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찾는데요.도무지 기억이 나질않네요.... 성도모르겠고 이름도 모르겠고..다만 유영초등학교때였던걸로 아는데.. 86년생이구요.. 4학년때였는지 잘모르겟는데. 제동생이 사고가 나서 부모님이 도시락을 못싸줫을때엿는데. 그때 제 짝궁이 제 도시락까지 싸가지고와서 먹으라고했었는데.. 전 여자한테 그런친절함 받아본적이없어서. 쑥스럽고 창피스럽고. 그래서 안먹고 그냥 줬었거든요.ㅠㅍ 지금생각하면 너무 고마운일이었는데..너무 미안해서.. 찾고싶은데..찾을수가없네요.
찾습니다.!! 이름도몰르고성도몰라 유영초등학교때엿던듯
친구를 찾는데요.도무지 기억이 나질않네요....
성도모르겠고 이름도 모르겠고..다만 유영초등학교때였던걸로 아는데..
86년생이구요..
4학년때였는지 잘모르겟는데.
제동생이 사고가 나서 부모님이 도시락을 못싸줫을때엿는데.
그때 제 짝궁이 제 도시락까지 싸가지고와서 먹으라고했었는데..
전 여자한테 그런친절함 받아본적이없어서. 쑥스럽고 창피스럽고.
그래서 안먹고 그냥 줬었거든요.ㅠㅍ
지금생각하면 너무 고마운일이었는데..너무 미안해서..
찾고싶은데..찾을수가없네요.