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여쭤보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세아이들과 남편 이렇게 다섯식구가 보증금 500 월 20만원 이렇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7월중이었던거 같네요.. 거실 형광등 가운데서 물이 한방울씩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집 아저씨께 말씀을 드렸드랬죠... 그랬더니 아저씨말씀이 그럼 수리 기사를 불러본다고... 그렇게 수리기사가 왔더랬죠... 그러더니 지금은 장마철이니 장마철이 끝난후에나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살다가 저희는 7월말경 아저씨께 이사통보를 했습니다. 통보라기보다는 우선 여쭤봤드랬죠 우리가 8월중으로 이사를 가려하는데 방을 내놓고 보증금을 빼가냐고... 그랬더니 주인집 아저씨 여긴 개발지역이라 사람 이제 안들어와서 살거라고... 보증금 언제라도 내어줄테니 방구하라고... 그래서 저희는 방을 구하고 8월 6일날 이사통보를 했습니다. 제가 주인집 아주머니께요... 우리가 8월 20날 이사를 갈것이며 19일날 잔금을 치르기로 했는데 그때가 토요일이니 15일까지 돈을 좀 마련해달라구요... 아줌마 그렇게 해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래놓구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삿짐을 싸기위해 저는 주방옆에 있는 창고문을 열었드랬죠... 얼마전까지만해도 멀쩡했던 창고가... 정말 물바다가되어있고, 곰팡이내에 정말 말도 못했습니다. 창고 안에는 아이들의 책가지와 겨울옷등 여러가지가 많이 있었습니다. 다 물에 젖고 다 곰팡이가나서 썩었지요... 창고에 있는 물건들이구요... 박스가 물에 젖어 흐물하게 쌓여져 있는 사진입니다. 천장에 곰팡이 핀 사진입니다. 잘 보시면 구멍이 크게 뚫려있는데요.. 물이 한번에 새서 그런거랍니다. 천장에 핀 곰팡이들입니다. 저희가 지금 이런집에서 곰팡이 내를 맡으며 세 아이들과 살고 있습니다. 바닥에 물이 고여있는게 보여요.. 물이 빛에 비춰지는데요... 박스는 물에 젖어 무용이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나마 괜찮은 책이라고 골라본건데요.. 책을 열어보니 안에도 다 곰팡이가 피어있더라구요.. ㅜ.ㅜ(주인집아줌마 이런걸 보고는 책을 말려서보고 옷을 빨아서 입으랍니다... 곰팡이가 잔뜩핀걸요.. 그것도 아이들이 큰아이들도 아니고 아직 책 볼줄 몰라서 물고 빨고 하는 아이들인데도 말이죠... ) 이런걸 보고서 참는건 말이 안되죠.. 그래서 아저씨를 불렀죠... 주인집 아저씨를요... 아저씨와 아주머니 성당다니시는 분들입니다. 아저씨... 왜그러지 하면서 수리기사 아찌들을 다시 부르신답니다. 그리고는 그냥가시고 얼마후 수리기사 아찌들이 다시 오십니다. 저희는 일층에 거주하고 주인집은 이층에 거주를 하거든요? 수리기사 아찌들... 주인집 온수가 새서 그런거랍니다.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처음부터 우리 온수가 샌건데.. 피해가 있다면 얘기를 해라.. 이게 아니었거든요... 비가 왜새지? 어떻게 된거지? 이랬습니다. 근데 더더욱 웃긴건... 8월 20날 이사가기로 한거요... 아직 못갔습니다. 주인집에서 보증금을 안빼줘서 못갔거든요... 보증금은 29일날 돌려받았죠... 이유가 어찌되었던건 간에... 저희가 이사를 간다고 통보를 한건 사실이구요... 보증금을 내어주기로 했었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는 주인아주머니 우리때문에 이사를 못가게 된건 사실이니 방을 구할때까지 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일을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보상을 요구 했죠.. 아이들 책가지와 옷가지들.. 솔직히 한두푼 아닙니다. 아주머니 아저씨... 고의적으로 그런거 아니라고 한푼도 못준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희는 법적으로 한다고 하였고..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내용증명을 보냈드랬죠.. 그러다가 엎친데 덮친격이라고요.. 제 동생이 오늘내일하며 병마와 싸우고 있었드랬져... 그래서 저는 아이들과 신랑과 같이 저희 친정에 가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동생이 조금 나아질듯 보여 9월 20날 집에 왔더랬죠.. 그날 저녁 10시 30분경... 누군가 창문을 두드립니다. 얼마나 거세게 두드리는지 저희 아이들 울고 불고 말도 아니었습니다. 나가보았죠... 