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있었던 초딩새퀴...

원클리어2006.06.27
조회196

오늘 방학에다 알바도 안나가서..

 

잡에서 딩굴뒹글...하고 있던차..

 

톡!!보고 있는데.. 집전화 잘 안오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따르릉....

 

여보세요..했더니..

 

주변이 애들이 많았나봐요..

 

시끌시끌하더니...

 

대뜸 저한테.. 씨봘놈아 재미있냐..?

 

이러더군요...ㅡㅡ;

 

지금 근처 초딩학교 근처 공중전화에 가서 잠복하고 있어야 겟습니다..ㅡㅡ^

 

아 심심 하군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