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자 마셔~~!!" 카로트의 일을 아무것도 모르는 피의 용병단 일행은 성안 정원 한쪽에 자리를 차지하여 많은 음식들과 술을 쌓아놓고 축제분위기로 한창이다. " 자 받으시죠..." 길게 수염을 늘어트리고 전체적으로 빨간색 톤의 가슴쪽에 용무늬가 새겨진 옷을 입은 한 사내가 마룬과 아몽에게 술을 따라주면서 말을 꺼낸다 "아몽, 마룬님 축하드립니다. 이제 드디어 저희 한민국의 기사단이 되셨군요..." "하하 감사드립니다.. 이게 다 좌정 덕분이지요.,.." 마룬은 술을 마시느라 바뻐 아몽이 좌정이라는 신분의 사내와 대화를 나눈다. "근데 카로트님은 어디에 계시는 지요??" "대장은 지금 중요한 일이 생겨서요..." "정말 중요한 일인가보군요..이렇게 모든 귀족들이 모여서 축하해주는 자리를 불참하시다니..." "예??" "그렇지 않습니까....이렇게 모든 귀족들이 모여서 여러분들의 기사단 승격을 축하해주는 자리에 대장이라는 작자가 오지 않는 다는것이.." 술을 마시던 마룬은 좌정의 말을 듣고 채 끝을 맺기도 전에 그의 멱살을 잡고 들어올린다. "당신이 우리 대장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할게 못되잖아...니네들이 언제 우리가 싸움터에 나갈때 도와준게 있어??" "마룬...참아라.." 아몽의 말을 들은 마룬은 멱살을 풀고 그 자리를 일어나 다른곳으로 옮겨 못마셨던 술을 마시기 시작한다.. "젠장..역시 기사단이 됐다고 하더라도 용병녀석들은 다 똑같아..배운것도 없는 무식한 녀석들.." 좌정의 혼잣말을 들은 마룬을 말리던 아몽도 참지 못한다는 듯이 자신의 옆에 두었던 지팡이를 들어 좌정의 얼굴에 갖다대곤 "좌정님 대장이 자리에 없는건 죄송하지만 이쪽 영주님께서도 자리에 없으신건 너무 심한거 아닙니까? 분명 저희는 이곳 라미아의 소속이 아닌 한민국 소속일텐데요... 한민국의 국왕폐하께서도 저희가 가면 손수 자리로 나와 저희와 함께 하시는데, 일개 라미아 영토의 영주라는 사람이 자리에 빠진다는것은 예의가 아니지 않나요??" 말을 끝낸 아몽은 지팡이를 거두고 자리를 옮겨 어느새 춤을 추며 즐기는 마룬을 보며 웃으며 술잔을 마시고 자신에게 위협을 가한 마룬과 아몽이 무서웠는지 한쪽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는 좌정의 옷과 같은 디자인의 빨간색과 파란색의 옷을 입은 무리로 도망치듯 빠른 걸음으로 간다. "어 대장이다 ..." 용병단의 한 사람이 카로트가 온것을 보고 소리치자 그곳에 있던 모든 용병단들은 일제히 함성을 지르기 시작하다 그의 두손에 있는 그녀의 연인 키엘을 보고 일제히 함성을 멈추고 그를 주시했다. 그것을 본 아몽은 즉시 그에게 다가갔다. "대장 도대체 무슨 일이예요..." 그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고 지금껏 보지 못한 증오로 얼굴을 채우고 있었다. 카로트는 두손으로 안고 있던 키엘을 아몽에게 건네고 이내 무릎을 끓으며 지금껏 가슴속에 묻어왔던 슬픔을 다 토해내듯 큰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아몽 부탁이야 제발 부탁이야..너의 메라미로 키엘을 구해줘 부탁이야...아직 살릴수 있을거야." 아몽은 키엘의 맥박을 재더니 " 대장, 아시다 시피 메라미는 치료 마법이예요,..!!이미 죽은 사람을 살릴수는 없단 말이예요,,," "으아~~악~~~" 아몽의 말을 못믿겠다는듯 카로트는 고개를 저으며 일어섰다.. "씨X, 영주 어디있어? 죽여버리겠어..." 카로트는 성으로 걸음을 향하기 시작했고 대기하고 있던 병사들이 카로트를 제지했다. "셋을 샐동안 내 앞에서 꺼져라..." "하나" "둘" "셋" 셋을 마친 카로트는 자신을 막은 병사들 사이로 지나가고 그것을 막았던 병사들은 한동안 멈춰있더니 붉은 선혈을 내뿜으며 상체가 하체와 분리를 하며 땅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엄청난 양의 피로 물들은 잔듸는 햇빛에 반사되어 더욱 밝은색을 띄며 그 자리를 비추고 있었다. "으아아~~" 한쪽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던 귀족들은 겁에 질려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고 모두 그 자리를 황급히 벗어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수백명의 기사들이 용병단과 카로트의 주위를 감쌌고, 병사들에게 둘러싸인 용병단 일행은 영문도 모른체 카로트의 곁으로 다가갔다 "대장 도대체 무슨 일이예요..?" 