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아~!!!! 톡됬네요 >< ㅎㅎ처음이에요 ㅎㅎㅎ 어제 리플들 보고 조직.....이있을지도 모른단 말에 은근슬쩍 겁먹어서 오늘 진짜~!!가위들고 나갔어요 ㅎㅎ 일부러 그 골목 지날때 슬쩍 꺼내서 일부러 챙챙 소리나도록 움직이면서 걸어갔어요 ㅎㅎ 근데 오늘은 없더라구요 ㅎㅎ또 저만 이상한 여자됬져 뭐 ㅠ; ㅎ 아,그리고 바바리걸 없냐는데... 바바리걸도 제가 듣기론 존재한데요 ㅎ 봤다는 사람도 있고.. 그럼저........바바리걸 보면 뭐라고......해야되져?!ㅠ 아침마다 6시40분에 집을 나서는 학생입니다 ~ 오늘도 기분좋게 집을 나서서 열심히 걸어가고 있었지요 평소에도 잘 두리번 거리는 편이라 휘휘 둘러보는데 확 스치며 보인 그장면 !!!!!!!!!!!!!!!! 정말 겉으론 멀쩡한 아저씨가 바지속에서 엄청난 꼼지락거림을 자랑하며 실실데고 있더군요... 저는 여고를 나왔는데 여고때부터 하도 많이 봐온 장면이라 그닥 놀라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항상 선생님들의 "그런사람은 놀라면 더좋아하니까 태연하게 지나가야한다 !!" 라는 말을 들어왔기에 저는 못본척 그냥 걸었죠... 근데 뒤에서 들리는 음흉한 목소리!!! "아우 엉덩이 한번 먹어봤으면........." 엉덩이......먹.....어.............ㅓㄱ먹어........어망ㄴ러ㅣㅏㅁ넝ㄹ 엉.........엉덩이????////엉덩일 뭐????????먹?????????뭐라고?!?!?!? 먹어?!?!?!??!?!?!?!? 그때 열이 아주 확~!!!!올라버려써요 !!!!!! 저 다시 뒤를 휙~! 돌아서 "야~!이 개xx야 ~!!!너지금 뭐라고했어~!!!뭘 먹어?!?!?" 근데 꿈쩍안코 더 좋아라고 웃더군요.. 내가 저인간을 더 자극시켰구나 하고 아차하다가 한번더 "너 일로와바 가위로 고x 짤라버리게 !!!!!!!!!!" 했습니다. 근데 그남자 !!!!! 움찔하더군요ㅎ 가위때문이 아니라 제가 너무 크게 그부분 명칭을 말해서 사람들이 볼까봐 움찔하는것 같아 보였어요.. 저는...번뜩 '오호 니가 사람이 무섭다 이거지 '하고 "아줌마~!!!!!!!!여기 변태있어요~!!!!!빨리와봐여~~~~!!!" 하고 깔깔깔 웃어줬습니다..역시나 허겁지겁 도망가더군요.. 설명을 덧붙이자면 저희집앞이 사거리 구조인데 제가 그 정가운데 서있고 바바리맨 아저씨는 제정면 골목에 몇몇 아줌마들이 제 오른편 골목을 걸어가는 중이였거든요.. 근데......그 아줌마들 본척도 안하고 빨리 가기 바쁘더군요 ^^ 참 ..자기 딸들이 그랬어도 못들은척 했을런지.. 별로 무섭지는 않았지만 은근히 배신감이 물씬........ 암튼 그아저씨는 뚱뚱한 엉뎅이를 씰룩거리며 바삐걸어가고 상황종료후에도 계속 쪼차가면서 "너 이새끼 경찰에 신고한다 ~!!!" "쪼꼬만한거 가지고 어딜 나와!~!!너이새끼~!!" 하고 씩씩거리면서 난리를 쳤습니다.. 참 무슨 자신감에 그랬는지 ;; 그땐 너무 분노해서 눈에 보이는게 없었어요 -_- 바바리맨의 행각을 보지 못한 지나가던 사람들은 절 더 이상하게 보더군요.. 내일은 진짜 가위 들고 나갈 생각입니다-_- 그꼴을 당하고도 내일 또오면~!!!!! 진짜 가위들고 전속력 질주해서 쫓아 갈꺼에요 -_- 참 멀쩡한 사람들이 왜그렇죠??? 저 고딩땐 아주 서류가방들고 양복차려입은사람부터 오토바이 타고 아침마다 출근하는사람까지 많이 봤거든요?;; 다들 멀쩡하다가 돌변하더라구요.. 여자분들 그런사람 보면 무서워 하지말고 오히려 비웃으세요~!!!!!!!!! 그럼 더 도망간답니다.^^; 머 그런사람들은 자기께 작다는 컴플렉스 때문에 그런짓 하는거지 덮칠만큼의 용기는 없다고들 하더라구요;; 아닌경우도 있으니 조심은 하세요 히히 ^^
도망가는바바리맨쫒아갔습니다.
