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은 거의 아실텐데요 예지**이라고 요게 한방생리대잖아요 원래는 좋은**쓰는데 집에 예지**이 있길래 얼마전에 한번 써봤는데 한약냄새가 정말 강하더군요 -.- 그러고 남자친구(그냥친구)를 만났거든여~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앉아 있는데 갑자기 절 보고 한다는 소리가 니 보약 먹나?이러더라구요 쌩뚱맞게 먼 보약이냐고 아니라고 제가 그랬죠~~!! 그랬더니 "머가 아이고~아까부터 냄새가 나는구만-.,- " 헉,,좀 당황했습니다 원래 남자분들이 후각에 민감한가여? 이녀석 완전히 개코더군요 아니라고 하는데도 자꾸..-.- "보약 무면 살찐다드라~니 거서 더 찌면 우짤래~~" 이런 헛소리까지 지껄이고..;; 안그래도 그날이라 예민해 죽겠는데 아니라면 아닌줄 알것이지 자꾸 저러니까 갑자기 짜증이 팍 나는거 있져~!! 그 순간 저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가방에 있는 생리대 하나를 꺼내 그녀석 면전에다가 던져주며 한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니도 하나 무라 " 그 후로 연락이 없네여......
한방생리대보고 보약먹냐고 묻는친구
여자분들은 거의 아실텐데요
예지**이라고
요게 한방생리대잖아요
원래는 좋은**쓰는데 집에 예지**이 있길래
얼마전에 한번 써봤는데 한약냄새가 정말 강하더군요 -.-
그러고 남자친구(그냥친구)를 만났거든여~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앉아 있는데 갑자기
절 보고 한다는 소리가
니 보약 먹나?이러더라구요
쌩뚱맞게 먼 보약이냐고
아니라고 제가 그랬죠~~!! 그랬더니
"머가 아이고~아까부터 냄새가 나는구만-.,- "
헉,,좀 당황했습니다
원래 남자분들이 후각에 민감한가여?
이녀석 완전히 개코더군요 아니라고 하는데도 자꾸..-.-
"보약 무면 살찐다드라~니 거서 더 찌면 우짤래~~"
이런 헛소리까지 지껄이고..;;
안그래도 그날이라 예민해 죽겠는데
아니라면 아닌줄 알것이지 자꾸 저러니까 갑자기 짜증이 팍 나는거 있져~!!
그 순간 저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가방에 있는 생리대 하나를 꺼내
그녀석 면전에다가 던져주며 한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니도 하나 무라 "
그 후로 연락이 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