병사들에게 둘러쌓이면서 잠시 걸음을 멈추었던 카로트는 마룬의 물음에 대답도 하지 않고 이내 다시 걷기 시작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수백명의 병사들이 카로트와 피의 용병단에게 달려들기 시작한다. 수십개의 칼날이 카로트에게 날아든다.. 카로트는 몸을 숙여 칼날을 피해 검집에서 검을 빼 몸을 돌려 자신을 공격했던 병사들의 다리를 공격했다. 하지만 그 뒤로 또다른 공격조들이 일제히 몸을 숙인 카로트에게 다시 공격하기 시작한다. "랜드베리어" 카로트의 주위로 땅이 창살과 같이 솟아올라 그를 공격하는 모든 병사들의 몸을 파고들고는 이내 땅으로 사라졌고 랜드베리어의 공격을 받은 병사들은 그 자리에 피를 내뿜으며 모두 쓰러졌다. 그들의 피로 물들여진 카로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그의 앞을 가로막는 적들을 해치우며 전진했다. "아몽 도대체 왜그런거야?" 마룬은 아몸 옆에서 자신에게 날라오는 창들을 오른주먹을 휘둘러 모두 무용지물로 만든 후 왼주먹을 이용 몸을 전진하여 휘둘러 수십명의 병사들에게 공격을 가하며 아몽에게 물었고, 아몽은 지팡이에서 나오는 불을 이용하여 병사들에게 공격하며 마룬의 물음에 답했다. "너가 모르는데 내가 어찌 알겠냐..단지 확실한건 키엘씨와 관련된건 확실하고 언제 대장이 잘못된 행동을 한적이 없다는것이지..." "하긴 그건 그래...근데 조금 아쉽다...기사단 승격이 코앞에 있었는데..." "어차피 우리에게 잃을것이 뭐가 있겠냐? 안그래? 우선 이 상황을 해결하고 보자고..대지의 신이여 당신에게 고하노니 저에게 힘을 빌려주십시요..랜드 피스트 " 아몽이 주문을 마치며 지팡이를 땅에 갖다 댄 순간 땅에서 흙으로 이루어진 커다란 주먹이 나왔다 들어갔다를 반복하며 병사들을 쓰러트리며 앞으로 전진하였고 이내 카로트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랜드피스트의 반응을 눈치채고 자신의 자리에 주먹이 나오는 순간 수미터를 점프하여 피한후 랜드피스트의 주먹이 정점에 이르는 순간 그 주먹을 밟고 더욱 높이 뛰어올라 자신의 검을 높이 쳐올리며 "파이어 소드"라는 주문과 함께 랜드피스트의 공격을 받지 않은 얼마남지 않은 자신을 막으려 하는 병사들을 향해 휘둘렀고 휘두른 검을 통해 나온 화이어볼이 포물선을 이루며 병사들을 공격해 그를 가로막은 병사들을 모두 처리하고 공중제비를 돌며 착지해 성으로 걸어갔다. 그를 가로막는 병사들을 모두 처치해 카로트는 성안으로 들어가는 문앞에 이르렀고 그 앞에 잠시 멈춰섰다. "야 이자식들아~!!" "예~!!!" 카로트의 소리에 피의 용병단원들은 공격하며 대답을 했고 이내 카로트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큰소리로 말을한채 문을 열고 성안으로 들어갔다. "고맙다 그리고 꼭 살아남아라..." -----------------------------------------------------------------------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프롤로그를 2까지만 하려 했는데 3까지 해야 할거 같네요...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프롤로그를 이렇게 길게 써 ~~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제가 아직 미숙한 단계로 빠른 전개를 하지 못하네요..ㅠㅠ 이해 해주시구요 앞으로 나올 프롤로그 3도 기대해주세요... 그럼 많은 리플과 성원 바랍니다.
BLOOD OF WAR (피의전쟁) 프롤로그 (2)
"마시자 마셔~~!!"
