엔 검은색 이었어.... 문 자물쇠도 검은색 이었고 .. 분명 변했어.. 암~ 그렇고 말고 난 미치지 않았으니까.... 이거 갈수록....갈수록... 정말 ‘사건’ 인거 같기도 하고... 미친 여자의 장난인가? “ 따르르릉~~따르르릉~~” “ 여보세요? 아! 동철 형사님?” “ 음! 한 여자가 자네한테 가서 사건을 의뢰했지? ” “ 네. 그런데요? ” “ 그 여자 말이 아무래도 심상치 않아. 우리 서에 와서도 그 드라큘라 얘길 꺼냈는데 아무도 믿지 않고 미친 사람 취급을 했지. ” “ 그럼요? 미친 여자가 분명하죠.” “헌데 말 야? 그 여자가 준 약도의 검은 벽돌집을 혹시나 해서 찾아 가 봤더니 첨엔 검은 벽돌집이었지만 나중에는 빨간색 벽돌로 변하는 거야 자네 지금 어딘가? ” 저...저...전 지금...그 빨간 벽돌 집 앞에 있어 요....어? 으 아아아아 악~~~아아아아~~ 뚝!” “ 이봐!! 키드!!!! 이봐!!! ” < 드라큘라는 반드시 은신처를 가지고 있다. 보통 사람들과 격리된 지하나 동굴들이 대부분이지만 현대에 들어와서는 은신처를 따로 정하지는 안 는다 드라큘라도 진화를 거듭해 낮에도 활동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드라큘라는 자신의 은신처에 각기 다른 고유의 주술을 걸어 놓아 은신처에서 자리를 비울시 특정 성향의 주술적 봉인 상태로 놓아둔다. 이러한 성향은 자신의 은신처에 다른 누군가가 접근 시 접근을 막기 위해서다. > 젠장...자물쇠에서 분명 전기가 올랐어... 이 집.. 이 벽돌집은 분명 이상해. 내 느낌이 틀리지 않다면.. 자자~... 진정하고 하나하나 되 짚어보자 그 여자의 남편은 드라큘라인데 죽었다. 죽인 사람은 드라큘라 사냥꾼이라고 그 여자의 말대로 가정을 한다면 드라큘라는 진짜 존재 하는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드라큘라에게 피를 빨린다는 얘기? 그럼 그 여자의 남편이 드라큘라가 맞다 면 그 부인은... 부인도 드라큘라? 부인은 남편을 해친 드라큘라 사냥꾼을 죽이기 위해 탐정인 나를 찾아 왔다? 잠깐...너무 이상하잖아... 그 여자가 드라큘라면 나를 찾아 온 것부터가 말이 안돼. 아~~ 복잡해... 우선 이 벽돌 집안을 들 여다 봐야 겠어. 근데 이 자물쇠는 만지면 전기가 오른단 말 야? 어떻게 들어가지? “ 따르르릉~~ 따르르르릉~~” “ 네~” “ 키드! 너 괜찮아? 임마?” “ 네 동철 형사님.” “ 어떻게 된 거야?” “ 검은 벽돌 집 자물쇠를 만지니까는 계속 전기가 왔어요... 무슨 집이 창문도 없고 들어 갈수 있는 데가 이 자물쇠를 여는 길 뿐인데 형사님? 이문 부셔도 될까요?” “ 기다려 내가 갈 테니까” “ 빨리 오세요.” 음..... 무서워지는걸..... 키드 2막 끝.
제 소설 예요 읽어보세용
<탐정 키드>
비오는 거리에 많은 우산들이 보인 다
여러 색깔들의 우산들 때문 일까 갑자기 어지럽다...
“ 왜 이러지....털 석!!...”
비오는 거리에 한 남자가 쓰려져있는 가운데 여러 색깔의 우산이
쓰러져있는 남자에게로 모인다.
그 와중에 한 여자가 소리쳤다.
“도와줘요..내 남편이라 구요....”
비오는 거리.....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나도 궁금하다...
나? 난 누구냐고?
글세... 탐정 <키드>라고 불러줘.
키드.
1막 <살인사건>
내 조그마한 사무실에 문이 열린다.
흠.... 누굴까... 오랜만의 사건인가?
