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바로 오늘,,ㅠㅠㅠ 일찍 오빠집에 놀러가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거리면서 오빠가 하고있는 귀혼겜 잼잇게 보고 있었죠,, 긍뎅 옆으로 누워 있던지라 뱃살이 낼름,,, 오빤 겜하면서도 저 살짝식 보는데,, 오빠 제 뱃살 보더니 지대로 깜짝 놀래더라구요,,,ㅋㅋㅋㅋㅋ 하고 있던겜 뿌리치고 저한테 앵기더니 애뱃냐고 임신선을 찾더군요,,ㅠㅠㅠㅠ 정말 민망했습니다,,,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뱃살이라고 말했죠,,,ㅠㅠㅠㅠ 깜짝놀랫다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더군요,,,긍뎅-_- 그때부터 오빠의 잔소리는 시작되엇습니다,, 배마사지 계속 해주면서 이러면 똥나온다고 계속 해주는겁니다,, 똥느면 배들어 간다고,,,-_- 솔직히 사긴지 500일이 지낫지만 차마 오빠잇는데서 똥은 차마,,ㅋㅋㅋ 배마사지 받으면서 티브이보고 있는뎅,, 정려원이 우연히 나오더라구요,,부러움의 대상,, 오빠,,저년은 어떻게 허벅지랑 팔뚝이랑 같냐면서,,살좀 쪄야겟다고,,졸라 안되보인다고 하더군요,,ㅋㅋㅋ 그렇죠~?약간의 안도의 한숨을 쉬엇죠,,바로 하는말이 가관이엿습니다,, 넌 그럼 딱 45키로까지만 빼라,,,,,,,,45키로까지만 빼라,,,,, 저 161에 54키로 입니다,, 아 정말 내자신이 수치스럽고 추해지기 까지,,, 어떻게 9키로를 빼라는건지,,것도 내 몸무게 알고 있으면서,,ㅠㅠㅠㅠㅠ 정말 존심 상하드라구요,,바로 딴데 틀어버렷죠,,, 하아,,,, 긍뎅 오빠 배고프지 않냐면서 밥먹자고 하더군요,,-_- 밥이 목구멍에 들어가기 생겻습니까,,, 바로 안먹는다고 했죠,,,, 아주 또 잇는데로 화를 내더군요,,왜 밥을 안먹냐면서 먹으라고,, 끝까지 안먹는다는거 억지로 밥먹엇죠,,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건지 정말,,ㅠㅠㅠㅠ 그반면에 오빤,,맛잇다면서 좋타고 신나게 먹어대고,,,ㅠㅠㅠㅠ 트름소리가 무슨 방구소리마냥 계속 해재끼고,,,하아,,,ㅠㅠㅠ 눈치빠른 오빠,,저 삐진거 금세 알고 막 재미잇게 해주더군요,, 기분 좀 풀렷죠,,ㅋㅋ 긍뎅,,,오빠,,,또 우연히 제 팔뚝보더니,,, 살을 없애면서 이만큼만 빼라고,,,, 알았다고 뺀다고 두고보라고 씩씩거렷죠,,ㅠㅠ 긍뎅 살만빼면 문근영 이랩디다,,-_- 말도 안되는 소리 찍찍하더군요,,-_- 문근영 귀엽고 이쁜데 저랑 차원이 완전 다른데,,ㅠㅠ 완전 더 비참,,,하아,,,ㅠㅠㅠㅠ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고 됫다고 째려봤죠,, 감히 오라버니한테 눈째림 한테고 몽댕이 갓고 오라고,,, 효자손 바로 갓다 줬죠,,ㅋㅋㅋ 이쁜데 살쫌만 빼라고 하면서-_-,, 제발을 있는데로 마구 때리고,,하아 정말,,,ㅠㅠㅠ 이쁘긴 무슨 개뿔,,ㅠㅠ 물론 살뺀다고 필요성 물론 느끼죠,, 긍덷 살이 안빠지는걸 어찌 합니까,,ㅠㅠ 오빠 부모님 오실때 되서 집에 갈준비를 햇죠,, 델다준다고 바지 껴입더군요,, 그래도 얼마나 밉던지,,ㅠㅠㅠ 헤어질때 물어봣죠,, 남자들한테 통통한건 송혜교 아니냐고,,ㅋㅋ 대답이 없더군요 씨익 웃기만,, 잠시후 문자가 오더라구요,, 남자들한테 통통한건 송혜교 맞다 바로 문자 씹엇습니다,,,ㅋㅋㅋㅋ 아 정말 어떻게 해야 살이 빠집니까,, 정말 너무 절실하네요,,비참 그자체,, 위로좀 해주세요,,조언도요,,너무 추하네요 제자신이,,ㅠㅠㅠ