카로트의 일을 아무것도 모르는 피의 용병단 일행은
성안 정원 한쪽에 자리를 차지하여 많은 음식들과 술을 쌓아놓고
축제분위기로 한창이다.
" 자 받으시죠..."
길게 수염을 늘어트리고 전체적으로 빨간색 톤의 가슴쪽에 용무늬가 새겨진 옷을 입은
한 사내가 마룬과 아몽에게 술을 따라주면서 말을 꺼낸다
"아몽, 마룬님 축하드립니다. 이제 드디어 저희 한민국의 기사단이 되셨군요..."
"하하 감사드립니다.. 이게 다 좌정 덕분이지요.,.."
마룬은 술을 마시느라 바뻐 아몽이 좌정이라는 신분의 사내와 대화를 나눈다.
"근데 카로트님은 어디에 계시는 지요??"
"대장은 지금 중요한 일이 생겨서요..."
"정말 중요한 일인가보군요..이렇게 모든 귀족들이 모여서 축하해주는 자리를
불참하시다니..."
"예??"
"그렇지 않습니까....이렇게 모든 귀족들이 모여서 여러분들의 기사단 승격을 축하해주는
자리에 대장이라는 작자가 오지 않는 다는것이.."
술을 마시던 마룬은 좌정의 말을 듣고 채 끝을 맺기도 전에 그의 멱살을 잡고 들어올린다.
"당신이 우리 대장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할게 못되잖아...니네들이 언제 우리가
싸움터에 나갈때 도와준게 있어??"
"마룬...참아라.."
아몽의 말을 들은 마룬은 멱살을 풀고 그 자리를 일어나 다른곳으로 옮겨
못마셨던 술을 마시기 시작한다..
"젠장..역시 기사단이 됐다고 하더라도 용병녀석들은 다 똑같아..배운것도 없는 무식한 녀석들.."
좌정의 혼잣말을 들은 마룬을 말리던 아몽도 참지 못한다는 듯이
자신의 옆에 두었던 지팡이를 들어 좌정의 얼굴에 갖다대곤
"좌정님 대장이 자리에 없는건 죄송하지만 이쪽 영주님께서도 자리에 없으신건
너무 심한거 아닙니까? 분명 저희는 이곳 라미아의 소속이 아닌 한민국 소속일텐데요...
한민국의 국왕폐하께서도 저희가 가면 손수 자리로 나와 저희와 함께 하시는데, 일개
라미아 영토의 영주라는 사람이 자리에 빠진다는것은 예의가 아니지 않나요??"
말을 끝낸 아몽은 지팡이를 거두고 자리를 옮겨 어느새 춤을 추며 즐기는 마룬을 보며
웃으며 술잔을 마시고 자신에게 위협을 가한 마룬과 아몽이 무서웠는지
한쪽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는 좌정의 옷과 같은 디자인의 빨간색과 파란색의 옷을
입은 무리로 도망치듯 빠른 걸음으로 간다.
"어 대장이다 ..."
용병단의 한 사람이 카로트가 온것을 보고 소리치자 그곳에 있던 모든 용병단들은
일제히 함성을 지르기 시작하다 그의 두손에 있는 그녀의 연인 키엘을 보고
일제히 함성을 멈추고 그를 주시했다.
그것을 본 아몽은 즉시 그에게 다가갔다.
"대장 도대체 무슨 일이예요..."
그의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고 지금껏 보지 못한 증오로 얼굴을 채우고 있었다.
카로트는 두손으로 안고 있던 키엘을 아몽에게 건네고 이내 무릎을 끓으며
지금껏 가슴속에 묻어왔던 슬픔을 다 토해내듯 큰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아몽 부탁이야 제발 부탁이야..너의 메라미로 키엘을 구해줘 부탁이야...아직 살릴수 있을거야."
아몽은 키엘의 맥박을 재더니 " 대장, 아시다 시피 메라미는 치료 마법이예요,..!!이미 죽은 사람을
살릴수는 없단 말이예요,,,"
"으아~~악~~~"
아몽의 말을 못믿겠다는듯 카로트는 고개를 저으며 일어섰다..
"씨X, 영주 어디있어? 죽여버리겠어..."
카로트는 성으로 걸음을 향하기 시작했고 대기하고 있던 병사들이 카로트를 제지했다.
"셋을 샐동안 내 앞에서 꺼져라..."
