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심리학자도 100%이것이 옳다 그르다 라고 생각하여 이글을 쓰는것이 아닙니다) 우리인생에서 다루어지는 문제들 가운데 사랑을 빼고는 참으로 논할 글이 없는것 같습니다. 노래제목두 그렇구 내용두 ...이별..아픔..배신...좌절.. 게시판을 둘러보다 느끼는 것은 과연 우리가 사랑의 방정식의 답을 몰라서 답을 구하는가? 사랑의 기쁨보다 아픔을 그리는 글들이 넘쳐나는건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지도 모르지요.. 정작 우리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기에 너무나도 당연할지도 모른는 글을 올리고 (악플을 감수하면서) 거기에 관한 리플들을 달고 보는걸까요? 과연 우리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답은 어쩌면 단순명료할 수 있다고 봅니다(물론 님들의 글이나 리플등등을 폄하하거나 쉽게 생각하는것은 아닙니다) 주저리 너저리 빼고 이제 본론을로 들어가겠습니다. 첫째, 사랑의 조건은 무엇인가? 학력 ,돈,성격,환경등등.... 먼저 이것이 사랑에 대한 우리들의 가장 보편적 질문이며 가장 대답하기에 난해한 대목인것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가장 치열한 논쟁과 악플이 난무하며 가장 극단적인 용어가 흘러넘침) 무엇이 중요한가? 정답 없습니다... 지금 장난 하냐구요? 아닙니다 ..... 각자가 받아들이는 위치와 환경에 따라 달라질수있음을 인지하시기바랍니다. 그럼 니가 말하는게 뭐냐? 제가 말하고자하는것은 무엇이 정답입니다는 말하는 것이아닙니다 심리상태를 말하는것입니다 과연 글쓴이와 리플에 글을 달아놓은 글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함인가 를 냉정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글쓴이가 글을 쓰는 그 순간에는 정말 무엇이 옳은지 몰라서 첫글을 칠수도 있지만 보편적으로 쓰는 순간 이내 글쓴이와 리플러들은 이미 맘의 결정을 내린거라 볼수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답을 몰라서가 아닌 위로함을 얻기위해서 이며(어떤분들은 톡을위해서?)또한 얼마나 나의 글을 공감하는 지를 알기위해서라 사료됩니다..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냐구요?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님들도 분명 느끼실것입니다 나와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리플을 보면 왠지 모르게 힘이나고 기분이 조아지며 자신감이 생깁니다 . 반면에 나와 다른 리플들이 나오면 왠지 모르게 화가나며 좌절하구 이내 힘이 빠지기도 합니다 모두들 느끼셨죠? 그렇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혼자서는 살기 힘든 사회적동물!! 나와 똑같은 아니 유사한 의견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그것을 통해 에너지를 얻을수 있다는거죠.. 그렇기때문에 속된말로 되먹지도 않는 글이나 나의 의견이 적대시되는 글을보거나 리플을 보더라도 그것으로 인해 화가 머리끝까지 나도 글을 보며 악플이던 찬성의 리플이건 달고..무플일지라도 둘러보기하도 하는것입니다.. 누구나 장단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보편적심리는 누군가가 자신의 단점(여기서 말하는 단점은 자기스스로가 느끼는 단점)을 말하거나 그것으로 논쟁을 장을 연다면 즉각 반응하며 거의 예외없이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심한경우 막말과 언성높임으로 귀결되기 마련입니다 일종의 자격지심? 인간에게는 두 가지심리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모르고 하는 행동고 알면서 하는 행동!! 문제는 알면서 하는 그러한 행동입니다 왜 그럴까요? 정치인들이 그 결과를 모를고 일을 저지릅니까? 그 잘난 저명한 대학과 지식을 가진 인재들이? 이 세상에 떠도는 뉴스를 보십시요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행동이 얼마나 있습니까? 한 마디로 어이가 없죠... 그건 인간의 저 밑바닦에 깔린 심리때문입니다... 그들도 물론 무엇이 잘되었고 잘못되었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바로 자존심입니다 신성불가침이라 생각되어지는 자존심싸움!!! 인간은 누구가 가장치욕적이라 생각하는 것이 바로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바로 그 자존심에 상처가 나면 순간 인간은 이성모드에서 감정모드로 빠르게 옮겨간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 순간 인간은 옳고 그름의 판단은 접어두고 자좀심회복을 위한 끊임없는 투쟁(?)으로 자신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나와 같은 의견의 사람들은 안면일식이 없다손치더라도 바로 나의 동지가 되고 나와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은 적이 되는 흑백논리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걸 통해 니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냐? 