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학교폭력 체벌을 하면 바로바로 인터넷에 올라오고 그러네요.. 저는 지금 나이는 그렇게 많지않지만 20대초반입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초등학교때 정말 같잖은 사유로 엄청 맞았던거 같은데요.. 왜그땐 신고개념같은게 없었을까요.. 초등학교1학년때.. 복도에서 뛰어다닌다는이유로 귀를 잡고 따귀를때려서 넘어질때까지 때렷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맞아서 귀찢어진 친구..이름도 기억납니다만.. 요즘학생들 머리잘린다고 교육청에 신고해서 교복입은학생들이 교복만벗으면 이게 학생인지 저보다 나이가 더많은지 가뜩이나 요새 아이들은 노화가 빨리오는지 얼굴에 중후함의 포스가 엄청나더라구요.. 제 기억으론 고등학교때는 머리밀린 기억 밖에않나는군요.. 제가 머리가 빨리자라는편이라 한달에 이발을 3번할때도 있엇구요.. 머리가 좀 길다는이유로 그래봣자 길이가 2cm정도구요 학생들 다보는앞에서 제일큰 복도 한가운데 의자 하나 꺼내놓구 그냥 가위로 제머리를 마구잡이로 잘라버리더군요 그때 옆머리자르다가 제 귀까지 잘라버려서 피가 철철.. 여자아이들은 비명까지 내지르더군요.. 휴... 정말 서럽고 서럽네요 그당시에 집에혼자가서 엉엉운기억때문에 자존심때문에 부모님한텐 말씀도 못드리고.. 물론 저보다 더한학생들도 많겟지만.. 요즘아이들 툭하면 신고하고 자기들 편한대로 바꾸려는게 좋은것같지만.. 너무 과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나름대로 추억인데요.. 좀 심한감도있겠지만... 그냥 문득 생각나는데로 주저리주저리 적었습니다.. 부디악플만은 달아주지마세요^^
다x뉴스에서 초등학생 책으로 체벌교사를 봣는데요..
요즘에는 학교폭력 체벌을 하면 바로바로 인터넷에 올라오고 그러네요..
저는 지금 나이는 그렇게 많지않지만 20대초반입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초등학교때 정말 같잖은 사유로 엄청 맞았던거 같은데요..
왜그땐 신고개념같은게 없었을까요..
초등학교1학년때.. 복도에서 뛰어다닌다는이유로 귀를 잡고 따귀를때려서 넘어질때까지
때렷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맞아서 귀찢어진 친구..이름도 기억납니다만..
요즘학생들 머리잘린다고 교육청에 신고해서 교복입은학생들이 교복만벗으면
이게 학생인지 저보다 나이가 더많은지 가뜩이나 요새 아이들은
노화가 빨리오는지 얼굴에 중후함의 포스가 엄청나더라구요..
제 기억으론 고등학교때는 머리밀린 기억 밖에않나는군요..
제가 머리가 빨리자라는편이라 한달에 이발을 3번할때도 있엇구요..
머리가 좀 길다는이유로 그래봣자 길이가 2cm정도구요 학생들 다보는앞에서
제일큰 복도 한가운데 의자 하나 꺼내놓구 그냥 가위로 제머리를 마구잡이로
잘라버리더군요 그때 옆머리자르다가 제 귀까지 잘라버려서 피가 철철..
여자아이들은 비명까지 내지르더군요.. 휴...
정말 서럽고 서럽네요 그당시에 집에혼자가서 엉엉운기억때문에 자존심때문에
부모님한텐 말씀도 못드리고.. 물론 저보다 더한학생들도 많겟지만..
요즘아이들 툭하면 신고하고 자기들 편한대로 바꾸려는게 좋은것같지만..
너무 과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나름대로 추억인데요.. 좀 심한감도있겠지만...
그냥 문득 생각나는데로 주저리주저리 적었습니다..
부디악플만은 달아주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