"하나"
"둘"
"셋"
셋을 마친 카로트는 자신을 막은 병사들 사이로 지나가고 그것을 막았던 병사들은
한동안 멈춰있더니 붉은 선혈을 내뿜으며 상체가 하체와 분리를 하며 땅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엄청난 양의 피로 물들은 잔듸는 햇빛에 반사되어 더욱 밝은색을 띄며 그 자리를 비추고 있었다.
"으아아~~"
한쪽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던 귀족들은 겁에 질려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고
모두 그 자리를 황급히 벗어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수백명의 기사들이 용병단과 카로트의
주위를 감쌌고, 병사들에게 둘러싸인 용병단 일행은 영문도 모른체 카로트의 곁으로 다가갔다
"대장 도대체 무슨 일이예요..?"
병사들에게 둘러쌓이면서 잠시 걸음을 멈추었던 카로트는 마룬의 물음에 대답도 하지 않고
이내 다시 걷기 시작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수백명의 병사들이
카로트와 피의 용병단에게 달려들기 시작한다.
수십개의 칼날이 카로트에게 날아든다..
카로트는 몸을 숙여 칼날을 피해 검집에서 검을 빼 몸을 돌려 자신을 공격했던 병사들의
다리를 공격했다.
하지만 그 뒤로 또다른 공격조들이 일제히 몸을 숙인 카로트에게 다시 공격하기 시작한다.
"랜드베리어"
카로트의 주위로 땅이 창살과 같이 솟아올라 그를 공격하는 모든 병사들의 몸을 파고들고는
이내 땅으로 사라졌고 랜드베리어의 공격을 받은 병사들은 그 자리에 피를 내뿜으며
모두 쓰러졌다.
그들의 피로 물들여진 카로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그의 앞을 가로막는
적들을 해치우며 전진했다.
"아몽 도대체 왜그런거야?"
마룬은 아몸 옆에서 자신에게 날라오는 창들을 오른주먹을 휘둘러 모두 무용지물로 만든 후
왼주먹을 이용 몸을 전진하여 휘둘러 수십명의 병사들에게 공격을 가하며 아몽에게
물었고, 아몽은 지팡이에서 나오는 불을 이용하여 병사들에게 공격하며 마룬의 물음에 답했다.
"너가 모르는데 내가 어찌 알겠냐..단지 확실한건 키엘씨와 관련된건 확실하고
언제 대장이 잘못된 행동을 한적이 없다는것이지..."
"하긴 그건 그래...근데 조금 아쉽다...기사단 승격이 코앞에 있었는데..."
"어차피 우리에게 잃을것이 뭐가 있겠냐? 안그래? 우선 이 상황을 해결하고 보자고..대지의 신이여
당신에게 고하노니 저에게 힘을 빌려주십시요..랜드 피스트 "
아몽이 주문을 마치며 지팡이를 땅에 갖다 댄 순간 땅에서 흙으로 이루어진 커다란 주먹이
나왔다 들어갔다를 반복하며 병사들을 쓰러트리며 앞으로 전진하였고
이내 카로트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랜드피스트의 반응을 눈치채고 자신의 자리에
주먹이 나오는 순간 수미터를 점프하여 피한후 랜드피스트의 주먹이 정점에 이르는 순간
그 주먹을 밟고 더욱 높이 뛰어올라 자신의 검을 높이 쳐올리며 "파이어 소드"라는 주문과 함께
랜드피스트의 공격을 받지 않은 얼마남지 않은 자신을 막으려 하는 병사들을 향해 휘둘렀고
휘두른 검을 통해 나온 화이어볼이 포물선을 이루며 병사들을 공격해
그를 가로막은 병사들을 모두 처리하고 공중제비를 돌며 착지해 성으로 걸어갔다.
그를 가로막는 병사들을 모두 처치해 카로트는 성안으로 들어가는 문앞에 이르렀고
그 앞에 잠시 멈춰섰다.
"야 이자식들아~!!" "예~!!!"
카로트의 소리에 피의 용병단원들은 공격하며 대답을 했고
이내 카로트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큰소리로 말을한채 문을 열고 성안으로 들어갔다.
"고맙다 그리고 꼭 살아남아라..."
-----------------------------------------------------------------------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프롤로그를 2까지만 하려 했는데
3까지 해야 할거 같네요...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프롤로그를 이렇게 길게 써 ~~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제가 아직 미숙한 단계로 빠른 전개를 하지 못하네요..ㅠㅠ
이해 해주시구요
앞으로 나올 프롤로그 3도 기대해주세요...
그럼 많은 리플과 성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