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불러본 단어 ..엄마... 그런엄마에게 ..전..정말 못을 딸로써 죄를 지어 가며 살고잇습니다 ... 내가 전부라며 ...웃고 ,,, 내가 전부라며 ..울시고 .. 내가 전부라며 ...사랑해주시는엄마... 외 이런딸이여 야 하는지.. 외 이런날...딸로써 ..전부여야 하는지.. 어렷을떄 아빨잃코 ... 삼촌만 바라보고 컷어요 ... 삼촌은..내갠 아빠같앗고 ... 엄마보다 ..삼촌생각하면 더 가슴이 찡해와요 .. 지금 삼촌은..저떄문에...오만정이..떠러지나봐요.. 저나하면..돈달라는 소리에.. 화만내셔요 .. 엄마는 나이가 많으세요 .. 재가 ...20대 중반이되면..할머니 뻘되시는나이예요 .. 많은 걸해드리고 싶은데..그게 맘데로 안되네요 .. 나만믿고 ..나만 바라봐주는엄마한테..외리러캐 죄 만 짓고 사는지 .. 5년 유학생활중인나한테..많은 공을 드리셧어요 ... 돈이면 돈,,, 마음고생이면 고생... 몇개월전 한국에 들어갓을떄 .. 엄마 자는모습에...안울을 수 가 업드라고요 .. 엄마...이마우ㅣ에 난 ..흰머리 .. 난..아직인데...난...아직..행복과 ...삶을 드릴수가업는데.. 벌써부터..시간의 흐름에..따라 늙어 가고 계시더군요 ... "공부해라..공부해라.." "네 ! 엄마 엄마~열씸히 할께요 .." 거짓말로 5년을 사라왓어요 .. "엄마 ! 나오늘 ...칭찬들엇어 ...선생님이 나보고 공부열씸히 한데" 거짓말로..엄말..웃게 해드리고 .. 거짓말로 ..엄말...한숨노이게 해드릴수박에업는저인거죠 ... 변하지안는 환경 .... 환경 탓하고 싶진안네요 ... 쓰레기 같은 환경에도 ...피어나는 꽃은잇다니 ... 그럼전 ..쓰레기보다 못한걸까요 ? 왼지..나떄문에..늙어 가는것같아요 .. 죄책감이..하룰 열어 줘요 ... 엄마..눈옆에 잇는 주름... 흰머리... 날위해..날 ..한번키워보겟다고 ... 그나이에..고기장사 하시는 엄마... 건강은 생각치아는채.. 못된딸만바라보시는엄마... 전 친구와 노래방..놀러가야 되면.. 저날해요 ..돈부쳐달라고 ... 하루에..제 용돈만해도 50만넌이 넘게 들어가는 거 .. 그돈을..엄마가 힘들게 번돈을...전그냥...물흘러 가듯이 쓴다는거... 내가 몰 해야 되는지..알면서 뻔히 알면서 .. 병신같이 5년 동안 정신 을 못차리는저 .. 어떻케 해야되요? 어떻캐 마음을 잡아야 .. 엄마한테...사랑한다고 ..나잘하고 잇다구 .. 진심으로 말할수잇을까요 ?
엄마...내 엄마..죄송해요 ..
태어나서 처음 불러본 단어 ..엄마...
그런엄마에게 ..전..정말 못을 딸로써 죄를 지어 가며 살고잇습니다 ...
내가 전부라며 ...웃고 ,,,
내가 전부라며 ..울시고 ..
내가 전부라며 ...사랑해주시는엄마...
외 이런딸이여 야 하는지..
외 이런날...딸로써 ..전부여야 하는지..
어렷을떄 아빨잃코 ...
삼촌만 바라보고 컷어요 ...
삼촌은..내갠 아빠같앗고 ...
엄마보다 ..삼촌생각하면 더 가슴이 찡해와요 ..
지금 삼촌은..저떄문에...오만정이..떠러지나봐요..
저나하면..돈달라는 소리에..
화만내셔요 ..
엄마는 나이가 많으세요 ..
재가 ...20대 중반이되면..할머니 뻘되시는나이예요 ..
많은 걸해드리고 싶은데..그게 맘데로 안되네요 ..
나만믿고 ..나만 바라봐주는엄마한테..외리러캐 죄 만 짓고 사는지 ..
5년 유학생활중인나한테..많은 공을 드리셧어요 ...
돈이면 돈,,,
마음고생이면 고생...
몇개월전 한국에 들어갓을떄 ..
엄마 자는모습에...안울을 수 가 업드라고요 ..
엄마...이마우ㅣ에 난 ..흰머리 ..
난..아직인데...난...아직..행복과 ...삶을 드릴수가업는데..
벌써부터..시간의 흐름에..따라 늙어 가고 계시더군요 ...
"공부해라..공부해라.."
"네 ! 엄마 엄마~열씸히 할께요 .."
거짓말로 5년을 사라왓어요 ..
"엄마 ! 나오늘 ...칭찬들엇어 ...선생님이 나보고 공부열씸히 한데"
거짓말로..엄말..웃게 해드리고 ..
거짓말로 ..엄말...한숨노이게 해드릴수박에업는저인거죠 ...
변하지안는 환경 ....
환경 탓하고 싶진안네요 ...
쓰레기 같은 환경에도 ...피어나는 꽃은잇다니 ...
그럼전 ..쓰레기보다 못한걸까요 ?
왼지..나떄문에..늙어 가는것같아요 ..
죄책감이..하룰 열어 줘요 ...
엄마..눈옆에 잇는 주름...
흰머리...
날위해..날 ..한번키워보겟다고 ...
그나이에..고기장사 하시는 엄마...
건강은 생각치아는채..
못된딸만바라보시는엄마...
전 친구와 노래방..놀러가야 되면..
저날해요 ..돈부쳐달라고 ...
하루에..제 용돈만해도 50만넌이 넘게 들어가는 거 ..
그돈을..엄마가 힘들게 번돈을...전그냥...물흘러 가듯이 쓴다는거...
내가 몰 해야 되는지..알면서 뻔히 알면서 ..
병신같이 5년 동안 정신 을 못차리는저 ..
어떻케 해야되요?
어떻캐 마음을 잡아야 ..
엄마한테...사랑한다고 ..나잘하고 잇다구 ..
진심으로 말할수잇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