나는 사건이 없다고 항상 놀진 안는 다구..
그렇지만 사건은 그 자체만으로 흥미롭지.
“ 안녕하세요..”
이 여자는 보자마자 죽기직전의 표정으로 ‘안녕 하세요’ 라는 말을 건네는 거 봐서는
사건이 분명하다.
무슨 사건일까?
살인 사건이 제일 까다롭긴 하지만 제일 흥미롭지.
미행은 그야말로 놀면서 의뢰비를 챙기는 거랄까?
제발 미행이기를...
“ 동철 형사님께 얘기 듣고 이렇게 찾아뵈어요.
사건을 해결해주는 탐정님이시라고 들었습니다.”
“ 예..그렇습니다만..”
이 여자...느낌이 안 좋아....
“ 제 남편이 며칠 전 갑자기 길에서 쓰려졌습니다.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미 숨이 멈춰 있었어요
평소에 건강했던 사람이 말...예..요 흑...흑흑....”
이 여자 우는 것이 왠지 느낌이 안 좋다..
왜일까?
이여자의 울음소리는 너무 지나칠 정도로 슬픔이 베여있어..
나는 알 수 있어..
왠지....이 여자의 울음소리를 계속 듣기가 싫어...
“ 남편이 갑자기 길에서 쓰러져서 죽었다는 말씀 아닙니까? ”
“ 네...”
“ 근데 왜 나를 찾아 온 거죠? 길가다가 아무이유 없이
쓰러져서 죽었다는 겁니까? 무슨 사연이 있는 겁니까?
답답하게 계속 울지만 말고 무슨 얘기를 해 보십시오
당신이 슬픈 것은 이해가 가지만 나는 무슨 사건인지가 더 궁금할 뿐입니다.
내가 차갑게 느껴지십니까?”
“ 남편은.....드라큘라 예요...”
이 여자가 첨부터 음침한 걸 느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오 마이 프레셔스~.....
젠장....
“ 나가주세요!!!! 나가요!!!!”
“ 이건 남편의 이빨 이예요. ”
“ 이게..이빨?...사람의 이빨....이럴 수가....하고 내가 믿을 줄 알았습니까?
어서 나가주세요..안 나가면 당신을 때릴 거예요 주먹으로 당신의 턱을 맞춰서
실신 시키겠어요.”
“ 여기 이 주소가 남편의 은신처였어요...”
이 여자가 나에게 준 쪽지에는 꽤 세밀한 약도가 그려져 있는 걸로
봐선...설마?.....그렇다고 내가 진짜 여길 찾아가는 시간 낭비는 하지 않겠지만...
“ 의뢰비를 내세요.. 조사 단계에 착수하면 시간당 2만원입니다.
비싸다고 생각은 마시구요 당신의 말이 사실이라면
반드시 조사를 해서 실상을 밝혀내겠어요...”
“ 여기 주소로 가시면 검은 벽돌로 이루어진 조그마한 주택이 있습니다.
문은 잠겨 있을 겁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남편이 드라큘라인 것을
아무도 믿지 않는 다는 겁니다.
남편의 실체를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그리고 분명 남편을 죽인 드라큘라 사냥꾼이 있을 겁니다.
남편의 실체는 공개적으로 밝혀 주시고 드라큘라 사냥꾼은
저에게만 알려주시면 의뢰비를 10배로 드리겠습니다. ”
이 여자가 미친 게 분명하지만 조사를 하면 돈을 받으니까
나는 조사를 한다.
이렇게 놀 구 먹는 사건들을 종종 접 하는 건 좋지만 이번 건 완전
아니올시다....
“ ......... 알겠습니다....(젠장) ... 우선 이 주소로 가서
남편의 은신처였다는 곳을 둘러보지요...( 젠장 ).....”
하아~~~세상에... 드라큘라라니.....우하하하하하~~~~
나는 웃음이 많다~~우하하하하하~~~~
키드 1막 끝.
2막 <검은 벽돌의 주택>
우 하하하하~~말도 안돼..
우 하하하하 완전 아니올시다..
어라? 진짜 검은 벽돌 이네?
문은.... 잠겨 있고...
흠......
“ 오셨군요?”
