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러케까지 안할라했는데...정말 심각합니다..~~ 진짜 이별이란 아픔도 신중히 고려 하고 있습니다. 엊그제 주말이였죠..~~ 저에게는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씁니다.물론 사귄지 몇일 안되었구요.. 일단 제 여친 수쟌을 소개해볼ㄲㅏ합니다.. 몇일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지식파이구요..또한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 이기도합니다...그래서 제가 사귀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솔직히 엊그제..모텔에 갔습니다..그저 남자와 여자의 육체를 섞으려 했을뿐..별다른 의도는 없었습니다.. 방에 들어갔죠..들어가자마자 나도 모르게 방문부터 걸어잠그는 획기적인 남자의 본능을 저질렀죠.. 근데 들어가는순간~~~ 마치 기다렸다는듯 뽕뽕뽕 파파파파파 ~~ 무슨 18단콤보 속사포를 갈기는 소리인듯마냥..깜짝 놀랬죠..알고 보니 제여친이 방구를 ㅜ.ㅜ.. 여친두 민망했는지 얼굴색이 상기된표정이더군요,,애써 모른척했죠... 근데 그 냄새가 어찌나 지독하던지..200년동안 담군 된장 썩은내의 진수를 보는듯 했씁니다.. 여기까진 조았죠...뭐 그럴수도 있으니까.. 그러케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잤죠..자는데 꿈에서 어디선가..하늘인지 땅인지..천둥벼락이 쳐데며 날 괴롭히더군요.....그 소리가 어찌나 시끄럽던지..돼지 멱따는 소리를 방불케 했습니다.. 어케 시달리다가 난 잠에서 깻죠..몸에는 식은땀이 줄줄 흘러내렸고~~ 근데 깨어보니 꿈에서 들은 그 소리가 현실에서도 생동감 있게 생생히 전달되는 음질을 발견.... 순간적으로 밖에서 벼락이 치는구나 하는 의문을 제기할 정도로 말이죠..~~ 그 소리는 바로 여친의 코고는 소리더군요.,.,정말... 순간 너무 당혹스러워서 약 5초간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습니다.. 정말 가관이더군요.. 이까지 갈며 정말...코와 이의 절묘한 매치업...거기다 입까지 벌리며 심지어는 침도 흘리며 자더군요.. 정말 돼지멱따는 소리를 듣는듯 했씁니다..살아날거라는 고함소리의 표본... 그 공포영화를 보면 여주인공들 공포에 질린 고함소리 있잖습니까....숨이 넘어갈듯한 비명소리보다 더한 코골이였습니다..정말 그러케 해도 잠을 잘수 있는지... 이거 정말...정이 팍 떨어지더군요...아..괴롭습니다...ㅜ.ㅜ...
여자친구가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요 ㅜ.ㅜ..
진짜 이러케까지 안할라했는데...정말 심각합니다..~~
진짜 이별이란 아픔도 신중히 고려 하고 있습니다.
엊그제 주말이였죠..~~ 저에게는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씁니다.물론 사귄지 몇일 안되었구요..
일단 제 여친 수쟌을 소개해볼ㄲㅏ합니다..
몇일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지식파이구요..또한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 이기도합니다...그래서 제가 사귀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솔직히 엊그제..모텔에 갔습니다..그저 남자와 여자의 육체를 섞으려 했을뿐..별다른 의도는 없었습니다..
방에 들어갔죠..들어가자마자 나도 모르게 방문부터 걸어잠그는 획기적인 남자의 본능을 저질렀죠..
근데 들어가는순간~~~ 마치 기다렸다는듯 뽕뽕뽕 파파파파파 ~~
무슨 18단콤보 속사포를 갈기는 소리인듯마냥..깜짝 놀랬죠..알고 보니 제여친이 방구를 ㅜ.ㅜ..
여친두 민망했는지 얼굴색이 상기된표정이더군요,,애써 모른척했죠...
근데 그 냄새가 어찌나 지독하던지..200년동안 담군 된장 썩은내의 진수를 보는듯 했씁니다..
여기까진 조았죠...뭐 그럴수도 있으니까..
그러케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잤죠..자는데 꿈에서 어디선가..하늘인지 땅인지..천둥벼락이 쳐데며
날 괴롭히더군요.....그 소리가 어찌나 시끄럽던지..돼지 멱따는 소리를 방불케 했습니다..
어케 시달리다가 난 잠에서 깻죠..몸에는 식은땀이 줄줄 흘러내렸고~~
근데 깨어보니 꿈에서 들은 그 소리가 현실에서도 생동감 있게 생생히 전달되는 음질을 발견....
순간적으로 밖에서 벼락이 치는구나 하는 의문을 제기할 정도로 말이죠..~~
그 소리는 바로 여친의 코고는 소리더군요.,.,정말... 순간 너무 당혹스러워서 약 5초간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습니다.. 정말 가관이더군요..
이까지 갈며 정말...코와 이의 절묘한 매치업...거기다 입까지 벌리며 심지어는 침도 흘리며 자더군요..
정말 돼지멱따는 소리를 듣는듯 했씁니다..살아날거라는 고함소리의 표본...
그 공포영화를 보면 여주인공들 공포에 질린 고함소리 있잖습니까....숨이 넘어갈듯한 비명소리보다
더한 코골이였습니다..정말 그러케 해도 잠을 잘수 있는지...
이거 정말...정이 팍 떨어지더군요...아..괴롭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