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ㅇㅇ 달려!!! ㅋㅋ

두기200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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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날씨가  꾸리꾸리한 밤이었습니다..오빠~~~ㅇㅇ  달려!!!  ㅋㅋ

변함없이  야간 알바를 나섰는데..

한3건인가 마무리할때즘..

구월동  번화가에서  나오는 콜을 보고 이동합니다..

손님은  20대중반가량의 여자손님...오빠~~~ㅇㅇ  달려!!!  ㅋㅋ

생머리에..

에쑤~~ 라인에 가까운 몸매...ㅋㅋ오빠~~~ㅇㅇ  달려!!!  ㅋㅋ

아싸!!

우울했던 기분이 싹 날아갈듯했으나  직업정신(?) 투철한 두기..오빠~~~ㅇㅇ  달려!!!  ㅋㅋ오빠~~~ㅇㅇ  달려!!!  ㅋㅋ

절대 그런거 티내지않습니다..ㅋㅋ오빠~~~ㅇㅇ  달려!!!  ㅋㅋ

행선지를 믈으니...

그처자왈...

"  오뽜~~  나 울적한데여...드라이브 40분만함 안대여??"오빠~~~ㅇㅇ  달려!!!  ㅋㅋ

ㅋㅋ

오브가~~코스지 ㅋㅋㅋ

40분만되겠니!!  밤새 돌아주마 ㅋㅋㅋ오빠~~~ㅇㅇ  달려!!!  ㅋㅋ

그렇게  인천해안도로쪽으로  갔습니다...

헉!!!

그런데 이처자  차없는 거릴를  보자  갑자기   눈에 생기가돌며  외친다...

.

.

.

" 오뽜~~달료~~~~ 갸~~아~~악!!"오빠~~~ㅇㅇ  달려!!!  ㅋㅋ

 

그날 나  생전처음 운전함서  생명의 위협을느꼈다...ㅜㅜ오빠~~~ㅇㅇ  달려!!!  ㅋㅋ

그럼서  내머리속에  혼사방 모처자가 떠오르는건 왜인지 ㅋㅋ오빠~~~ㅇㅇ  달려!!!  ㅋㅋ

여러분 빗길 안전운전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