“ 어 라? 드라큘라 부인? ”
“ 드라큘라들이 밤에만 활동 한다는 말은 거짓말 이예요
남편은 낮에도 돌아 다녔으니까.”
그래. 그래. 그렇지.... 이 여자는 미쳤어....
“ 저는 일 나가볼 게요 조사 부탁 드려요. 그럼... ”
.... 젠장.... 이게 무슨 시간낭비.... 슬슬 짜증나는데?
어? 잠깐만... 저 주택..... 주택이... 분명 아까는 검은색 이었는데?
왜....빨간색으로 보이는 거지?
뭐야 이거.... 아냐. 아냐... 그래 .. 잘못 본거야... 분명 첨에도 빨간색 이었어
빨간색 이었어 빨간색 이었어... 빨..간.....아냐...첨엔 검은색 이었어....
문 자물쇠도 검은색 이었고 .. 분명 변했어..
암~ 그렇고 말고 난 미치지 않았으니까....
이거 갈수록....갈수록... 정말 ‘사건’ 인거 같기도 하고... 미친 여자의 장난인가?
“ 따르르릉~~따르르릉~~”
“ 여보세요? 아! 동철 형사님?”
“ 음! 한 여자가 자네한테 가서 사건을 의뢰했지? ”
“ 네. 그런데요? ”
“ 그 여자 말이 아무래도 심상치 않아.
우리 서에 와서도 그 드라큘라 얘길 꺼냈는데 아무도 믿지 않고
미친 사람 취급을 했지. ”
“ 그럼요? 미친 여자가 분명하죠.”
“헌데 말 야? 그 여자가 준 약도의 검은 벽돌집을 혹시나 해서 찾아 가 봤더니
첨엔 검은 벽돌집이었지만 나중에는 빨간색 벽돌로 변하는 거야
자네 지금 어딘가? ”
저...저...전 지금...그 빨간 벽돌 집 앞에 있어 요....어? 으 아아아아 악~~~아아아아~~ 뚝!”
“ 이봐!! 키드!!!! 이봐!!! ”
< 드라큘라는 반드시 은신처를 가지고 있다.
보통 사람들과 격리된 지하나 동굴들이 대부분이지만
현대에 들어와서는 은신처를 따로 정하지는 안 는다
드라큘라도 진화를 거듭해 낮에도 활동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드라큘라는 자신의 은신처에 각기 다른 고유의 주술을 걸어 놓아
은신처에서 자리를 비울시 특정 성향의 주술적 봉인 상태로
놓아둔다. 이러한 성향은 자신의 은신처에 다른 누군가가 접근 시
접근을 막기 위해서다. >
젠장...자물쇠에서 분명 전기가 올랐어...
이 집.. 이 벽돌집은 분명 이상해. 내 느낌이 틀리지 않다면..
자자~... 진정하고 하나하나 되 짚어보자
그 여자의 남편은 드라큘라인데 죽었다.
죽인 사람은 드라큘라 사냥꾼이라고 그 여자의 말대로 가정을 한다면
드라큘라는 진짜 존재 하는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드라큘라에게 피를 빨린다는 얘기?
그럼 그 여자의 남편이 드라큘라가 맞다 면 그 부인은... 부인도 드라큘라?
부인은 남편을 해친 드라큘라 사냥꾼을 죽이기 위해 탐정인 나를 찾아 왔다?
잠깐...너무 이상하잖아... 그 여자가 드라큘라면 나를 찾아 온 것부터가 말이 안돼.
아~~ 복잡해... 우선 이 벽돌 집안을 들 여다 봐야 겠어.
근데 이 자물쇠는 만지면 전기가 오른단 말 야?
어떻게 들어가지?
“ 따르르릉~~ 따르르르릉~~”
“ 네~”
“ 키드! 너 괜찮아? 임마?”
“ 네 동철 형사님.”
“ 어떻게 된 거야?”
“ 검은 벽돌 집 자물쇠를 만지니까는 계속 전기가 왔어요...
무슨 집이 창문도 없고 들어 갈수 있는 데가 이 자물쇠를 여는 길 뿐인데
형사님? 이문 부셔도 될까요?”
“ 기다려 내가 갈 테니까”
“ 빨리 오세요.”
음..... 무서워지는걸.....
키드 2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