우와아~!!!! 톡됬네요 >< ㅎㅎ처음이에요 ㅎㅎㅎ
어제 리플들 보고 조직.....이있을지도 모른단 말에
은근슬쩍 겁먹어서 오늘 진짜~!!가위들고 나갔어요 ㅎㅎ
일부러 그 골목 지날때 슬쩍 꺼내서
일부러 챙챙 소리나도록 움직이면서 걸어갔어요 ㅎㅎ
근데 오늘은 없더라구요 ㅎㅎ또 저만 이상한 여자됬져 뭐 ㅠ; ㅎ
아,그리고 바바리걸 없냐는데...
바바리걸도 제가 듣기론 존재한데요 ㅎ
봤다는 사람도 있고..
그럼저........바바리걸 보면
뭐라고......해야되져?!ㅠ
아침마다 6시40분에 집을 나서는 학생입니다 ~
오늘도 기분좋게 집을 나서서 열심히 걸어가고 있었지요
평소에도 잘 두리번 거리는 편이라 휘휘 둘러보는데
확 스치며 보인 그장면 !!!!!!!!!!!!!!!!
정말 겉으론 멀쩡한 아저씨가 바지속에서 엄청난 꼼지락거림을 자랑하며
실실데고 있더군요...
저는 여고를 나왔는데 여고때부터 하도 많이 봐온 장면이라
그닥 놀라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항상 선생님들의
"그런사람은 놀라면 더좋아하니까 태연하게 지나가야한다 !!"
라는 말을 들어왔기에 저는 못본척 그냥 걸었죠...
근데 뒤에서 들리는 음흉한 목소리!!!
"아우 엉덩이 한번 먹어봤으면........."
엉덩이......먹.....어.............ㅓㄱ먹어........어망ㄴ러ㅣㅏㅁ넝ㄹ
엉.........엉덩이????////엉덩일 뭐????????먹?????????뭐라고?!?!?!?
먹어?!?!?!??!?!?!?!?
그때 열이 아주 확~!!!!올라버려써요 !!!!!!
저 다시 뒤를 휙~! 돌아서
"야~!이 개xx야 ~!!!너지금 뭐라고했어~!!!뭘 먹어?!?!?"
근데 꿈쩍안코 더 좋아라고 웃더군요..
내가 저인간을 더 자극시켰구나 하고 아차하다가 한번더
"너 일로와바 가위로 고x 짤라버리게 !!!!!!!!!!"
했습니다. 근데 그남자 !!!!! 움찔하더군요ㅎ
가위때문이 아니라 제가 너무 크게 그부분 명칭을 말해서
사람들이 볼까봐 움찔하는것 같아 보였어요..
저는...번뜩
'오호 니가 사람이 무섭다 이거지 '하고
"아줌마~!!!!!!!!여기 변태있어요~!!!!!빨리와봐여~~~~!!!"
하고 깔깔깔 웃어줬습니다..역시나 허겁지겁 도망가더군요..
설명을 덧붙이자면 저희집앞이 사거리 구조인데
제가 그 정가운데 서있고 바바리맨 아저씨는 제정면 골목에
몇몇 아줌마들이 제 오른편 골목을 걸어가는 중이였거든요..
근데......그 아줌마들 본척도 안하고 빨리 가기 바쁘더군요 ^^
참 ..자기 딸들이 그랬어도 못들은척 했을런지..
별로 무섭지는 않았지만 은근히 배신감이 물씬........
암튼 그아저씨는 뚱뚱한 엉뎅이를 씰룩거리며 바삐걸어가고
상황종료후에도 계속 쪼차가면서
"너 이새끼 경찰에 신고한다 ~!!!"
"쪼꼬만한거 가지고 어딜 나와!~!!너이새끼~!!"
하고 씩씩거리면서 난리를 쳤습니다..
참 무슨 자신감에 그랬는지 ;;
그땐 너무 분노해서 눈에 보이는게 없었어요 -_-
바바리맨의 행각을 보지 못한 지나가던 사람들은
절 더 이상하게 보더군요..
내일은 진짜 가위 들고 나갈 생각입니다-_-
그꼴을 당하고도 내일 또오면~!!!!!
진짜 가위들고 전속력 질주해서 쫓아 갈꺼에요 -_-
참 멀쩡한 사람들이 왜그렇죠???
저 고딩땐 아주 서류가방들고 양복차려입은사람부터
오토바이 타고 아침마다 출근하는사람까지
많이 봤거든요?;; 다들 멀쩡하다가 돌변하더라구요..
여자분들 그런사람 보면 무서워 하지말고 오히려
비웃으세요~!!!!!!!!!
그럼 더 도망간답니다.^^;
머 그런사람들은 자기께 작다는 컴플렉스 때문에
그런짓 하는거지 덮칠만큼의 용기는 없다고들 하더라구요;;
아닌경우도 있으니 조심은 하세요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