주인집 아줌마였습니다. 나가랍니다. 지금당장 옷싸서 나가랍니다. 저희신랑 출근해서 집에 없었죠... 그러더니 제가 보상금을 해주시면 나가겠다고 했더니... 아저씨 후레쉬로 저를 내려칠려고 하면서 다가옵니다. 그때 아저씨 아들이 말리면서 하는말이 싸울필요도 없고 때릴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저 이날 너무 놀라서 새벽에 병원가보니 위경련이라고 하더군요... 지금까지도 먹을거 제대로 못먹습니다. 먹기만 하면 배가 아프고 눕지도 못합니다. 누우면 숨이 막힐거 같이 아픕니다. 경찰에 신고를 했더랬죠.. 주인집 아저씨 후레쉬 안들고 왔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저보고 경찰서에서 이럽니다. 하늘이 무섭지 않냐고 하느님이 두렵지 않냐고... 저 그랬습니다. 난 하늘도 하느님도 무섭지도 두렵지도 않다고... 그리고 난 내 아이들 다 팔아도 두렵지 않다고.. 난 거짓을 말한게 없으니깐... 참!!! 어떻게 하느님을 믿는 그런분이 이러실수 있다는 겁니까? 저와 제 신랑을 괜찮습니다.. 어른이니까요... 하지만, 저희 아이들은 무슨죄입니까? 하느님을 믿는다는분이 욕을하고 오늘도 그러데요... 모가지를 싸잡아다 죽여버린다고요... 저희가 잘못한게 뭐가 있답니까? 그렇죠 돈없는게 잘못이고 집없는게 죄이겠죠...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저 이사람들... 정말 형사처벌받길 원하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사람을 내려칠려고 해놓고 안했다고 하고, 아이들이 정말 산증인인데.. 이 아이들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제발 제발 정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느님이 계시다면.. 저... 다른거 바라지 않습니다. 진짜 하느님을 믿는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속죄해주길 바랄뿐입니다. 이런사람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아이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이 없어 이사도 못가는 형편인데... 언제 보상을 해줄지 압니까? 나라가 저사람들편을 들어주면 어떡하죠? 소송도 돈많은 사람이 이긴다고 하던데요... 한두가지 걱정이 아니네요... 이럴때 어떡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정말 없이사는 사람들은 무조건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건가요?
없이 사는 사람들은 항상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건가요?
한가지 여쭤보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세아이들과 남편 이렇게 다섯식구가 보증금 500 월 20만원 이렇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7월중이었던거 같네요..
거실 형광등 가운데서 물이 한방울씩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주인집 아저씨께 말씀을 드렸드랬죠...
그랬더니 아저씨말씀이 그럼 수리 기사를 불러본다고...
그렇게 수리기사가 왔더랬죠...
그러더니 지금은 장마철이니 장마철이 끝난후에나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살다가 저희는 7월말경 아저씨께 이사통보를 했습니다.
통보라기보다는 우선 여쭤봤드랬죠
우리가 8월중으로 이사를 가려하는데 방을 내놓고 보증금을 빼가냐고...
그랬더니 주인집 아저씨
여긴 개발지역이라 사람 이제 안들어와서 살거라고...
보증금 언제라도 내어줄테니 방구하라고...
그래서 저희는 방을 구하고 8월 6일날 이사통보를 했습니다.
제가 주인집 아주머니께요...
우리가 8월 20날 이사를 갈것이며 19일날 잔금을 치르기로 했는데 그때가 토요일이니
15일까지 돈을 좀 마련해달라구요...
아줌마 그렇게 해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래놓구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삿짐을 싸기위해 저는 주방옆에 있는 창고문을 열었드랬죠...
얼마전까지만해도 멀쩡했던 창고가...
정말 물바다가되어있고,
곰팡이내에 정말 말도 못했습니다.
창고 안에는 아이들의 책가지와 겨울옷등 여러가지가 많이 있었습니다.
다 물에 젖고 다 곰팡이가나서 썩었지요...
박스가 물에 젖어 흐물하게 쌓여져 있는 사진입니다.
잘 보시면 구멍이 크게 뚫려있는데요.. 물이 한번에 새서 그런거랍니다.
저희가 지금 이런집에서 곰팡이 내를 맡으며 세 아이들과 살고 있습니다.
