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처녀이신분..?? 그럼 이 글을 총각이신분만 봐야겄소!

이상한 논리들...2006.06.27
조회86

님 글도 읽어보고 첨에 글쓴님 글도 읽어 보고 리플 단님들 글도 읽어보고..

다 봤는데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어요

여자가 남자에게 몸을 주다???바로 이점...

남자는 여자를 먹은 것이고 여자는 남자에게 준것이고..

남자랑 안해본 것이고  남자랑 해본 것이고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 건가요?

무슨 동물잡는 건지 먹힌건 뭐고..또 몸을 바친건 뭡니까????

여자 남자 동의 하에 이루어진 성관계에서 먹고 먹히고 너무 웃기는 생각들 아닌가요?

그냥 잠자리를 가진겁니다..

그게 맞는거 아닌가요??여자 분들도 남자가 원해서 사랑해서 몸을 주었다라는 생각보다는 사랑하니까 같이 한거 아닌가요?몸도 줬더니 버렸다...아무리 생각해도 웃기는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물건 취급하는것 아닐까요? 스스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갑시다..여자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남자가 여자를 물건 취급하는건 그냥 둡시다..그런 남자 안 만나면 됩니다..그 물건들 속에 자신들 어머니와 누이들이 들어 있다는 것만 알게 하면 됩니다..여자분들 정말 스스로를 이렇게 비하하면서 말하지 맙시다..

그렇게 생각하실꺼면 관계를 하지마시고 피해 의식없이 삽시다..

사랑해서 했고 그랬다면 후회도 하지 말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