결론은 지극히 단순합니다 첫번째 질문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차선책은 있습니다.. 자신의 자존심을 컨트롤해야한다는 것 아주아주 어렶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인간적으루)사람들의 예를 보시면 알듯이 그들은 정작 가장소중한 끝까지 지켜야할 것에만 자존심을 건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들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다는 것이며 공감대를 형성하며 그들의 비판은 비난으로 종결되어지지 않습니다(맨날 사사건건 자존심을 내세웠다면 아마도 원래 그런넘이 또 그런가부다하구 신빙서을 의심하게됩니다) 결혼을 위한 진정한 우선되는 순위는 돈도 명예도 학벌도 다른무엇도 아니며 바로 자기 자존심을 얼마나 잘 컨트롤하며 사느냐에 달려있는것입니다... 때문에 저의 생각은 바로 정답은 없다고 말씀드립니다만... 결혼의 일순위는 바로 자기자존심의 컨트롤 능력이라 사료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또한 여러분과 같은 행동을 했으며 하고있고 반성하며 또 하고 ... 하지만 저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수많은 뻔한 대답을 요하는 글을 쓰지말라는 것도 리플을 달지만라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뻔한 글들을 통해 우리들이 한걸음 더 발전하며 성숙할수있다고 봅니다 어쩌면 우리는 인생의 상당수의 질문들을 뻔한 질문을 하고 산다고 보느것이 옳을지도 모릅니다 그 뻔한 질문들속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자각하고 자신감을 얻으며 좌절하고 다시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질문은 첫번째가 시작이며 마지막입니다 결혼 무엇이 우선되어야하는 하는 질문속에 바로 사랑의 문제가 시작되며 갈들이 시작되며 이별과 사랑또한 시작하는것이기에 더이상의 질문과 답은 반복되는 지리한 작업일뿐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자존심을 컨트롤하려 노력하고 어떤 자존심을 내세워야 하며 어떤 자존심을 죽여야하는지..그것이 바로 질문에 대한 답이며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배우자로서의 상대를 판단할수 있는 답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끊임없이 노력하고 정진합시다 그리고 뻔한 글을 통해 분노하지말구 자신에게 도움이 될 몰랐던 소중한 것들을 찾아냅시다 그리고 뻔한 질문과 답을 주저리 너저리 반복했던 저처럼 앞으로도 뻔한(?)글들의 내용과 리플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사랑으로 인한 수많은 갈등과 슬픔..그리고 그 심리, 원인과 해결은?
(참고로 저는 심리학자도 100%이것이 옳다 그르다 라고 생각하여 이글을 쓰는것이 아닙니다)
우리인생에서 다루어지는 문제들 가운데 사랑을 빼고는 참으로 논할 글이 없는것 같습니다.
노래제목두 그렇구 내용두 ...이별..아픔..배신...좌절..
게시판을 둘러보다 느끼는 것은 과연 우리가 사랑의 방정식의 답을 몰라서 답을 구하는가?
사랑의 기쁨보다 아픔을 그리는 글들이 넘쳐나는건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지도 모르지요..
정작 우리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기에 너무나도 당연할지도 모른는 글을 올리고 (악플을 감수하면서)
거기에 관한 리플들을 달고 보는걸까요?
과연 우리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답은 어쩌면 단순명료할 수 있다고 봅니다(물론 님들의 글이나 리플등등을 폄하하거나 쉽게 생각하는것은 아닙니다)
주저리 너저리 빼고 이제 본론을로 들어가겠습니다.
첫째, 사랑의 조건은 무엇인가?
학력 ,돈,성격,환경등등....
먼저 이것이 사랑에 대한 우리들의 가장 보편적 질문이며 가장 대답하기에 난해한 대목인것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가장 치열한 논쟁과 악플이 난무하며 가장 극단적인 용어가 흘러넘침)
무엇이 중요한가?
정답 없습니다...
지금 장난 하냐구요?
아닙니다 .....
각자가 받아들이는 위치와 환경에 따라 달라질수있음을 인지하시기바랍니다.
그럼 니가 말하는게 뭐냐?
제가 말하고자하는것은 무엇이 정답입니다는 말하는 것이아닙니다
심리상태를 말하는것입니다
과연 글쓴이와 리플에 글을 달아놓은 글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함인가 를 냉정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글쓴이가 글을 쓰는 그 순간에는 정말 무엇이 옳은지 몰라서 첫글을 칠수도 있지만 보편적으로
쓰는 순간 이내 글쓴이와 리플러들은 이미 맘의 결정을 내린거라 볼수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정답을 몰라서가 아닌 위로함을 얻기위해서 이며(어떤분들은 톡을위해서?)또한 얼마나 나의 글을 공감하는 지를 알기위해서라 사료됩니다..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냐구요?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님들도 분명 느끼실것입니다
나와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리플을 보면 왠지 모르게 힘이나고 기분이 조아지며 자신감이 생깁니다 .
