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네 연락을 기다리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구... 몇년전 한사람을 떠나보내며, 다시는 누군갈 기다리지않겠다구,, 힘들고 슬프게 기다리지도 않고 또 Ej나보내지도 않겠다고 다짐하고 또 내자신과 수없이 많은 약속을 한 나였는데... 새벽녘에 밝아오는 아침과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참 어리석다는 생각을 했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일이 마음이 시키는일이기에, 사랑없이는 사는것도 그다지 행복한t삶만은 아니고,또 아침이면 해가뜨고 밤이돼면 달이뜨는일처럼 그럴수 밖에 없는것인데..난 왜 그리도 바보처럼 내밀어내고 아니라고 거부하며 살았을까... 아니면 아닌거구...사랑이면 정말 행복한거구...지금 이사랑이 아니면 안될것같다면 그냥 지금 이 사랑에만 마음을 충실히하면 되는것인데... 내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이는게 싫어서 알량한 내 자존심,너에게 화풀이로 대신한것같아 마음이 많이 아팠다.. 어제 그카페에서 내 기분..그 상황도 그냥 그때 너와내가 함께있음에 더 중요함을 느꼈다면 그다지 서운한것도 아니었다.. 아직 많이 부족한 나... 네가 나에게 어른이니까 이해해줄수있는 부분을 기대하는 것처럼..나역시 내 자신에게 기대했던 부분들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지금도 나는 마음이 많이 아프다.. 허나... 어제와는 다른 아픔이다... 이젠 아픔에도 여유가생겼다... 이젠 장마다...비가 오래도록 내리는 기간... 나에대한 너의 마음이 너에대한 나의 마음이 서로의 마음속에 장마처럼 오랜동안 머무르길 속삭이듯 바래볼뿐.... 이 비내리는 장마가 끝나면 많이 더워지겠지.... 그 무더위 속에서 더욱 뜨겁게 닳아오를 사랑이 네게 가득하길.... 힘들어서 자기자신을 포기하는 그런 실수는 하지않기를... 네 자신을 사랑하기를... 그러다 가끔은..나를 봐주길.... 그러다..내게 말해주길... 사랑한다고..... 그래서 난 기다린다.... 편안한 마음으로.... 미래는 아무도 모르지만.... 현재...난... 너를,,, 사랑하므로.....
밑에 2년만에 사랑하는사람이..쓴 사람입니다...그녀에게 연락이...
그녀에게 연락이 왔어요....그래서 그냥 네이트온 쪽지보구 이따가 퇴근때
다시 연락하라구 ..연락오면 학원으로 오라는걸로 알고 만나러 가겠다고 했습니다...
네이트온에-----
어제 네 연락을 기다리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구...
몇년전 한사람을 떠나보내며,
다시는 누군갈 기다리지않겠다구,,
힘들고 슬프게 기다리지도 않고
또 Ej나보내지도 않겠다고 다짐하고 또 내자신과 수없이
많은 약속을 한 나였는데...
새벽녘에 밝아오는 아침과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참 어리석다는 생각을 했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일이 마음이 시키는일이기에, 사랑없이는 사는것도 그다지 행복한t삶만은 아니고,또 아침이면 해가뜨고 밤이돼면 달이뜨는일처럼 그럴수 밖에 없는것인데..난 왜 그리도 바보처럼 내밀어내고 아니라고 거부하며 살았을까...
아니면 아닌거구...사랑이면 정말 행복한거구...지금 이사랑이 아니면 안될것같다면 그냥 지금 이 사랑에만 마음을 충실히하면 되는것인데...
내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이는게 싫어서 알량한 내 자존심,너에게 화풀이로 대신한것같아 마음이 많이 아팠다..
어제 그카페에서 내 기분..그 상황도 그냥 그때 너와내가 함께있음에 더 중요함을 느꼈다면 그다지 서운한것도 아니었다..
아직 많이 부족한 나...
네가 나에게 어른이니까 이해해줄수있는 부분을 기대하는 것처럼..나역시 내 자신에게 기대했던 부분들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지금도 나는 마음이 많이 아프다..
허나...
어제와는 다른 아픔이다...
이젠 아픔에도 여유가생겼다...
이젠 장마다...비가 오래도록 내리는 기간...
나에대한 너의 마음이 너에대한 나의 마음이 서로의 마음속에 장마처럼 오랜동안 머무르길 속삭이듯 바래볼뿐....
이 비내리는 장마가 끝나면 많이 더워지겠지....
그 무더위 속에서 더욱 뜨겁게 닳아오를 사랑이 네게 가득하길....
힘들어서 자기자신을 포기하는 그런 실수는 하지않기를...
네 자신을 사랑하기를...
그러다 가끔은..나를 봐주길....
그러다..내게 말해주길...
사랑한다고.....
그래서 난 기다린다....
편안한 마음으로....
미래는 아무도 모르지만....
현재...난...
너를,,,
사랑하므로.....
p.s 빗길 미끄럽다..조심해라....
---이렇게 쪽지보냈거든요...
암튼...지금은 나중이야 어떻든...주어진 마음과 시간에 최선을 다해보려구요...
후회해도 안해도..최선을 다했다면 그만큼의 가치가있는거겠지요....
감사합니다,.....응원들 해주셔서.....잘돼든 안돼든 결과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