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넣고있던 적금 손안대고 여차저차 소형차를 하나 샀습니다. 96년산P모델로 그걸 첫날 타고 회사갔습니다. 그런데 회사 사람들 표정이 가관 아닙니다. 먼 똥차를 한대샀냐고.. 그리고 가장 비수가 옆구리를 사정없이 쭈셔대는 한마디 그것도 회사에서 젤 친했던 친구가. "갔다버려라. 써금써금해서 어디 타것냐?" 차 소형차라 조금 시끄런것 빼곤 괘안슴다. 내부 매우 깨끗하고 (시트에 얼룩하나 없었습니다) 살짝 찌그러진곳이 있긴한데 자세히 찾아봐야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올도색한지 얼마 안된차량이라 외관도 깨끗합니다. 그런데 똥차라니 ㅡㅡ; 참고로 저희 월급.. 정확히 평균 110만 정도 됩니다. 정확히 4달전에는 90만원정도였고 어떤달엔 80만원대 월급까지 받아봤습니다. 참고로 다똑같은 월급인데 차들은 아반떼XD,라세티, 언넘은 투스카니 뽑을려고 준비중이구요. 최하 베르나입니다. 그친구들집안 잘사는집은 없는걸로 알고있구요 어렸을적부터 모아놔서 적금해약하면 라세티급은 뽑습니다. 물론 집에다 손안벌리구요.전에 다녔던 직장은 그래도 연봉제여서 월급은 좀 높았거든요. 전 그냥 우리월급에는 소형차가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었을까요? 유지비 걱정도 덜하고 그래서 소형차를 샀는데. 사람들이 너무 괄시를 하더군요. 재가 소형차산게 실수였을까요? 그리고 거의다 할부로들 샀던걸로 알고있는데. 우리나이때 그렇게 좋은차 필요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차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전에 넣고있던 적금 손안대고 여차저차 소형차를 하나 샀습니다. 96년산P모델로
그걸 첫날 타고 회사갔습니다.
그런데 회사 사람들 표정이 가관 아닙니다. 먼 똥차를 한대샀냐고..
그리고 가장 비수가 옆구리를 사정없이 쭈셔대는 한마디 그것도 회사에서 젤 친했던 친구가.
"갔다버려라. 써금써금해서 어디 타것냐?" 차 소형차라 조금 시끄런것 빼곤 괘안슴다. 내부 매우 깨끗하고 (시트에 얼룩하나 없었습니다) 살짝 찌그러진곳이 있긴한데 자세히 찾아봐야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올도색한지 얼마 안된차량이라 외관도 깨끗합니다. 그런데 똥차라니 ㅡㅡ;
참고로 저희 월급.. 정확히 평균 110만 정도 됩니다. 정확히 4달전에는 90만원정도였고 어떤달엔
80만원대 월급까지 받아봤습니다. 참고로 다똑같은 월급인데 차들은 아반떼XD,라세티, 언넘은
투스카니 뽑을려고 준비중이구요. 최하 베르나입니다. 그친구들집안 잘사는집은 없는걸로 알고있구요
어렸을적부터 모아놔서 적금해약하면 라세티급은 뽑습니다. 물론 집에다 손안벌리구요.전에 다녔던 직장은 그래도 연봉제여서 월급은 좀 높았거든요. 전 그냥 우리월급에는 소형차가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었을까요? 유지비 걱정도 덜하고 그래서 소형차를 샀는데.
사람들이 너무 괄시를 하더군요. 재가 소형차산게 실수였을까요? 그리고 거의다 할부로들 샀던걸로 알고있는데. 우리나이때 그렇게 좋은차 필요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