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광웅 국방 장관 일본 간첩으로 드러나다..

박상준200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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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의 6자 회담에 관해서...


 남한이 제안하거나 미국이 구상한 6자 회담에는 큰 문제점이 있다...

 남한의 국무위원중에서  이 종석이가 제안한  6자 회담이나

 4 + ( 플러서 ) 2 회담 같은 경우..


 이 종석과 윤 광웅 국방 장관의 경우 친일파 이며 일본에 충성을 하거나

 자금을 지원받아서 일본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간첩인 것이다..


 북한은 당면한 문제를 현실적으로 풀기위해서 미국과의 대화를 원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를 풀기 위해서 엉뚱한 6자 회담이니.. 4+2 회담이니

 하는 것을 끌어들였다..

 

실질적으로 러시아나 , 호주 같은 다른 나라들은 회담과 직접적이나 간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일본도 마찬가지에 해당하고 있다..


 그리고 그 회담의 본질이나 내용보다는 그 틀이나

 다른 것에 더 신경을 써면서 북한과의 대화를 자주 틀어진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이는 일본의 계획에 속하는 일이라고 볼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일본은 한국의 통일을 군사적 방법을 써서라도 막으려 할 가능성이  있으며..

 일본이 한국과 북한를 걸고 있는 회담성사를 막고 있는 메구미의 문제라든가

 납치 문제등은 한국과 북한의 핵 협상이나 기타 다른 주제의 본질이 아니라..


 딴 문제에 더 가까우며 이러한 다른 논리나 문제를 들고 나오는 이유는

 협상 자체를 무산시키거나 걸기위해서 일종의 간첩으로 참여 한것에 속한다..

 또한 북한의 문제는 미국의  대화로 현실적으로 푼다는것이 더 맞는 논리에


 해당하며..  호주나 러시아 일본 같은 경우 있어도 회담에 방해가 돼거나

 걸기만 할가능성이 더 높으며  예를 들면 결정에  허가를 받아야 하는 공무원의

 데스크만 많은 경우에 해당하고 실질적으로 관계가 없거나 도움이 않돼는


 경우에 해당한다..  그러할 경우 결정은 해주지 않고 뇌물만 계속 바쳐야할수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이 종석과 윤 광웅 국방장관의 아버지는 일본인이며.. 특히 윤 광웅 국방 장관은

 국민이 준 무기와 돈으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자기가 왕이 됀 혁명 세력


 즉 5, 6 공 세력에 속하며.. 아직도 물러나지도 않으며 그자리를 지키고 있다..

 뒤에는 한나라당 박 근혜가 그 뒤를 밀고 있는 상태다..

 둘다 일본 간첩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