물이 빛에 비춰지는데요... 박스는 물에 젖어 무용이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책을 열어보니 안에도 다 곰팡이가 피어있더라구요.. ㅜ.ㅜ(주인집아줌마 이런걸 보고는 책을 말려서보고 옷을 빨아서 입으랍니다... 곰팡이가 잔뜩핀걸요.. 그것도 아이들이 큰아이들도 아니고 아직 책 볼줄 몰라서 물고 빨고 하는 아이들인데도 말이죠... )
이런걸 보고서 참는건 말이 안되죠..
그래서 아저씨를 불렀죠... 주인집 아저씨를요...
아저씨와 아주머니 성당다니시는 분들입니다.
아저씨... 왜그러지 하면서 수리기사 아찌들을 다시 부르신답니다.
그리고는 그냥가시고 얼마후 수리기사 아찌들이 다시 오십니다.
저희는 일층에 거주하고 주인집은 이층에 거주를 하거든요?
수리기사 아찌들...
주인집 온수가 새서 그런거랍니다.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처음부터 우리 온수가 샌건데.. 피해가 있다면 얘기를 해라.. 이게 아니었거든요...
비가 왜새지? 어떻게 된거지? 이랬습니다.
근데 더더욱 웃긴건...
8월 20날 이사가기로 한거요... 아직 못갔습니다.
주인집에서 보증금을 안빼줘서 못갔거든요...
보증금은 29일날 돌려받았죠...
이유가 어찌되었던건 간에... 저희가 이사를 간다고 통보를 한건 사실이구요...
보증금을 내어주기로 했었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는 주인아주머니 우리때문에 이사를 못가게 된건 사실이니
방을 구할때까지 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일을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보상을 요구 했죠..
아이들 책가지와 옷가지들..
솔직히 한두푼 아닙니다.
아주머니 아저씨... 고의적으로 그런거 아니라고 한푼도 못준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희는 법적으로 한다고 하였고..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내용증명을 보냈드랬죠..
그러다가 엎친데 덮친격이라고요..
제 동생이 오늘내일하며 병마와 싸우고 있었드랬져...
그래서 저는 아이들과 신랑과 같이 저희 친정에 가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동생이 조금 나아질듯 보여
9월 20날 집에 왔더랬죠..
그날 저녁 10시 30분경...
누군가 창문을 두드립니다.
얼마나 거세게 두드리는지 저희 아이들 울고 불고 말도 아니었습니다.
나가보았죠...
주인집 아줌마였습니다.
나가랍니다. 지금당장 옷싸서 나가랍니다.
저희신랑 출근해서 집에 없었죠...
그러더니 제가 보상금을 해주시면 나가겠다고 했더니...
아저씨 후레쉬로 저를 내려칠려고 하면서 다가옵니다.
그때 아저씨 아들이 말리면서 하는말이
싸울필요도 없고 때릴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저 이날 너무 놀라서 새벽에 병원가보니 위경련이라고 하더군요...
지금까지도 먹을거 제대로 못먹습니다.
먹기만 하면 배가 아프고 눕지도 못합니다.
누우면 숨이 막힐거 같이 아픕니다.
경찰에 신고를 했더랬죠..
주인집 아저씨 후레쉬 안들고 왔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저보고 경찰서에서 이럽니다.
하늘이 무섭지 않냐고 하느님이 두렵지 않냐고...
저 그랬습니다.
난 하늘도 하느님도 무섭지도 두렵지도 않다고...
그리고 난 내 아이들 다 팔아도 두렵지 않다고.. 난 거짓을 말한게 없으니깐...
참!!! 어떻게 하느님을 믿는 그런분이 이러실수 있다는 겁니까?
저와 제 신랑을 괜찮습니다.. 어른이니까요...
하지만, 저희 아이들은 무슨죄입니까?
하느님을 믿는다는분이 욕을하고
오늘도 그러데요...
모가지를 싸잡아다 죽여버린다고요...
저희가 잘못한게 뭐가 있답니까?
그렇죠 돈없는게 잘못이고 집없는게 죄이겠죠...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저 이사람들... 정말 형사처벌받길 원하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사람을 내려칠려고 해놓고 안했다고 하고,
아이들이 정말 산증인인데..
이 아이들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제발 제발 정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느님이 계시다면..
저... 다른거 바라지 않습니다.
진짜 하느님을 믿는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속죄해주길 바랄뿐입니다.
이런사람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아이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이 없어 이사도 못가는 형편인데...
언제 보상을 해줄지 압니까?
나라가 저사람들편을 들어주면 어떡하죠?
소송도 돈많은 사람이 이긴다고 하던데요...
한두가지 걱정이 아니네요...
이럴때 어떡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정말 없이사는 사람들은 무조건 이렇게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