남자들한테 통통한건 송혜교,,-_-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바로 오늘,,ㅠㅠㅠ
일찍 오빠집에 놀러가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거리면서 오빠가 하고있는 귀혼겜 잼잇게 보고 있었죠,,
긍뎅 옆으로 누워 있던지라 뱃살이 낼름,,, 오빤 겜하면서도 저 살짝식 보는데,,
오빠 제 뱃살 보더니 지대로 깜짝 놀래더라구요,,,ㅋㅋㅋㅋㅋ
하고 있던겜 뿌리치고 저한테 앵기더니 애뱃냐고 임신선을 찾더군요,,ㅠㅠㅠㅠ
정말 민망했습니다,,,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뱃살이라고 말했죠,,,ㅠㅠㅠㅠ
깜짝놀랫다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더군요,,,긍뎅-_-
그때부터 오빠의 잔소리는 시작되엇습니다,,
배마사지 계속 해주면서 이러면 똥나온다고 계속 해주는겁니다,,
똥느면 배들어 간다고,,,-_-
솔직히 사긴지 500일이 지낫지만 차마 오빠잇는데서 똥은 차마,,ㅋㅋㅋ
배마사지 받으면서 티브이보고 있는뎅,,
정려원이 우연히 나오더라구요,,부러움의 대상,,
오빠,,저년은 어떻게 허벅지랑 팔뚝이랑 같냐면서,,살좀 쪄야겟다고,,졸라 안되보인다고
하더군요,,ㅋㅋㅋ
그렇죠~?약간의 안도의 한숨을 쉬엇죠,,바로 하는말이 가관이엿습니다,,
넌 그럼 딱 45키로까지만 빼라,,,,,,,,45키로까지만 빼라,,,,,
저 161에 54키로 입니다,,
아 정말 내자신이 수치스럽고 추해지기 까지,,,
어떻게 9키로를 빼라는건지,,것도 내 몸무게 알고 있으면서,,ㅠㅠㅠㅠㅠ
정말 존심 상하드라구요,,바로 딴데 틀어버렷죠,,,
하아,,,,
긍뎅 오빠 배고프지 않냐면서 밥먹자고 하더군요,,-_-
밥이 목구멍에 들어가기 생겻습니까,,,
바로 안먹는다고 했죠,,,,
아주 또 잇는데로 화를 내더군요,,왜 밥을 안먹냐면서 먹으라고,,
끝까지 안먹는다는거 억지로 밥먹엇죠,,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건지 정말,,ㅠㅠㅠㅠ
그반면에 오빤,,맛잇다면서 좋타고 신나게 먹어대고,,,ㅠㅠㅠㅠ
트름소리가 무슨 방구소리마냥 계속 해재끼고,,,하아,,,ㅠㅠㅠ
눈치빠른 오빠,,저 삐진거 금세 알고 막 재미잇게 해주더군요,,
기분 좀 풀렷죠,,ㅋㅋ
긍뎅,,,오빠,,,또 우연히 제 팔뚝보더니,,,
살을 없애면서 이만큼만 빼라고,,,,
알았다고 뺀다고 두고보라고 씩씩거렷죠,,ㅠㅠ
긍뎅 살만빼면 문근영 이랩디다,,-_-
말도 안되는 소리 찍찍하더군요,,-_-
문근영 귀엽고 이쁜데 저랑 차원이 완전 다른데,,ㅠㅠ
완전 더 비참,,,하아,,,ㅠㅠㅠㅠ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고 됫다고 째려봤죠,,
감히 오라버니한테 눈째림 한테고 몽댕이 갓고 오라고,,,
효자손 바로 갓다 줬죠,,ㅋㅋㅋ
이쁜데 살쫌만 빼라고 하면서-_-,,
제발을 있는데로 마구 때리고,,하아 정말,,,ㅠㅠㅠ
이쁘긴 무슨 개뿔,,ㅠㅠ
물론 살뺀다고 필요성 물론 느끼죠,,
긍덷 살이 안빠지는걸 어찌 합니까,,ㅠㅠ
오빠 부모님 오실때 되서 집에 갈준비를 햇죠,,
델다준다고 바지 껴입더군요,,
그래도 얼마나 밉던지,,ㅠㅠㅠ
헤어질때 물어봣죠,,
남자들한테 통통한건 송혜교 아니냐고,,ㅋㅋ
대답이 없더군요 씨익 웃기만,,
잠시후 문자가 오더라구요,,
남자들한테 통통한건 송혜교 맞다
바로 문자 씹엇습니다,,,ㅋㅋㅋㅋ
아 정말 어떻게 해야 살이 빠집니까,,
정말 너무 절실하네요,,비참 그자체,,
위로좀 해주세요,,조언도요,,너무 추하네요 제자신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