반면에 나와 다른 리플들이 나오면 왠지 모르게 화가나며 좌절하구 이내 힘이 빠지기도 합니다
모두들 느끼셨죠?
그렇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혼자서는 살기 힘든 사회적동물!!
나와 똑같은 아니 유사한 의견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그것을 통해 에너지를 얻을수
있다는거죠..
그렇기때문에 속된말로 되먹지도 않는 글이나 나의 의견이 적대시되는 글을보거나 리플을 보더라도
그것으로 인해 화가 머리끝까지 나도 글을 보며 악플이던 찬성의 리플이건 달고..무플일지라도 둘러보기하도 하는것입니다..
누구나 장단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보편적심리는 누군가가 자신의 단점(여기서 말하는 단점은 자기스스로가 느끼는 단점)을 말하거나 그것으로 논쟁을 장을 연다면 즉각 반응하며 거의 예외없이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심한경우 막말과 언성높임으로 귀결되기 마련입니다 일종의 자격지심?
인간에게는 두 가지심리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모르고 하는 행동고 알면서 하는 행동!!
문제는 알면서 하는 그러한 행동입니다
왜 그럴까요?
정치인들이 그 결과를 모를고 일을 저지릅니까?
그 잘난 저명한 대학과 지식을 가진 인재들이?
이 세상에 떠도는 뉴스를 보십시요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행동이 얼마나 있습니까?
한 마디로 어이가 없죠...
그건 인간의 저 밑바닦에 깔린 심리때문입니다...
그들도 물론 무엇이 잘되었고 잘못되었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바로 자존심입니다
신성불가침이라 생각되어지는 자존심싸움!!!
인간은 누구가 가장치욕적이라 생각하는 것이 바로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바로 그 자존심에 상처가 나면 순간 인간은 이성모드에서 감정모드로 빠르게 옮겨간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 순간 인간은 옳고 그름의 판단은 접어두고 자좀심회복을 위한 끊임없는 투쟁(?)으로 자신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나와 같은 의견의 사람들은 안면일식이 없다손치더라도 바로 나의 동지가 되고
나와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은 적이 되는 흑백논리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걸 통해 니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냐?
결론은 지극히 단순합니다
첫번째 질문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차선책은 있습니다..
자신의 자존심을 컨트롤해야한다는 것
아주아주 어렶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인간적으루)사람들의 예를 보시면 알듯이 그들은 정작 가장소중한 끝까지 지켜야할
것에만 자존심을 건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들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다는 것이며 공감대를 형성하며 그들의 비판은 비난으로 종결되어지지 않습니다(맨날 사사건건 자존심을 내세웠다면 아마도 원래 그런넘이 또 그런가부다하구 신빙서을 의심하게됩니다)
결혼을 위한 진정한 우선되는 순위는 돈도 명예도 학벌도 다른무엇도 아니며 바로 자기 자존심을 얼마나 잘 컨트롤하며 사느냐에 달려있는것입니다...
때문에 저의 생각은 바로 정답은 없다고 말씀드립니다만...
결혼의 일순위는 바로 자기자존심의 컨트롤 능력이라 사료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또한 여러분과 같은 행동을 했으며 하고있고 반성하며 또 하고 ...
하지만 저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수많은 뻔한 대답을 요하는 글을 쓰지말라는 것도 리플을 달지만라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뻔한 글들을 통해 우리들이 한걸음 더 발전하며 성숙할수있다고 봅니다
어쩌면 우리는 인생의 상당수의 질문들을 뻔한 질문을 하고 산다고 보느것이 옳을지도 모릅니다
그 뻔한 질문들속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자각하고 자신감을 얻으며 좌절하고 다시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질문은 첫번째가 시작이며 마지막입니다
결혼 무엇이 우선되어야하는 하는 질문속에 바로 사랑의 문제가 시작되며 갈들이 시작되며 이별과 사랑또한 시작하는것이기에 더이상의 질문과 답은 반복되는 지리한 작업일뿐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자존심을 컨트롤하려 노력하고 어떤 자존심을 내세워야 하며 어떤 자존심을 죽여야하는지..그것이
바로 질문에 대한 답이며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배우자로서의 상대를 판단할수 있는 답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끊임없이 노력하고 정진합시다
그리고 뻔한 글을 통해 분노하지말구 자신에게 도움이 될 몰랐던 소중한 것들을 찾아냅시다
그리고 뻔한 질문과 답을 주저리 너저리 반복했던 저처럼 앞으로도 뻔한(?)글들의 내용과 리플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